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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pisode Start 천재 그리고 재앙 [프롤로그]

네냐플 잿빛구름 2008-12-08 02:41 675
잿빛구름님의 작성글 1 신고

Episode Start = Genius

1.프롤로그

----------------------------------------------------------------------------------Genius = 천재

천재 [天(하늘) 才(재주)] 란 하늘에서 내려준 '선천적'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그들은 天(하늘) 災(재앙)이 될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였다.

트라바체스 799년

아노마라드 속국인 트라바체스 공화국의 중심이자 기둥이였던 대마법사 '엘베리크 쥬스피앙'이 이

들의 능력을 재앙으로만 생각하고 '천재'라고 불리우는 자들을 조용히 제거하였다. 

트라바체스의 국민들은 이 날을 '학살의날'(글쓴이) 이라고 불리운다.

 한편 트라바체스 공화국 외각에 위치하는 아르님 가문은 고결한 왕족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살아간다.

 무슨 이유일까...

혹시 3대로 내려오는 천재성을 이어받은 4대가 태어났기 때문일까? 

1.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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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바체스 814년

아노마라드의 수도 '켈티카'

사치와 문화의 전성이 온 아노마라드의 대극장

그곳에서 슬픈 선율과 달빛같은 가느다란 가락이 관객들의 마음을 녹인다.

슬픈 노래가 들려오던 중 가락이 멈추고 무대에 은빛의 단정한 머리의 사내가 극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아 장미같이 화사하고 아름답던 그대, 내게 꽃가루만 흩날려주던 그대, 그대는 장미처럼 다가갈수 없는 그런존재인가요..."

모든 무대장치가 그에게 집중되고 다시 노래가 마무리 되어간다.

노래가 끝나기 전에 관객들은 일어나 눈물과 박수를 보낸다.

16살의 아직 덜 자란 체구와 사춘기가 끝난지 얼마되지 않은 무대의 주인공의 이름은 '조슈아 폰아르님' ( 아르모리크 경 조슈아 아일브레탄트 폰 아르님)

그가 바로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역대 놀라운 천재성을 가진 아르님 家의 4대 핏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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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컴백한 '잿빛구름' 입니다.

카페에서 글을 쓰다가 좀 더 알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테일즈 홈피에 입성했답니다.

대부분 모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앞으로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즐테하세요~

전체 댓글 :
1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12.08
    어서오세요~ 흐흐... 요즘사람이 뜸한것 같은데...(추천목록엔 많은듯 ㄱ- ..ㅠㅠ) 열심히 쓰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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