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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chapter1. 각자의 길

네냐플 Ace#Dark。 2008-06-14 17:06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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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소개.

<루시안칼츠, 보리스 진네만, 막시민 리프크네, 시벨린 우, 조슈아 폰 아르님, 란지에 로젠 크란츠, 티치엘 쥬스피앙, 이스핀 샤를, 밀라 네브라스카, 나야 트레이>

[루시안의 색:노랑]  [보리스의 색:파랑] [막시민의 색:갈색] [시벨린의 색:붉은색] [조슈아의 색:은색] [란지에의 색:하늘색] [티치엘의 색:레몬색] [이스핀의 색:분홍색] [밀라의 색:주황색] [나야의 색:초록색]

"루시안. 가자"

" 응. "
' 오늘은 엑시피터에서 일하는 날이지참 .. 아 귀찮아.. '

" 흠.. 루시안 졸려? 어제 만화책 봤지?..."
" (뜨끔) 아.. 안 봤어. 나 바로 잤어!. "
" (-ㅅ-...) 아.. 그래.. 뭐 어쨌든.. ' 형은 그때 죽은뒤로 한번도 못봤네.. ' "

" 응? 왜 그래 배고파? "
" 아.. 아니.. 그냥 너같이 생긴 펫(pet)을 어제 봐서 말이야. "
" +_+ 나처럼? 생겼다구? 보고 싶어 보고싶어! "
" 엑시피터에 늦을 텐데.. 알았어.. 그냥 가자. 저기 마법상점 옆이야. "
길을 가던중..

" 어? 보리스 아니야? 루시안도 있네. .. (!!.) 거기 뒤에있는 녀석. **.. "
" 시벨린 왜그래. (!!) 윽.. 너는... "
" 잉?. 왜그래 "

"(뒤를 돌아보며) 루시안 피해! ."
" 홍룡 등천! "
"(깡패임..) 윽... !! 포이즌!!. "

" 카운트 스피어!. "
" 꺄울!!!!!!! "
" 헉.. 미안 루샨... "
" ㅋㅋㅋ 루샨 또 당했구나 잇핀.. 아니 (샤를로트 드 비에트리스(?)) 공주님 그만좀  괴롭혀 ㅋㅋ "
" 그 이름 부르지 말랬지.. (베르나드?) ㅡ,ㅡ... "
" 시끄러.. 둘다 .. 죽고 싶지 않으면 수리검에 찍히고 싶나?... "
" ... 알았어 -ㅅ- .. "
" 이야압~~ 종베기!! "
" 기습공격에도 안당해! 횡베기! "
" 폭! "
" 폭! "
" 에이 쫌 봐주지 보리군 . "

" 킁 막군 그이름 부르지 마셔 -ㅅ;;; "
" 해이 막군 나 데모닉 조슈아님 이당 . 버티컬 인피니티! "

" 자 그럼 가볼까 . "
" 에이 쓰러지는 척이라도 해야지 ㅡ-ㅅ-..ㅡ "
" 트윙클 비트! 선라이즈! 아이스미사일! 라이트닝 볼트! "
" 카드날리기(?)!! "
" 또 그거 입니까.. 너무 약하다구요 .. 멀티샷! 브레이크 샷! "
" 큭 또 지다니.. 붉은사수의 여왕의 이름에는 맡지 않아! "
" 에휴 시끄러.. 아무튼 우리모두 중앙이니까.. 새도우애쉬는 새도우 애쉬에서 일하러 가고 엑시피터는 엑시피터에서 일하러 가자.  출발! "
" 저기.. 저는 란지에군, 조슈아군과 함께 알아볼께 있어서.. 새도우 애쉬로 갈수없을 것 같아요. 그럼 이만. "
" 시벨린 . 나도 배크렐이 준 임무를 하러 가볼께 ."
" 저는 루시안과 함께 액시피터로 일하러 가보겠습니다. "

" 음.. 나는 티치엘과 함께 임무를 수행하러 가야해. 돈이 꽤 짭짤하거든."
" 네.! 돈이 약 30만쯤 되는 의뢰에요 ^^ 그럼 수고 하세용 "
" 저는 이만 샤를로트님과 함께 가보겠습니다. "
-모두 해어진 뒤. -

"............."

