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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축하]벌써 5주년이구나.

네냐플 龍스위스만세龍 2008-08-09 23:16 890
龍스위스만세龍님의 작성글 2 신고

 

초등학교 5학년, 테일즈위버(Tales Weaver)라는 게임을 알았다.

초등학교 6학년. 테일즈위버의 뜻을 알았다.

중학교 1학년, 테일즈위버를 지웠다.

중학교 2학년, 테일즈위버를 다시 하였다.

중학교 3학년. 무료가 되어 본격적으로 하였다.

친구를 사귀고 가족을 만들어  귀여운 여동생을 얻었다.

 

고등학교 1학년.

나에게 이런 기억을 준 테일즈위버가 벌써 우리 사촌동생과 같이 나이를 먹는댄다.

내 생일은 12월 19일.

그래서인지 생일 때 테일즈위버를 하면 이벤트로 아이템을 받고 사람들에게 아이템을 받기도 했다.

위의 사진은 나의 친구와 내가 같이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사진기가 없더라. 더불어 윙 오브 메모리얼을 가진 사람도 보기 힘들다.

옛날에 이벤트만 참가하면 무조건 주던 밀집모자도 100만원 넘게 부르는 사람이 많아졌다.

중1이었나, 가이드북 처음 나올때가.

**제라서 하지도 못했을 때, 부록 중 45일 무료가 있어서 레벨 52까지 키운 게 지금의 이스핀이다.

저 염색은 캐쉬주고 안했다.

찍히지는 않았지만 내 펫 제스터도 부화기까지 25만시드 정도를 부어서 산 것이다.

솔직히, 나는 그다지 레벨은 높지 않다.

내가 처음 키운 막군, 그때 챕터 1, 그것도 막시민&이스핀 페어만 나왔을 때 만든게 레벨 18이다.

버전으로 따지만  V.0.20이었나? 어쨌든 그 때부터 시작해서 레벨 12때 핵가지고 그레이트샴셔를 껴본 나다. 물론 **화될때 모르고 뺐다가 다시는 못 끼지만.

잡설이 길어졌네.

 

어쨌든.

 

테일즈위버.

5주년이 넘는다고 장수게임이니 뭐라해도 나에게는 아직도 흥미진진한 게임이다.

5주년을 넘어 10주년이 될 때, 이런 이벤트를 연다면 나는 기꺼이 거기에 참여하겠다.

테일즈위버, 화이팅.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시노sh
    2009.03.19
    저도 테일즈를 막 시작하던 때가 살포시 떠오르네요 ㅎㅎ
  • 막시민
    네냐플 rkdcjf123
    2008.08.26
    좋은글 잘 읽고가네요~! 앞으로도 힘내세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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