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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stay-1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5-16 23:04 345
나야트래이드님의 작성글 6 신고

안녕하세요 크로아를 쓰는 나야트래이드입니다 다만 아니라 크로아는 이만 끝을 내려고합니다. 대신 새로운 글을 쓸 예정입니다. 그럼 잘 봐주세요^^

나는 아직 어린아이였습니다. 나의 고향인 오를란느는 결국 하이아칸에게 지고 오를란느의 모든 사람들이 죽고 심지어 성까지 박살을 내버렸습니다.

나는 보았으십니다. 저의어머니. 베르나르 오빠.그리고 나 저희 세 명은 불타는 성을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저는 아직 어려서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저는 불장난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때 저는 7살이었습니다......

아침이 밝아왔다. 샤를로트의 어머니인 이스핀이 자신의 딸 아이들을 깨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물을 찾아 숲을 돌아다녔다.  아직 7살 샤를로트와 13살 베르나르는 철없이 목이 마르고 배고프다며 울며 어머니를 힘들게 했다. 드디어 2시간이 지나 겨우 샘을 발견하였다. 셋은 물을 마시고 배가 고파 어쩔줄 몰라 했다. 성에서 들고 나온 것은 겨우 500시드 밖에 없었다. 셋은 허기진채로 계속 걸어나갔다. 그들의 목표는 트라바체스였다 트라바체스에서는 어머니의 친구인 율켄진네만이 살고있었다. 그들은 그 사람이 마지막 희망이였다..  셋은 드디어 첫번째 마을에 도착해서야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다. 셋은 제일 싼 여관에 들러 하룻밤을 머물기로 했다.

이스핀: 하루 묵는데 얼마인가요..?

주인: 30시드 입니다요.

이스핀은 재빨리 돈을 꺼내 주인에게 주면서 음식을 갖다 달라고 말했다. 음식은 푸짐하게 나왔다.. 2일만에 먹는 음식어서 그런지 셋은 아주 허겁지겁 먹고 빨리 잠자리에 들었다. 한번 눈을 감자 그 동안 쌓인 피로가 왔는지 곧바로 잠이 들어 버렸다. 아침 일찍 아이들을 깨우고 이스핀은 밖으로 나가 시장 쪽으로 향하였다.

샤를로트: 어머니 무얼 사실려고 하세요?

이스핀은 생긋 웃어주며 말해 주었다.

이스핀: 너희를 태울 말을 사려고 그런단다.

드디어 시장에 도착하자 말을 파는 상인이 보였다. 그러나 상인은 악질이었는지 초라한 셋을 보고 말을 300시드나 받고 팔아버렸다. 시세를 잘 모르는 어머니는 걱정인듯 말을 샀다.  그러나 아이들을 태울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행복했다. 두 번째 여행이 시작되었다.  

다시 밤이되자 야영준비를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처음 해 보는 야영인지 불도 잘 못 붙여 말과 함께 붙어자야만했다.

샤를로트와 베르나르는 빨리 잠이 들었다.

얼떨결에 베르나르가 깨어났다. 베르나르는 눈을 비비면서 어머니를 보았다. 어머니는 울고 계셨다.

베르나르: 어머니.....

!! 이스핀은 깜짝놀라 눈에 있는 눈물을 닦아내고 베르나르를 보았다.

이스핀: 아...아직 안 자고있니?

베르나르는 그런 어머니를 보며 울움을 터트렸다.

이스핀: 왜 그러니...?

베르나르: 죄송해요...제..가 ...도움이되지 못해서요...

어머니도 참았던 울움을 터트리며 베르나르를 꼭 껴안아 함께 울었다. 그 날밤은 그렇게 지나였다. 아침이 밝아왔다. 늦장을 부리던 샤를로트가 왠일인지 일찍 일어나 닦고 여행준비를 하였다.

이스핀: 우리 공주님 오늘은 왠일로 이렇게 일찍 일어 나셨어요?

샤를로트는 아무말 없이 발로 땅을 차며 말했다.

