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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세상의 끝에서(번외편)-episode1

네냐플 2Spin29 2008-05-25 11:00 487
2Spin29님의 작성글 1 신고

눈의 마을 엘나스

쉬이잉

휘익

퍽

"아야야...아프잖아!!"

"메~~롱~~"

"야!!!"

타다다닥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

"하하하하하~~"

눈의 마을 엘나스.그 곳에서 공원은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다.아이들 중에서 한 소년과 소녀가 나왔다.

"재미없다"

"그치? 하지만 다른 데는 놀만한 곳도 없잖아"

"에휴..."

탁

콰당

"아야야야...."

"괜찮아?"

"응"

넘어진 소년이 일어나서 자신을 넘어뜨리게 한 물체 위의 눈을 손으로 치웠다.

"어?"

스스스슥

"!!!!!!!"

"왜그래?"

"사..사람이야!!!"

"뭐?"

소년과 소녀는 재빠르게 눈을 치웠다.자신들의 나이또래처럼 보이는 소년이었다.

당황

"죽었나? 살았나?"

"어,어떻게 하지?"

허둥지둥.

"아야야야...아파죽겠네"

 "응?"

휙

스윽,스윽

툭,툭

"어,어떻게 된거지?"

죽은줄 알았던 소년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놀란채로 보고 있는 시선을 무시하고 중얼거렸다.

"잠 다 깨버렸네"

"그런 데서 자니까 그렇지" 

탁,탁,탁

"조슈아"

은회색머리카락에 같은 색의 눈동자를 가진 소년이었다.조슈아는 자신의 이름을 부른 청동빛 머리카락의 소년에게로 갔다.

"그러게 내가 이런 데서 ** 말라고 그랬잖아.네가 무슨 곰이야?"

"난 뭐 이렇게 될 줄 알았나.."

"보리스!!!"

"무슨 일인데 그래?"

탁탁탁

"레니안..."

"이제 좀 참지 그래? 한두번도 아니고"

"윽.."

"무슨 일로 왔어?"

".............덕분에 깼다"

휙

"너희들은 돌아가"

후다다닥

"혹시..깼다는게...뒤에 있는..."

"정답이야..."

크아아아!!!

"설마...."

"알아서 처리하라고.깨운건 너희들이니까"

스륵

찌릿

"미안..."

"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스릉

"하아..."

타다다닥

스타카르트!!!

파바박

크르르르르....

'**!!!나 때문에...'

아이스 넘!!!

콰앙

몬스터는 끄떡도 하지 않고.....

'무턱대고 공격했다가는 승산이 없는데...'

휙,휙.

쉬익

탁

[하급몬스터 한마리에게 두 명이 악전고투를 하다니...약점을 모르나 보네.상당히 쉬운데....]

전체 댓글 :
1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05.25
    **에 대해서 모라고 한건지 생각하다 보면 상당히 민망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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