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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세상의 끝에서(번외편)-episode1

네냐플 2Spin29 2008-05-25 11:00 464
2Spin29님의 작성글 1 신고

눈의 마을 엘나스

쉬이잉

휘익

"아야야...아프잖아!!"

"메~~롱~~"

"야!!!"

타다다닥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

"하하하하하~~"

눈의 마을 엘나스.그 곳에서 공원은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다.아이들 중에서 한 소년과 소녀가 나왔다.

"재미없다"

"그치? 하지만 다른 데는 놀만한 곳도 없잖아"

"에휴..."

콰당

"아야야야...."

"괜찮아?"

"응"

넘어진 소년이 일어나서 자신을 넘어뜨리게 한 물체 위의 눈을 손으로 치웠다.

"어?"

스스스슥

"!!!!!!!"

"왜그래?"

"사..사람이야!!!"

"뭐?"

소년과 소녀는 재빠르게 눈을 치웠다.자신들의 나이또래처럼 보이는 소년이었다.

당황

"죽었나? 살았나?"

"어,어떻게 하지?"

허둥지둥.

"아야야야...아파죽겠네"

 "응?"

스윽,스윽

툭,툭

"어,어떻게 된거지?"

죽은줄 알았던 소년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놀란채로 보고 있는 시선을 무시하고 중얼거렸다.

"잠 다 깨버렸네"

"그런 데서 자니까 그렇지" 

탁,탁,탁

"조슈아"

은회색머리카락에 같은 색의 눈동자를 가진 소년이었다.조슈아는 자신의 이름을 부른 청동빛 머리카락의 소년에게로 갔다.

"그러게 내가 이런 데서 ** 말라고 그랬잖아.네가 무슨 곰이야?"

"난 뭐 이렇게 될 줄 알았나.."

"보리스!!!"

"무슨 일인데 그래?"

탁탁탁

"레니안..."

"이제 좀 참지 그래? 한두번도 아니고"

"윽.."

"무슨 일로 왔어?"

".............덕분에 깼다"

"너희들은 돌아가"

후다다닥

"혹시..깼다는게...뒤에 있는..."

"정답이야..."

크아아아!!!

"설마...."

"알아서 처리하라고.깨운건 너희들이니까"

스륵

찌릿

"미안..."

"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스릉

"하아..."

타다다닥

스타카르트!!!

파바박

크르르르르....

'**!!!나 때문에...'

아이스 넘!!!

콰앙

몬스터는 끄떡도 하지 않고.....

'무턱대고 공격했다가는 승산이 없는데...'

휙,휙.

쉬익

[하급몬스터 한마리에게 두 명이 악전고투를 하다니...약점을 모르나 보네.상당히 쉬운데....]

전체 댓글 :
1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05.25
    **에 대해서 모라고 한건지 생각하다 보면 상당히 민망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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