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란지에
소설

☆ 열렙의 휴일이 끝나고 ─ . 1편!

네냐플 테로어드 2008-05-13 18:39 506
테로어드님의 작성글 0 신고

 

     .   .   .   .   .

 

  하아... 끝났습니다아..

 

  드디어 끝났습니다... 일주일(따지면 4일) 의 단기방학이 끝나고 나서 학교 가는 오늘.

 

  너무 힘들군요~!

 

  오늘도 어김없이 김밥을 먹었습니다 . 

  

  아침을 안먹다가 고등학교 들어오며 어머니< 께서 매~일 김밥을 싸주시는군요[반 강제]

 

  질릴만도 하지만.. 딱히 밥을 먹는다던가 하는 다른생각을 했다가는 지각하는 경우가 있어서리

 

  절대로 그런생각 할수 없죠.  사실을 말해주면 귀차니즘이랄까..

 

  하아. 어쨋거나 어영부영 학교를 감니다..

 

  .... 설마 비오기야 하겠어?  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지하철에서 내리자 비가 후두둑..

 

  낚겼다일까요.. 슬펐답니다..

 

  뭐 비맞으며 슬픈등굣길을 넘어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손에 힘이 없고 부들부들 떨리는..

 

  「다들─ 힘이없네에 ?  방학동안 잘지냈어?」(필자의 담임은 착함><_)

 

  「아뇨~ 너무짧아요 」

 

  「다들 뭐하고 보냈어 !? 」

 

  .  .  .  .  .  .  .  .

 

   난 뭐하고 보냈을까....

 

  한건 있었죠

 

  매일매일 9시간씩 피씨방에서 썩은일...

 

  4만원(3시간에 2천원) 을 털어서 피씨방에 약 일주일간 썩었죠

 

  거기서 테일즈위버는 8시간이상 틀어놨습니다

 

  일단 들어오면 상점세우고... 싼아이템을 둘러봄니다.. (일명 사재기랄 까요..? )

 

  저의 장사꾼 수칙에 따라서 열심히 아이템을 삽니다..

 

  그리고 상점을 다시새우던가 사냥을 가죠..

 

  한 3~6시간 정도 하다보면 배고파서... 라면사먹고..?

 

  음료수 하나 먹고...

 

  한끼는 거르고 게임을 하는거죠

 

  일주일..인가요 거의 그정도 그생활하다보니 영..

 

  집(주택) 에가서 밤중에 옥상가서 목검들고 /쑈 하다가 자는것 말고는 활동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란지에 ─ 1부터 41까지 ─ 키웠습니다.

 

  뭐 오래걸렸다면 오래걸렸고 적었다면 적지만..

 

   .  .  .  .  .  접었습니다

 

  베레타 ─ 52제 찔총─ 의 가격을 보고 .. 전재산 100만원인 상태에서 놀라 접었습니다

 

 그리고는 막시민군을 . 접었던 막시민군을 다시 꺼내들었죠

 

                                                  ─ 2편에서 계속

전체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