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안녕하세요? 하이아칸 쥬앙페소아입니다!
아하하하!!!!!(실성했냐 ㄱ=)작가 미나에님의 서명을 한번 따라해봤습니다.(당분간 테일즈 못들어가겠네...만나면 돌던지지 마세요 ㄷㄷ)자 2주전에 발표할 4-12가 드디어 오늘 새벽4시정두에 끝났네요 OTL....끝난 기념으로 최초로 유카스페셜을 써보고자 합니다(크로아스페셜은 취소가 되겟습니다 나야트래이드님이 크로아 2부작을 으억;;)뭐 상관없습니다. 워낙 제가 부성실하게 썼으니 다들 인정은 안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글은 제 소설을 바탕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쓰고자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스페셜이라고 별다를게 없습니다. 스페셜이 끝난 후의 내용과 이어질테니까 말이죠. 여기서 등장인물은 루시안.보리스.조슈아.란지에인데요.( 왜 남자만 아으!!!!!!!)내용은 말씀드릴 수 없으나 스페셜이 끝난 후의 내용은 조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스페셜이 끝나면 나야트레이(꺄약 >_<)와 시벨린 우(카사노바 -.-??)가 오를란느에 등장할 것입니다. 아직 이 두사람의 신분은 비밀이구요. 프린스님이 혹시 이스핀과 막시민과 만나는 건 아니겠지라고 질문하셨는데 이미 아나이스와 막시민은 잠깐 한번 만났던 적이 있죠? (꽃살때 말이다 안봤으면 넘겨서 처음부터 다시봐 쳇 -3-) 자 잡솔은 집어치우고 바로 스타트하겠습니다.
'너 어디 아프니....?'
1. 오카리나
여기는 켈티카 파노자레 기슭. 숲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이곳도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고 나무가 자란다. 워낙 길이 험하여 이 곳을 지나는 모험가는 거의 없다. 인간의 손이 닿지 않아서 인지 이곳은 평화롭고 깨끗해 보였다. 마침 두 소년이 이 풍경을 만끽하고자 이 기슭을 걸었다.
"날씨한번 좋군. 이런 날에는 블루코럴에 가서 코코넛즙을 마시는 게 최고인데... 아아 블루코럴 가고 싶다~ 안 그래 보리스?"
검은 긴생머리에 보기에도 더워보이는 로브를 걸친 보리스라는 이 소년은 말은 하지 않은 채 동료 친구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심심한데 오카리나 연주나 할까?"
노란 머리의 소년이 자신의 품안에 넣어둔 오카리나를 꺼내 입에 가져다 대었다. 오카리나 중앙엔 '루시안'이라고 새겨져 있었다. 아마도 주인의 이름인 듯 싶었다. 오카리나 소리는 거의 산새의 울음과도 비슷했는데 고요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멜로디가 기슭을 울리고 하늘을 날던 새들도 어느덧 나무에 내려와 같이 노래를 하고 있었다. 겁없는 꾀꼬리 한마리가 연주하는 소년의 왼팔에 가만히 내려앉았다. 왼팔에 내려앉자 꾀꼬리는 갑자기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소년의 팔을 부리로 세번을 찍더니 저 먼곳으로 날아가 버렸다. 아까는 인간을 무서워 하지 않았던 새들인데 꾀꼬리가 날아가자 다른 새들도 모두 날아가버렸다. 루시안이라는 소년은 새들의 이상한 움직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오카리나 연주를 하고 있었다. 그 때 보리스의 발길이 멈추기 시작했다. 동시에 그도 멈췄으나 연주는 계속 했다. 주위를 둘러보더니 보리스는 검을 높이 들었다.
"왜 그래 보리스?"
연주가 멈추자 보리스도 다시 검을 내려 놓았다. 또다시 주위를 두리번 거리더니 자신의 검으로 바닥에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
'조심해. 기분나쁜 기운이 이 곳에서 강하게 느껴져.'
덕분에 알아챈 루시안도 슬슬 검을 뽑았다. 둘은 딱 붙어서 풀숲을 경계했다.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간간히 들리는 걸 보아 우리를 목표로 삼은 녀석들이 군데군데 있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그것들의 정체는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설마....이게 책으로만 보아왔던 마물이란 건가?"
-오늘은 조금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헤헤-
- 전체 댓글 :
- 4
-
네냐플 테로어드2008.08.19커엉..─ 블루코럴을 블루코털로 보고 깜짝놀랐엉 -
네냐플 마법사초2008.08.15테일즈추천작 ㅇㅅㅇ 올라가고싶어요 ㅎㅎ 새로운 소설을 많이쓰시나보네욤 ㅇㅅㅇ -
네냐플 £치카2008.08.12으아 보리스 다치면 안된단다 네가 다치면 내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간ㄷ...[활활 잘 타네 -
네냐플 Love퍼플2008.08.11음.. 마물이야기..이번엔 루시안인가..? 건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