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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영혼만의 세계。2화 셰도우

네냐플 Love퍼플 2008-08-08 21:05 274
Love퍼플님의 작성글 5 신고

와.. 재가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무려 6명(2개는 1명이 보냈쪄요.)이나 저에게 댓글을 다셨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강의 아이들씨. 재가 쓰는걸 잘 보고 평글도 많이 넣어주셔요.

 

님 소설 정말 실감 나고 재밌는데 평글까지 넣으면 책으로

 

만드셔서 내도 될듯 ^^ 이야기 스타트!

 

                                                                                                                                

 

영혼만의 세계。2화 -셰도우-

 

얼음 폭포에 들어간 보리스.. 얼굴이 창백해지며 부르르떨기 시작한다.

마치 푸르른 귀신이 된듯.. 추운데에만 집중을해서 수련을 재대로 하지 못하였다.

그때.. 보리스의 귀에 루시퍼의 메세지가 날아왔다.

 

 

"추운데에 집중하지마세요. 오직 수련에만 집중하세요. 루시를 구하고싶지않나요??"

"루..루시퍼!"

"루시를 구하고싶으면 재 말에 따르세요. 수련에 집중하세요!"

"루..루시를 구하고싶어.. 그래! 수련에 집중하는거야!"

 

보리스는 '핫!' 하더니 다시 정신을 집중하고 오직 수련에만 온 기를 쏫아부었다.

보리스는 이제 떨지않고 얼굴이 푸르게 변하지도 않았다. 눈을 조심히 감은 흔적..

그의 등에는 물이아닌 뜨거운 땀이 흐르고있었다.

그 땀이 흐른 후 보리스의 몸사이사이에 불꽃이 튀고있었다.

사람들은 보리스를 보며 박수를쳤다. 그리고는 크게 외친 것 이었다.

 

"통과! 통과!"

"네? 통과라뇨?"

"당신의 몸에서 불꽃이 튀었어요. 당신은 수련을 통과한 것이죠.."

"네.. 어엇? 이름표가.."

"네. 수련에 통과하면 자동적으로 이름표는 사라집니다."

"그렇구나.."

"이제 루시퍼촌장님께 가보십시요."

"네."

 

보리스는 기쁜 얼굴로 루시퍼에게 달려갔다. 그런데 보리스의 얼굴에는 황패된 마을이 보였다..

그리고 저 끝저편에 쓰러져 있는 루시퍼.. 머리에는 피가 흐르고 몸은 온통 상처투성이였다..

보리스는 놀란 얼굴로 어서 아이스 파크로 대리고 갔다.

 

"루..루시퍼를 구해주세요!"

"초..촌장님이 왜 이렇게 된 거죠?"

"우리 영혼세계가 횡폐되있어요. 그래서 루시퍼가 막다가 이렇게 된 것 같군요."

"네? 우리 마을이?!!"

"네..그렀습니다."

"그..그녀석일거야.."

"그녀석이 누구죠?"

"악의 영혼중 한 사람.. 셰도우 플로잉.."

"셰도우 플로잉?"

"그래.. 악명높은 악의영혼.. 그 악의 영혼에서 사악함을 자랑하는 영혼."

"막아야 할텐데.."

 

보리스는 입을 꽈악 깨물었다.. 그 순간 아이스 파크가 부서지는 모습을 보았다.

그 두사람은 깜짝놀라며 루시퍼를 빨리 치료하고 안전한 곳으로 놔두고 아이스 파크로갔다.

한 순간 아이스 파크는 엄청난 속도로 파괴되고있었다.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아이스 파크를 빠져나가고있었다. 순간 보리스는 뭔가를 보았다.. 검은 물체..

그 검은 물체가 셰도우 플로잉이라는걸 보리스는 깨달은 것이다..

보리스는 엄청난 속도로 달려가 허공에 주먹을 날리니 검은 물체가 떨어졌다..

 

"크윽.. 넌 뭐야!?"

"나? 난 영혼세계에 오늘온 보리스 진네만!"

"보리스라고?.. 흥.. 애송이 주제에 악명높은 악의 영혼에게 덤비려고해?"

"난 악의영혼을 퇴치하라는 루시퍼의 명을 받았어. 너희만 물리치면.. 난 살아돌아갈수 있어.."

"킁.. 웃기는군.. 덤벼라!"

"그래.. 간다!"

                                           작가의 말씀자리.

                                                                                                                                                

 

 

네. 이것으로 2편 셰도우를 마치겠습니다.

이제 댓글에 대해 알아볼까요?

 

테로어드:와~와~ 다 나으셨네요!!! 반가와요 ▷0◁

라고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퇴원한걸 반겨주다니 ^^

 

ADOLCRYSTIN:보..보리스가 보리스답지 않아..

이렇게 댓글을 올려줫더군요. 재 소설 보리스는 챕터의 보리스와는 다릅니다 ^^

 

룬의폰티나:이번 소설은 다른소설보다 색다르세요. 그래서 더 좋네요~

와.. 재소설 이때까지 봐주셨나요?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

 

강의아이들:퍼플님, 충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충고데로 잘 되지 않아요.

그러셨나요? 아까와 같이 재 소설을 보시고 어떻게 쓰는가 이해력을 갖추어보세요 ^

 

치카:<특수문자는 뺏네요. sorry~> 역시 작가분들마다 같은 주인공이라도 성격이 확

변하는 군요. 여기는 밝은 이미지구나..

아.. 재 보리스가 밝은 성격이었나요? ^^ 캐릭터의 성격 상세부분까지 감사합니다!

 

나야트래이드:보리스가추워하다니참신기하군요 ㅎㅎㅎ 내 소설은 완전 말썽만 부리는뎅 ㅋㅋㅋ

네. 추워하죠 ^^ 인간인데.. 그리고 님소설은 액션 리스트라 신나요 ^^

 

자.. 이번엔 댓글까지 평가했는데.. 댓글달아주신 6분 정말 진심 여린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영혼만의 세계。봐주실꺼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
5
  • 티치엘
    네냐플 £치카
    2008.08.12
    하닥 보리스군 오늘도 싸우는ㄱ...[쳐맞
  • 티치엘
    하이아칸 미나에
    2008.08.10
    흐음 .. 전투신인가요. 기대해볼게요. 잘 읽었습니다.
  • 클로에
    네냐플 룬의폰티나
    2008.08.10
    근데 루시는 루시안에서 생각하신건가요?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8.09
    ㅎㅎㅎ 액션리스트 훗.. 감사합니다 하하^^ 우리친구 루시퍼!! 루시!!!!!
  • 티치엘
    네냐플 rune짱
    2008.08.09
    랄카 보리스 빨리 루시 만났으면 좋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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