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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소설

네냐플 강타 2008-05-18 04:56 479
강타님의 작성글 2 신고

<TALES WEAVER _ Episode#1>

ㄴ(수필)

->부재:아이템이 팔리다.

 

테일즈를 처음하게된건 아마 소맥이 운영했을적 베타시절 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만두게된건 대다수 그렇듯 유료로 넘어 갈 무렵 이었던 것 으로 기억된다.

 

아! 한가지 중요한걸 잊었다. 내가 테일즈위버란 게임을 하게 된 계기는 다름아닌 친구 때문이었다.

친구. 그 친구는 지금 어떻게 되었냐고?

 

.

.

.

 

국방의 의무를 마치기위해 군바리가 되었다.

그의 군생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만 지금의 이 수필 제목소재에 어긋나니 넘어가도록 하자.

 

 

↑ 스크린샷의 보리스가 바로 앤디 1대. (현재 군바리)

개당 30만원에 올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현재 이 장소는 클플이었고,

대량으로 사가신분은 아마도 나플에서 50만원에

판매하시던분으로 예상된다. 일명 사재기 (...)

여기서 장사꾼 이라면 알 수 있는게 왜 이녀석은 물건을 올리면 바로 팔릴 정도로

가격을 시세보다 싸게 하는가? 라는 것이다.

이유는 간단했다. 무켈피를 못해도 하루 5개이상 집어먹었다고.

그가 사냥하는 곳은 다름아닌 아드셀 아랫던전 혼동 5층.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당시 패치전 이 곳의 무스켈이란 몹은 웬만하면 스매쉬

한방에 죽을정도로 약했다.

또한 드랍 잡탬이 작은뿔인데, 이것을 300개 모와 클플의 NPC에게

무켈피로 보상받는게 가능하다. (무제한)

 

뭐.. 그보다. 사실 이유가 이유라면 지나 칠 정도로 돈에대한 개념이 없었던 것이 정확하겠지만.

(이점은 부끄럽게도 언제부터인가 나도 그를 닮아가고 있다.)

 

-> 결말 + 개념 : 수필이라기 보다 그냥 오래된 스샷 + 잡담. -_-

 

전체 댓글 :
2
  • 루시안
    네냐플 강타
    2008.05.19
    우허허.. 재주라고 하기도 뭐한 글을 재미있게 보셨다고 해주시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05.18
    쿠헤헤 재밌게 잘쓰시네요 키득 우리섭은 무켈피 10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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