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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월○(크리스티에)입니다,오랜만에 글쓰네요 그동안 랩업하느라...현재랩 22
드디어 샤를로트가 첫 검술 수련을 하는 날이 왔다.샤를로트는 너무 기뻐서 잠까지 설친 상태였다.
“와 검술 수련 너무 재미있겠다,후훗.”
“끙…;;”
베르나르는 들뜬 어린 샤를로트를 보며 한숨을 쉬었다. 이러다가 정말 이 어린 동생에게 지는 거 아닐까 걱정되서 말이다.
“응?오빠 왜 그래?”
“아니,아니야.”
그러자 어린 샤를로트는 오빠를 재쳐놓고 바로 검술 수련장으로 달려갔고 베르나르는 한동안 샤를로트의 빠른 속력에 잠시 멍~하다가 자신도 검술 수련장으로 달려갔다.
검술 수련장에서는 호위기사 예프넨이 커다란 보따리를 들고 있었는데 꼭 화살을 여러 개 싸 놓은 모습이었다.
“응?호위기사 오빠 그게 뭐야?혹시 검술 수련하자면서 활쏘기를 하자는 건 아니겠지?”
그러자 호위기사 예프넨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그럴 리가 있겟습니까,아아. 이걸 보고 화살을 어려 개 사서 놓은 것으로 착각한 모양인데,이건 화살이 아니고….”
그러면서 호위기사 예프넨은 보자기를 끌렀다,보자기에 들어있던 건 호위기사 예프넨 말대로 화살이 아니고 여러 종류의 검이었다.
“자,공녀님이 원하는 검을 골라 보세요.”
그러자 샤를로트는 검을 흩어 놓고 무엇이 좋을까 고르고 잇었다,베르나르가 멍하니 구경만 하고 있자 호위기사 예프넨은 베르나르에게 전에 배웠던 스킬인 연 스킬을 연습해보라고 했다.
“이얏!골랐어,골랐다고!”
한참을 끙끙대며 고르고 있던 샤를로트가 드디어 검을 골랐다,샤를로트가 고른 검은 끝이 살짝 휘어진 묵직한 세이버였다.
“흐음,세이버를 고르셧군요?그럼 일단 수련인형을 세워 두었으니 베기와 찌르기를 연습해보세요.”
“응~”
샤를로트는 신이 나서 세이버를 휘둘르며 연습을 했고,호위가사 예프넨은 그것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에휴...”
예프넨은 한숨을 쉬었다,그러나 아무도 그걸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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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치카2008.06.03역시 세이버 하면 페이트죠[ 그치만 베르나르가 이스핀한테 진다면[쿨럭 -
네냐플 테로어드2008.05.27세이버...... 으음. 세이버 하면 생각나는건 역시 페이트...키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