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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숲속 아주 자그마한 인형이 무언가에 쪼끼는 것 마냥 급하게 날아가고 있다.
“헉헉 으윽....”
그 작은 인형으로부터 무언가가 떨어져 내린다 아주아주 작지만 그것은 분명 피.....
“** 어딧냐 차자라!!!!”
어디선가 들려오는 성난 남자의 목소리
“대장! 여기 핏자국이!”
꾀 날렵하게 생긴 그 남자는 이런일에 꾀나 능숙한 모양이다.
“오호라 얼마 몿갔겟군 계속 수색을 진행한다.”
그 남자가 명령을 내리자 주변에 있던 사냥꾼들이 일제히 흩어진다.
“하...아...제발...신.....이시여.....”
천년목 이라고도 불리는 거대한 신성수 아래 그 작은 인형은 상처부위를 붙잡고
공허한 눈으로 하늘을 바라보며 애타게 신을 찻는다.
“나에게 생명을 주었고 나를 존재 하게 해주신 이여 제발 부디 저를굽어 살피어 주소서.....”
그 작은 인형의 기도 소리를 들었을까.... 그 인형을 향해 사냥꾼들이 다가가기 시작한다
“흐흐흐 페어리라니”
그는 이제 자신에게 들어올 엄청난 부를 생각하자니 몸이 벌써부터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들에 눈에 비친 것은 오직 탐욕뿐
“숨어바야 우리손에 걸리면 신이라도 잡힌다고 크크크.”
그 말을 신께서 들으셧을까....
-푸억-
사냥꾼들을 지휘하던 사내의 머리가 순간 터져나갓다.
“흡!!!!!”
순간 당황하는 사냥꾼들 그리고 주위를 경계한다 자신들 말고도 저 페어리를 노리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푸학-
또 한명의 사냥꾼이 저세상으로 의 초대를 받아 버렸다 그렇게 한명한명 죽어가고
마지막한명이 남았다
“으으으으....”
그는 자신만 남자 서서히 공포에 질리기 시작했다 도대체 어디서 나라오는지 모르는 공격
무언가에 맟을 때마다 비명도 못지른채 죽어간 자신의 동료들
그순간 어깨에 엄청난 고통이 전해져왔다 마치 팔이 손에서 떨어져가는 고통!
“끄아아아아악!!!!”
한손으로 자신의 어깨를 붙잡아 본다 그곳에선 피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으으으으.....누....누구냐!!!”
그는 공포에 질려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댄다
-푹-
다시한번 사내의 몸 어딘가에 무언가가 끔찍한 소리를 내며 꼬치였다 아니 그것은 그 남자를
관통시키고 땅에 깊숙이 들어가 버렷다
“으아아아악”
그 남자는 자신에 오른다리에 또다시 고통이 느껴졌다 그리고 피가 흘러나온다...도대체....
그 사내는 어떠한 것도 자신에게 박혀있지가 않은데도 피가 흘러나오자 더더욱더 공포에질
린다.
-철컥-
어딘선가 들려오는 처음 들어오는 소리
‘후....이봐 즐겁나?’
자신의 등뒤에서 들려온 남성의 목소리... 하지만 알아들을 수 없다.....
“으으 너.....어...용......서.......안........할....태....다...아....”
그는 말한마디 한마디 하기힘든지 겨우겨우 한마디씩 내밷는다
‘응? 여긴 우리나라가 아닌가?’
그는 잠시 생각에 잠긴것마냥 턱을괸다 그 순간 기회는 이때라고 생각했는지 그 남자는
갈무리해놓았던 단검을 그 남자를 향해 있는 힘껏 던지려고 했다
-푹-
“끄아아아아악!”
그 남자는 다시한번 자신에게 아까와 갗은 고통이 느껴지자 한명이 더 있었을 줄이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후회를 했다 어차피 늦은 후회인대도 말이다.
‘이런.......이런...... 나쁜 학생이로군요?’
어딘선가 들려오는 미성
‘아아 누나’
그 남자가 그 여성을 향해 다정한 어조로 모라고 하는 것이 들려온다.
‘나쁜 학생에겐 벌을 조야지?’
그 순간 그 남자는 그 말을 마지막으로 의식에 끈을 놓고 말았다 그리고 그 남자의 아미엔
작지만 분명하게 보이는 구멍!
‘에에 누나 말이 통하지는 않지만 일딴 사람이라고.... 죽이면 안되지....’
하지만 그 남자의 표정은 쓰레기처리 하시느라 수고하셨다는 표정이다
그 여성도 그 남자가 일부로 그런 말을 하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
‘하하 괴아나 어차피 얼마 살지도 못했을 놈이었는걸.’
그 여성은 그 남자에 품을 뒤지기 시작한다.
‘아아 시체를 뒤지다니 누나는 정말...’
그러자 그 여성은
‘그러는 너는 어떻고?’
그 남자도 그 여자와 별반 다를 것 없이 자신들이 해치운 사냥꾼의 소매를 뒤지고 있다.
‘하하 나는 이곳의 위치를 알고싶을 뿐이라고 누님~’
그 남자가 그런 식으로 말하자 그 녀는 어쩔 수 없군 이라는 말을 내뱉고 시체를 뒤진다.
‘아 맟다!’
갑자기 무언가가 생각 낫다는 듯이 여성이 외친다.
‘으응? 외’
그러자 그녀는 시체 품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있는 동생을 바라보며
‘아까 이놈들 무언가 쫏고잇지 않든?’
그러자 그 남자는 사치품에서 꺼낸 종이를 자신에 품에 갈무리하며
‘아아 확실히’
‘그렇지?’
‘마자’
그들은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어쩌면 이곳에 대하여 제대로 알수있을지도 있다고
생각하고 아까 그들이 다가 서려던 거목으로 눈길이 쏠렷다
“아........어째서......”
그 작은 인형은 지금 들려온 말이 비록 처음 들어본 말이었지만 자신의 종족 특정상
그 어떠한 종족의 말이라 할지라도 알아들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작은 인형은
다시한번 두려움에 몸을 떨기 시작한다 아까 들려온 비명소리에 의하면 그들은
자신을 쫓던 사냥꾼들에 비하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 버렸다.
‘으음...이뒤인가?’
그녀는 피 냄새가 나는 것이 신경 쓰이는 듯이 조심스레 나무 뒤를 돌아본다.
그리고 자신의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말도안되!’
그녀가 갑자기 비명 가까운 소리를 지르자
‘외...누나... 헉!?’
그 또한 놀랄 수밖에 없었다 엄청나게 작은 사람?
‘요정? 설마...... 말도안돼 도대체 여긴 어디인거야!!!!’
그녀가 신경질적으로 소리를 지르자 그 작은 인형은 움찔 하더니 이내 쓰러졌다.
‘에...누나 일딴 치료부터 해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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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rune짱2008.07.28카르님.... 보고싶음ㅠ -
네냐플 Love퍼플2008.07.27제목이 카르시엔.. 그리고 글자가 몇개 틀렸답니다 그래도 이거 재밌어요. 열심히 쓰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