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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궤적 # 4번째 이야기-꿈속의 궤적...]
"오랜만에 보는군요... 언제 돌아와줄겁니까.. 다시
돌아온다면 그 날 전 당신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노래 명:Tales are about to be weaved - 테일즈위버 타이틀 곡
=어느 곳..=
'왜 날 도와주는 거야?.'
'난 네가 나쁜 아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
'..고마워.'
'자, 저기로 가면 피할 수 있을꺼야.'
'도와줘서 고마워. 나중에 다시 만나길 바랄께.'
숲속에서의 일.. 그리고 갈려는 소년을 다른 한 소년이 잠시 붙잡았다.
'잠시만!'
소년은 말 없이 돌아보았다.
'나중에 다시 만나면.. 알아볼 수 있게.. 이름, 알려줄래?...'
'보리스..'
'아, 고마워. 그럼. 나중에 다시 만나길 바랄께. 무사하길 바랄께.'
.....
순간 꿈이 깨지고 급하게 한 남자가 일어났다.
그리고는 상황 파악을 했다. 꿈이였다... 너무나도 현실같은..
'오랜만에 보는군요... 언제 돌아와줄겁니까.. 다시 돌아온다면 그 날 전 당신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그 날 숲속에서 이름 그 한 이름만 알은 채 헤어지고 난뒤의 생활은 끔찍했다.. 하지만 후회는 없었다. 그리고 그 어느날.. 그와 비슷한 사람을 또 도와줬기 때문에..그래서 그를 또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오빠. 무슨꿈을 꾸었길래 식은땀까지 흘리는거야?.."
란즈미.. 나.. 란지에와 함께 버려진 내 동생.. 그리고.. 쫓기는 생활.. 어쩌면 그도 쫓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야. 나갔다 올께."
문을 나서는 나에게 란즈미는 조심스레 물었다.
"오래.. 걸려?.."
"그럴수도... 잇겠네.. 오늘은 마치 그런 일이 일어날것만 같아.. 그럼 편지로 소식 전할께. 건강하게 있어. 위험하다 싶으면 내가 전에 대려다 준 곳으로 가고. 거기선 널 보호해 줄꺼야. 편지로 소식을 전하면 그분들에게도 내 소식을 전해주겠니?.."
"응. 오빠도 몸조심해. 잘갔다와."
그리고 문을 나섰다.
'나의.. 궤적.. 궤적은 기억이란 뜻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궤적을 더듬어 가면서 당신을 찾겠습니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라도...'
.....
"이야기가 또 다시 시작되는군요.. 저자와 함께하는 자들에게도 막이올르겠군요 저 사람은 아마 자신의 이야기의 막이 오른다는걸 알고잇을까요? 후훗."
노란색머리.. ...롱소드 굿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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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메입니다~
이번에 보니 한 1주일 간격으로 올라가더군요;
베스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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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미나에2008.08.10란지에와 보리스의 대화로군요. 처음 대사는. 흐음, 잘 읽었습니다. -
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8.07우우우!!!! 어떻게 이렇게잘쓸수가!! 우우!! 잘보앗습니다^^ 앞으로 잘지내용^^ -
네냐플 룬의폰티나2008.08.07재밌네요. 챕터를 본떴지만 흥미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