"내가 있는 것을 아직 눈치 못챈것이냐?..."
"훗.. 역시 풋내기들 이란.. "
"곧 게임이 끝날 테니 기다려라.. 애송이 들.. "
" 그정도도 눈치 못챌 내가 아니야. 날 잊었나 예프넨 진네만. 아니 흑의 검사.! 아니 이렇게 불러줘야 하나? 구속자! "
" 훗 역시 너만은 알아볼줄 알았다.. 하지만 그런 이름은 필요없어. 내이름은 흑의검사 이니까. 구속자라는 말은 너무 지긋지긋해. 구속자라는 말이 뭔지 아나? 수호자여.. 그들은 수호자들.. 모두들 신의 무구. 즉 아티펙트를 가지고 있다. 원치 않아 신의무구를 가진 자도 많지. 특히 내 동생 보리스 진네만 같은 경우는.. 내가 죽을때 스노우가드를 나에게 주었지. 덕분에 윈터러는 보리스에게 주었지만.. 보리스는 강하다.. 나보다더.. 강해질거야 .. 물론 .. 풋.. 어린아이였던 그가.. 이렇게 강해져서 보게 될줄은 몰랐다구. 특히 어린 수호자였던 너는 !! 내가 놀러가면 좋다고 따라 다니던.. 그 어린 꼬마 '시크'란 이름을 버리고 '나야 트레이'라.. 이상한 이름 짓지마. 너의 이름은 '시크 피스트'이다. 어이없군.. 훗 그럼 난 이만 가겠다. 시크 피스트..  나야트레이란 이름은 개나 줘버리라고 하하하. "
" ... 이것으로 나의 의뢰는 끝이군. "
" 아후 심심해 파트너는 가버리고 말통하는 나야트레이는 의뢰로 가고 재수없는 시벨린만 남았구만 .. 뷁같네.. 실피드 랜스!! "
" 내가 할말이야.. 내 파트너 나야트레이는 의뢰로 가버리고.. 내 동생 샤를로트 드 비에트리스는 가버리고.. 막시민만 남았구만.. 뷀같네.. 투룡!! "

펑..

" 그건 그렇고.. 란지에 로젠크란츠. 너는 누구지? "

" 너는 날 모르겠지만 나는 란지에 로젠크란츠다. 너는 조슈아지? "
" 시끄러 란지에! 조슈아! "
" 아.. 예.. "
" 너 뭐야? 왜 샤를로트에게 존댓말을 붙쳐? "
" 그야.. 내가 샤를로트님의 호위총사니까 ."
" 쳇.. 조슈아 너도 예전에는 나의 호위 기사였어. 기억을 지웟지만.. "
" 그리고 조슈아. 너는 나에게 형이라고 불러야 할걸? "
" 너하고 나는 동갑이야. 너 머리가 @@@ (도는것.) 됫냐?.. "
" 내 지금 이름은 란지에 로젠크란츠. 전의 이름은 란지에 폰 아르님. "
" 뭐?.. 란지에 폰 아르님? 장난해? 넌 로젠크란츠야. "
" 당연히 넌 모르지... 내가 6살때 너는 3살.. 그리고 나는 그 6살때 아르님 가에서 로젠크란츠 쪽으로 입양이 되버렸지. 로젠크란츠도 공작 가문이야. "
" 맞아 조슈아.. 나는 오를란느 공작가. 조슈아 너는 켈티카공작. 즉 아노마라드의 공작가 . 란지에는 두르넨사, 트라바체스의 공작가야, "
" 그렇다면 너는 ... 란지에 형이란 말이야? .. "
" 그래 조슈아. "

" 하지만 나는 형이라 부르지않겠어. 그냥 란지에 라고  부르지. "

" 좋았어. 다 왔다. 여기는 산스루리아야. 산스루리아에 보물이 있다고 들었어. 그것도 루비와 사파이어.. 그 두개를 합치면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된다고.. 비록 샤를가문이 망하고 로젠크란츠 가문도 망했지만 우리가 다시 일으키면 되는거야!  아르님가문도 망할뻔 했지만 다행히도 돈을 약 10억? 쯤 바치니까 망하지는 않았다구.. 자 우리 가자!! "
그무렵 루시안 쪽에서는...

" 헤헷 보리스 슈왈터 지부장님이 우리에게 의뢰를 주셧어 헤헤 "

" 아.. 그래 우리의 임무는 트라바체스에서 시체들을 한개만 찾아내서 그것의 유물을 한개씩 가져 오는 것이야. "
' 트라바체스라.. 아버지는 계시지 않겠지. 형을 찾아봐서 스노우가드를 가져오는게 나을 것 같은데, '

" 랄라라~~ 근데 조금 잔인 하다.. << (이제 알았냐).. "

" 괘.. 괜찮아.. 내가 유물을 한개 가지고 있거든 이것을 바치면 될거야.. (바친다고는 했지만 형의 유물이야.. 바칠수는 없어) (윈터러는.. 바칠수 없어.. ) "

다음편에 계속 됩니다.

다음편의 제목!! : chapter2.멸망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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