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저도 이겜하면서 캐릭터들 이것저것 다 키워보면서
챕터1때 늘 사람들에게 젤리킹 잡아달라고 서포트 부탁했던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도 렙어느정도 높아지면 사람들 부탁하고 하는거 깨줘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깨달라는 사람이있으면 젤리킹 깨주곤해요
그런데 오늘 뭡니까
트라바체스 "dra드레건gon" 아디를 가진 사람이^^정말 예쁜짓을 하더라구여
참 괘씸해서 여기다가 올려요
나르비크에서 팀을하고 크라이덴 4까지 뛰어서 갔습니다
워프를 찍자고 해서 그러세요. 라고 말한뒤에 젤리킹있는곳까지 갔는데
이벤트존이 없는겁니다. 근데 갑자기 저 유저가 말도없이 깃발빼기 대기실로 갔다가
나르비크로 가는겁니다.-_-
그러더니 자기가 마물의 나침반을 은행에 맡겨뒀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나침반은 locked 돼있어서 못맡길텐데요 라고했더니
그럼 죽으면 마물의나침반이 없어지나요? 이러는겁니다-_-
다 알고물어보는건지 뭔지 .;암튼 네. 이랬더니 섀도우&애쉬로 사러가겠답니다
그래서 전 크라이덴4워프옆에서 그냥 기다렸죠
근데 워프로 와서 갑자기 팀을 해체하더니^^ 아래로 내려가서 따라갔는데
그 유저가 안보여서 1:1 대화를 했더니 대화거부를 하는겁니다.
뭐 이딴게 다있습니까
제가 렙45인데 젤킹죽이면 경치나 먹는게 얼마나 뜹니까?
도와줄려고 한건데 저쪽에서 저러니 저도 화가날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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