샤를로트: 방해가 되고 싶지 않아서요..

이스핀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그리고 샤를로트를 꽉 껴안아 주었다.

이스핀: 우리 공주님.. 다 컸네..

샤를로트도 어머니를 껴안으며 눈을 감았다. 아이들을 말에 태우고  다시 여행을 시작하였다.

아직 트라바체스는 너무나도 멀었다.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일이 터졌다. 도적들이 나타나 돈과 말을 가로챘다.

이스핀: 모든것을 드릴테니 제발 이 아이들만은 살려주세요..

도적1: 잠깐만 기다려봐 이 녀석들 인간시장에다 팔아버리면 돈 좀 될텐대 말이야 낄낄낄

도적2: 정말 그런데? 데리고 가자고!!!

이스핀: 안되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어머니가 막았지만 도적이 주먹을 휘두르자 이스핀은 힘 없이 옆으로 자빠졌다. 그래도 울고 불면서 아이들을 못 보낸다고 도적들의 다리를 잡자 도적들은 그런 이스핀을 발로 차면서 베르나르와 샤를로트을 데리고 가 버렸다. 그것이 마지막 어머니의 모습이었다....

시간은 많이 흘렀다. 몇 년이나 지났을까

샤를로트의 나이가 15살이되던 해였다. 인간시장에서 팔려나간 샤를로트는 베르나르와도 헤어졌다.  지금은 어떤가게에서 노예처럼 발로 차이며 살아가고 있었다.

퍽!..

오늘도 발에 차여 살아가고 있었다.

주인: 머저리 똑바로 좀 하란 말이야!! 

샤를로트 :..죄송합니다...

stay - 2 기대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가 후기

안녕하세요 갑작스레 크로아를 그만 둔 것은 정말 죄송합니다.  크로아가 인기가 떨어진 것 같아 새로운 글을 올려보는데 이번에는 인기가 많을지 기대가 되네요.  요즘 사람들이 댓글도 안 달아주고 점점 왕따가 되는 것 같은데용 ㅠ ㅅ ㅠ 아 그리고 프린스님 지송;;; 제가 컴퓨터가 맛이 가서 댓글이 잘 안 달아져용;;; 홀리링씨도 ㅈㅅㅈㅅ 님 꺼는 아예 댓글이 안 달아져용;;;;; 퍼플님아 정말 죄송해요 만나지 못해성;;;ㅈㅅㅈㅅ;;;제가 그때 할머니 댁에 간다고 해서요;;;;;  퍼플님이 언제 만날껀지 말해주세요 이번에는 반드시!!!!!!!!!!!!! 만나고 말꾸얌!!!!!!!!!!!!>.<!!!!!!!!!!!!!!!!! 홀리링씨도 만나고  싶어용>.<!!! 그리고 쥬앙님 님의 소설은 잘보고 있어욤^^ 힘내세욤>.<!!!!!! 키폰님 글이 인기가 많던 군요 축하드려용>.<^^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용^^ 다른 작가들도 힘내세용>>^^

전체 댓글 :
6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5.18
    흐앙~~나야님이 크로아 그만두시니까 데스티니 그만하고 싶어져요...겨우 시작했는데...ㅠㅠ..완결 내버릴까...
  • 조슈아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5.17
    뭐 그것만 쓰시면 당연히 지루하실거라 봅니다. 전 적극적 동의!! 다방면으로 써보세요. 저처럼 쓰다가 귀찮아서 팽개치지마시구요...
  • 나야트레이
    네냐플 『트레이★나야
    2008.05.17
    화목한 분위기가.. 갑자기 깨지는듯한 그런..느낌이 ㄷㄷ..
  • 티치엘
    네냐플 Love퍼플
    2008.05.17
    6/6일 현충일에 트라바체스 라이디아 11시 까지 와주세요
  • 티치엘
    네냐플 Love퍼플
    2008.05.17
    불쌍한 이스핀과 샤를로트 ㅠㅠ 어쩐대니;;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05.17
    아하핫 이스핀... 엄청 연약한 버전이군요..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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