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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보리스 진네만의 과거(1편예고)

네냐플 윈터러라이트 2008-09-21 17:59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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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하아......"

후우....벌써 몇 시간 째 이다.

한 15살 같이 보이는 사람들이 검을 쥐고 싸우고 있었다.

"후훗.....벌써 지쳤나? 보리스......"

"후아...허억....너도...헉....지친것....허억.....같은데....허억"

"뭐? 참나 어이가 없어서......진네만 가문이 겨우 그정도냐?"

"니가 우리 가문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리곤 돌진 하는 보리스.

캉!캉!캉! 서걱...

"윽........"

보리스와 대면 하고있던 한 아이가 무릎부터 천천히 쓰러졌다.

아이들이 몰려 온다.....

"야!!야!! 괜찮아?"

"어이!!정신차려 설마 죽는건 아니겠지?"

"그러...허억.....길래....왜.....허억.....덤벼..."

보리스의 한 마디였다.

정확히 말하면 보리스 진네만 그는15살 오늘 친구와 싸웠던 것 이다.

하지만 보리스도 엄청지쳐 있었다.

"보리스! 어딧어! 보리스!"

이목소린 보리스의 형 목소리이다.

"얼마나 찾았는데 어딧었어!!"

그리곤 보리스 에게 꿀밤을 먹였다.

"아! 왜 형 왜불러"

".......여기서 이말 하긴 좀 그렇고 따라와봐......"

하고 말하는 보리스의형, 예프넨 진네만 이었다.

한적한 장소로 모인 보리스와 그의 형 예프넨.

"보리스 단도직입 적으로 말할게. 잘들어."

"뭔데 형?"

"형이 갑자기 임무가 생겨서....혼자서 잘 할 수 있겠지?"

보리스에게 검술을 가르켜 준것도 보리스의 형이었다.

장난도 많이 쳐주는 보리스의 형이었다.

그런데....오늘은 보리스의 형이 좀진지하다.

"임무가.....만만찮은 임무가 걸려서......아주 오래있어야  돌아올거야.

아니면 돌아 오질 못하던가..."

......보리스에게 형은 친구같은 존재 였다.

그런데..못돌아 올수도 있다는 형의 말.

"그리고....이걸...너에게 맞길게."

하면서 검과 갑옷을 보리스에게 주었다.

"혀..형......이건..."

"보리스.....옛날에 그랬었지? 보리스 네가 윈터러를 갖겠다고"

"형...그건 그런데.....스노우 가드는 형것 이잖아."

"아냐...형은....못돌아 올지도 모르잖아......."

"혀...형...."

"아! 나갈시간 다돼었다. 형간다....바이바이"

파팟

그리곤 보라진 보리스의 형.

보리스가 집에 돌아왔다.

헌데..집이......숨이 막힐것 같다.

아버지께서 있는 집이 불타고 있었다!!

그리고....집을 물어뜯는 용한 마리.

그 용 위에 선자는....

가면을 쓴 이상한 사내였다.

보리스는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꼇다.

그 순간 보리스가 윈터러를 뽑고 돌진하였다.

'적을 이기고 싶나? 적을 죽이고 싶나? 적을없애고싶나?'

보리스는 환청이라고 생각하고 돌진을 하였다 다시 한번 들리는 음성.

'그럼...나의 봉인을 풀어라!!'

본문1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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