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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그냥걷기만 하는데,,,, 뭘해야하지?
티치엘 - 저기 우리 놀러가요!
응? 놀러,,?
넬 - 놀러,,,가자고요?
티치엘 - 네!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사들고 구경이나 가요
넬 - 음,,,
일단 그러기로 하지,,
넬 - 그럼 일단 아이스크림부터 사야겠죠?
티치엘 - 아이스크림은 매그놀리아께 제일 맛있어요!
으음,,, 그런곳이 있었나?
철크덕
티치엘 - 아이스 크림 2개 주세요!
케이트 - 네, 아이스크림이요?
으음,, 돈이 얼마있지?
케이트 - 네, 여기있습니다.
티치엘 - 네 감사해요! 여기,, 돈이요
으응? 돈을 가지고 있었네,,, 저런 어린아이가,,,
티치엘 - 여기요! 제가 사는거니까,, 맛있게 드세요!
넬 - 아,, 네 감사합니다,,
일단 받고 보자,,
넬 - 어딜 가는게 좋을까요?
티치엘 - 으음,,, 난 해변 가고싶은데!
넬 - 해변이요?
으음,, 여기가 항구도시니까,, 해변이 근처에 있겠네,,
넬 - 그럼 가기로 하죠
정말 있군,, 평원만 지나니까 바로 해변이네,,
넬 - 와,,, 아름답군요
정말이였다 야자수에 하얀 모래밭과 섞인 곳 이였다,,,
티치엘 - 와 ,,, 정말 바다에는 오랜만이네요!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군,, 오긴 잘한것 같다.
그런데,, 뭔가이상해,,
아까부터 무언가가 우리 뒤를 쫓고있는듯하다,,
그냥 느낌인가,,?
티치엘 - 여기 바다 엄청넓어요,, 그런데 몬스터도 살아서 조심해야된다고 아빠가 그랬어요.
넬 - 아 그렇군요 ,,, 해변의 몬스터라면,, 오징어나 물고기 정도겠군요
티치엘 - 네! 크라켄 주니어하고 물고기라면,,, 망둥이라고 해야하나?
참 신기한곳이군,, 우리쪽에서는 몬스터는 만나기 힘든데,,
티치엘 - 그런데,, 저기요
넬 - 네 ?
티치엘 - 아까부터 느낌이 이상해요,,, 음,,, 잘 모르겠지만 무언가가 따라오는듯한,,
응? 어린아이가,, 어떻게
넬 -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어요,, 하지만 뒤를보면,,
뒤를 쳐다 보았다.
넬 - 뭐,,, 뭐야!
이상한 검은 사나이,,, 그는,, 그는 뭐지?
??? - 이젠 니가 제물인가?
넬 - 뭐,,뭐야 당신은!
자,,잠깐,, 티,,티치엘은?
??? - 여긴 너와 나 둘만의 공간이야 아무도,, 아무도 없다고!
넬 - 그,,그게 무슨,, 으악!!
뭐,,뭐야! 무언가가,, 내몸속으로,,,,, 으악!!!
티치엘 - 왜,, 왜그러세요? 이봐요 괜찮아요???
이미난 이성을 잃은지 오래였다,,
-한편 그때즈음 보리스는,,
보리스 - 많은 얘기 감사 드립니다,, 이름이,,?
나야 - 나야,, 나야트레이 라고 해요
보리스 - 아 ,, 정말 감사합니다,, 이젠 어디로?
나야 - 나르비크로 돌아가야하거든요
보리스 - 그럼 같이 가시죠
그둘은 워프게이트로 나르비크로 이동된다
사람들 - 으악! 살려줘!
뭐지? 왜이리 시끄럽고 ,,, 살려달라고?
보리스 - 무슨일이죠?
사람들 - 무슨 괴물이,, 에잇! 나도몰라!
보리스 - ,,,
나야 - 저기군요
으아아!
괴성을 부리면서 소음치는 저괴물,,,,, 잠깐 어디선가,,, 본듯한데,,?
서,,설마 넬?
보리스 - 뭐,,뭐야?
나야 - ,,,,?
-한편 루시안은
루시안 - 흩어졌긴 했는데 디게 할짓없네 -_-;; 일단 나르비크로 돌아가야지
탁탁탁,,,
슈우웅,,
루시안 - 뭐,,뭐야?
엉망이된 마을,,, 괴성치는 괴물은 뭐지?
루시안 - 뭐야 저 괴물은,, 요즘 희귀종 몬스턴가? <눈치없긴-_-
보리스 - 루시안!
루시안 - 어? 보리스,, 저 괴물은,,?
보리스 - 보고도 모르겠어? 넬이잖아!
루시안 - 뭐? 으음,,, 뭐야! 정말 넬이잖아! 그런데 왜 괴물이,,?
보리스 - 전에도 이런적 있었잖아,,, 치카붐!
루시안 - 맞다,, 그 앞머리(구렛나룻)군단인가? 거기중 부하가 검은안개섬에서,,
나야 - 일단 처치하고 보죠,,
루시안 - 그,,그러면 넬이,,,
보리스 - 지금은 그수 뿐이야,,
루시안 - 하지만,,
나야 - 어서 가죠,,!
보리스 - 좋아! 하아아압!
루시안 - 보리스!
티치엘 - 잠,,잠깐만요!!!
?!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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