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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The,hunter』 [프롤로그]

네냐플 강의아이들 2008-08-11 18:40 319
강의아이들님의 작성글 3 신고

아르님 대저택 (밤)

"어머니,좋은 꿈 꾸세요."

"그래, 너도 잘 자거라."

조슈아는 오늘 다른날보다 늦게 잔다. 오늘은 연극을 늦게 까지하였다.

지금 대저택에서 일어나 있는 사람은 조슈아 뿐이다. 약간 쓸쓸했다.

"나도 이제 자야 겠군, 요즘너무 피곤해."

'근데,왠지 누가 처다보고 있는것 같은데...'

계속 뭔가가 처다보고 있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 밤이 시작 될때 부터....

'사..상관없어 빨리 들어가서 자야 겠군.'

조슈아는 침대에 누웠다. 뭔가가 촉촉했다.

'응? 뭐지? 침대에 뭔가가 있어.'

'불을 켜야 겠군.'

"으아아악!!!!!"

조슈아는 침대를 보고 엄청놀랐다. 피가 침대전체를 물들였다.

너무나 놀라서 기절을 했다.그리고 비명소리에 집사와 하인들과 부모님들이 일어났다.

"주인님, 무슨일이죠?"

하인들도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등에 피가 묻힌 걸 보고 죽은 줄 알았다.

"주인님!주인님!"

하인들이 조슈아를 애타게 외쳤다.

"무슨일이냐?"

"주..주인님이..."

"비켜보아라!"

하인들은 얼른 비켰다. 조슈아의 어머니는 너무놀라서 비명을 질렀다.

"꺄아아악!!!"

"여보, 침착하시오, 일단, 의사를 불러보죠."

"조슈아!!!!"

계속 조슈아의 어머니는 미친듯, 날뛰었다.

"뭣들하고 있는 게냐? 빨리 의사를 불러라!"

"네!"

하인들은 빨리 말을 타고, 병원으로 가서 의사를 데려왔다.

의사도 너무 놀랐다. 하지만, 침착하고 일단 살아 있는지 보았다.

"음...."

"살아있습니까? 네?"

"살아있습니다, 다만, 너무놀라서 기절한것 뿐입니다. 께어날려면, 앞으로 4시간 정도 더 있어야합니다."

조슈아의 부모님과 하인들은 마음이 가라앉았다. 근데 궁금한게 있었다.

등뒤의 피.....

"등에 피는.. 뭐죠?"

"저기 침대떼문일것 입니다. 피로 다 물들려서..."

"일단 다 주무세요, 마음을 가라 앉혀야하니깐."

아르님 대저택(아침)

"잘잤다."

"어머니? 잘 주무.."

"어머니! 아버지!"

"어떻게 된거야!"

"왜, 돌아가신거야!"

조슈아의 부모님이 죽어버렸다. 하루아침에....

"조..슈아..."

"아버지!"

"조...슈아.. 너..에겐,으윽!"

조슈아의 아버지가 조슈아에게 말을 하였다.

"도...동..생이... 있단다..."

"동..생을... 찾고...그..리고..아..르님..가문을...지켜라!"

"아버지! 알겠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십시오!"

조슈아는 눈물이 나올려고 했지만 꾹,꾹 참았다.

"아버지,어머니를 살리겠습니다, 저가 희생을 해서라도 살려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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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쓸게요.

 

 

전체 댓글 :
3
  • 조슈아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8.12
    어째서 덧글이 허용되지 않는 태그인가?ㅜㅜ(덧글 올려졌네 ㄱ-)
  • 티치엘
    네냐플 Love퍼플
    2008.08.11
    아주 많이 좋아졌네요 ^^ 그런뎁.. 한 사람의 말은 한 대사 안에 넣고 또 상황을 자세하게 적어주셔요 ^^
  • 보리스
    네냐플 영월○
    2008.08.11
    와우~~다음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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