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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마을 엘나스
쉬이잉
휘익
퍽
"아야야...아프잖아!!"
"메~~롱~~"
"야!!!"
타다다닥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
"하하하하하~~"
눈의 마을 엘나스.그 곳에서 공원은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다.아이들 중에서 한 소년과 소녀가 나왔다.
"재미없다"
"그치? 하지만 다른 데는 놀만한 곳도 없잖아"
"에휴..."
탁
콰당
"아야야야...."
"괜찮아?"
"응"
넘어진 소년이 일어나서 자신을 넘어뜨리게 한 물체 위의 눈을 손으로 치웠다.
"어?"
스스스슥
"!!!!!!!"
"왜그래?"
"사..사람이야!!!"
"뭐?"
소년과 소녀는 재빠르게 눈을 치웠다.자신들의 나이또래처럼 보이는 소년이었다.
당황
"죽었나? 살았나?"
"어,어떻게 하지?"
허둥지둥.
"아야야야...아파죽겠네"
"응?"
휙
스윽,스윽
툭,툭
"어,어떻게 된거지?"
죽은줄 알았던 소년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놀란채로 보고 있는 시선을 무시하고 중얼거렸다.
"잠 다 깨버렸네"
"그런 데서 자니까 그렇지"
탁,탁,탁
"조슈아"
은회색머리카락에 같은 색의 눈동자를 가진 소년이었다.조슈아는 자신의 이름을 부른 청동빛 머리카락의 소년에게로 갔다.
"그러게 내가 이런 데서 ** 말라고 그랬잖아.네가 무슨 곰이야?"
"난 뭐 이렇게 될 줄 알았나.."
"보리스!!!"
"무슨 일인데 그래?"
탁탁탁
"레니안..."
"이제 좀 참지 그래? 한두번도 아니고"
"윽.."
"무슨 일로 왔어?"
".............덕분에 깼다"
휙
"너희들은 돌아가"
후다다닥
"혹시..깼다는게...뒤에 있는..."
"정답이야..."
크아아아!!!
"설마...."
"알아서 처리하라고.깨운건 너희들이니까"
스륵
찌릿
"미안..."
"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스릉
"하아..."
타다다닥
스타카르트!!!
파바박
크르르르르....
'**!!!나 때문에...'
아이스 넘!!!
콰앙
몬스터는 끄떡도 하지 않고.....
'무턱대고 공격했다가는 승산이 없는데...'
휙,휙.
쉬익
탁
[하급몬스터 한마리에게 두 명이 악전고투를 하다니...약점을 모르나 보네.상당히 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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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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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테로어드2008.05.25**에 대해서 모라고 한건지 생각하다 보면 상당히 민망하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