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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란지에 모범생되다.
철이 아직 덜든 란지에는 머리도 염색하고
눈에는 렌즈를 끼고는 불량하게 마을을 돌아다니며
매일 마을사람들을 골탕먹이고 괴롭혔어요.
그런데 어느날 란지에는 평소처럼 호프집에 가서
불량한친구들과 어울려 놀고있었는데 친구중한명이
너 그소식 들었냐? 면서 란지에에게 동생인
란즈미가 많이 아프다고 전해줬어요.
그소식을 들은 시스콤란지에는 집으로 전속력으로 달려갔습니다.
란지에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란즈미에게 괜찮냐고 물어봤지만
괜찮다고 하기엔 란즈미의 안색이 많이 나빠보였습니다..
그래서 란즈미에게 약을 사주고싶었지만
란지에는 매일 노느라 다 써버린 돈때문에
란즈미에게 약을 사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란지에는
지금까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는 열심히 공부를 하여
란즈미를 건강하게 하기위하여 의사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의사가 되는길은 멀고도 험했습니다 ..
그래서 란지에는 조언을 얻고자 좀 이상하긴하지만
모르는 것이없는 롱소드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롱소드선생님은 의사가될수있는 방법은 안가르쳐주고
노력하고 힘내라는 말만 하였습니다...
란지에는 조금 실망했지만 .. 그래도 아직 자신을 포기하지않고
응원해주시는 롱소드선생님에게 감동하여 힘을 얻었습니다.
그 후 란지에는 집에 쳐박혀서 롱소드선생님이 주신
집중력이 향상되는 뱅뱅안경을쓰고는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힘들때는 힘내라고 응원해준 롱소드선생님과 란즈미를 생각하며
더더욱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범생이인 막시민친구를 사귀고 같이
마을에서 제일가는 모범생이 되어서
결국에는 의사가 되어 란즈미의 병을 고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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죗송 ... 춈 뭔가 모범생에서 빗나간것같지만 ..
무튼 끝은 해피엔딩 ㅇㅇㅇㅇㅇㅇ
허접한 작품 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우리 클원분 도와주셔서 캄사여 ㅎ 모두들 즐거운 테일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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