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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그 곳은 오직 높게 쌓인 모래와 4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한 남자는 눈물을 뚝뚝흘리며 모래를 웅켜 잡으며 분해 할 뿐.. 거기서 위로를 해주는건
요정의 날개를 펼친 한 여인.. 그리고 아직 기절한 상태에서 깨어나지 않은 연약한 두 소녀..
시간이 점차 점차 흐르고 그 두 소녀가 깨어났다.. 광경을 본 두 소녀는 조슈아를 쳐다보는데..
아이린은 그 두 소녀를 보고 고개를 흔든다.. 그 두소녀는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전..이제 아무것도 지킬 수 없는 건가요??"
"아니에요 조슈아씨.. 당신은 할 수 있어요.."
"네.. 할 수 있어요.. 조슈아씨 힘을내세요. 우리함께 란지에를 무찌르러.."
"흑....전 나약하고 란지에를 이길 자신이 없어요. 또 조종당해서 아이린씨를 다치.."
[찰싹!]
조슈아의 오른쪽 볼이 붉게 물들어있었고 아이린은 눈물을 흘리며 조슈아를 똑바로 쳐다보았다..
그리고는 조슈아를 향해 큰 소리로 입을 열었다.
"당신 뭐에요?! 란지에?? 그까짓꺼 우리가 힘을 합치면 되져!!"
"오빠! 아이린 언니말이 맞아.. 란지에는 우리가 처치해야지."
"그래요.."
"여..여러분.."
"조슈아씨 괜찮아요..당신곁에는 우리가 있잖아요."
"아이린씨.. 티치엘씨.. 아나이스 양.."
"우리는 함께 싸우는 동료에요!"
조슈아는 입을 싱긋 하고 벌렸다.. 그리고 눈에서 고마움의 눈물이 흘려내리고..
조슈아 일행은 다시 여행을 떠낫다..
...
한참 사막이 보이는데 저 끝에서 환한 빛이 보이는 것 이다..
일행들은 잘 되었다는 듯이 빛을 향해 똑바로 뛰어들어갔다.
그 빛으로 들어간 일행들은 란지에의 분신을 발견하였고 곧이어 란지에의 목소리가 들렸다.
"하하하! 사막 재밌었어?? 이제 내 분신과 싸우고 날 쓰러뜨려라!"
"란지에!!"
[마린해제! 레이스 소환!]
"레이스! 저 란지에 녀석들을 다 빨아드려요!"
"응!"
레이스는 분신을 빨아드리려고 하지만 젤리처럼 자꾸 빠져나가서 흡수할 수 없었다.
"이런.."
란지에가 공격을 시작하였다.
[크리티컬 샷!]
갑자기 속도가 느린 탄알 2개가 일행을 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일행은 옆으로 간단히 피했다고 생각했지만..! 탄알이 뒤에서 빠른 속도로 오고있었다.
탄알이 눈에 보이지않은 일행은 탄알에 맞았다.
"끄으윽!!"
"윽.."
"아앗!"
"크윽.."
[님프 레인!]
님프레인을 정통으로 맞은 분신들은 녹아내렸다.. 일행들은 이겼나 싶었지만
분신들의 녹은 부분이 다시 생성되어 공격을 시도하려고했다.
그리고 티치엘이 공격을 시도하였다.
[아이스 포그!]
아이스 포그에 맞은 분신들은 잠시 꽁꽁얼려 있었다.
그런데..! 얼마 되지도 않아서 분신들은 얼음을깨고 다시 나왔다.
그때 아이린의 머리에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다.. 그리고는 말했다.
"티치엘씨! 더 빨리 얼리고 얼음의 양을 증폭시켜 많은 양을 얼릴 수 있는 마법은없나요?"
"있죠. 글라시아라는 건데 검술사가 쓰는거와는 달리 퍼지면서도 쉽게 얼리죠."
"그것좀 써주시겠어요?"
"네."
[글라시아!]
눈꽃모양의 얼음이 퍼지며 분신들을 얼리기 시작하였다.
아이린은 말했다.
"여러분! 얼음을깨세요! 왜냐하면 분신은 빙한 상태라서 얼려서 깨버리면 다시는 살아나지 못해요! 여러분 협조해주세요!"
"네!"
"좋아요!"
"네!"
[마린해제! 라이펠 소환!]
"라이펠 소음공격!"
"응!"
[라~~~~~~~~~~~~~~~~~~~~~~~~~~~~~~~~~~]
그 근방에 있는 얼음은 깨졌다..
[메가 블레이즈!]
불 공에 맞은 얼음들은 산산 조각이 나버렸고
[루비 펀치!]
루비의 강력한 펀치에 맞은 얼음도 깨졌다..
[할로윈 오바!]
할로윈의 호박이 불가시를 뿜어내어 얼음은 조각나버렸다.
분신을 다 이긴 일행은 란지에가 있는 곳으로 갔다.
자 여러분 홀리링 입니다! 스페셜 이게 마지막이냐? 아니에요. 다음편이 마지막이죠.
기대하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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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Love퍼플2008.08.02와와~ 기대되요 ^^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