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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벤야가 쓸만한 정령체계(대지,불)

네냐플 미치광이뚜비 2008-05-12 17:18 939
미치광이뚜비님의 작성글 1 신고

지난 번 물,바람에 이어 대지,불과 관련된 정령체계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번 대지와 불은 정령계의 꽃이라 불리울만한 속성들입니다.

대지계열은 방어력의 주 상징이고 불은 공격력의 최고봉이니

둘을 잘 조합하면 꽤나 좋은 정령마법이 완성되겠죠?

그리고 여담이지만 테일즈위버 밸런스가 파괴될 것이 우려되기는 하지만

꼭 정령들의 화려한 타격이펙트를 보고싶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벤야캐릭터가 정령기술을 쓰는 모습만큼도 포기가 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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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급.불의정령- 샐러맨더

우리의 눈으로 보여지는 형태는 도롱뇽 비스무리한 형태이며

불을 다루는 정령이다. 그가 다루는 불에는 약간의 독도 포함되어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4대원소 정령 중에 제일 포악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하다.

하급정령이라고 무시했다가는 큰 코 다치기 일쑤이다.

참고로 샐러맨더의 천적은 운디네이므로 샐러맨더와 계약하기 전 운디네와

먼저 계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중급. 불의정령- 샐리스트

그의 원래 불의 화력은 마을하나를 잿더미로 만들만큼의 화력을 지녔다고 전해진다.

샐러맨더와는 달리 의리에 죽고 사는 정령이다. 형태는 우리가 흔히 보는 열혈(?!)

주인공과 많이 닮아있다는 소문이 돈다. 속설이니 너무 믿지는 말자.

정령왕. 불의정령-샐리온

그를 보고 살아돌아온 사람은 거의 없다고 전해진다. 또한 성격이 더럽기로 유명하며(실제로

그와 계약하러 간 사람중에 무사히 살아돌아온 인간은 없다. 그래서 그의 성격이 실제로 어떨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의 화력은 나라전체를 파괴하고도 남을 가공할 만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전해진다.

샐러맨더와 샐리스트가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이기도 하며 그의 가장 큰 천적인 엘라임은

그와 연인사이라는 추측들이 가끔 돌기도 한다.(실제로 연인일수도?!)

하급. 땅의 정령- 놈

형태는 큰 바윗돌의 형태를 하고있으며

이 정령의 피부는 실제 돌보다도 더욱 강한 밀도를 자랑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성격또한 매우 활달적이지 못하고 계약을 맺는 자와도 그다지 친하게

지내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그와 계약한 정령사는 무슨일이 있던지 간에

그의 단단한 피부 아래 보호를 받게 됨은 틀림없다. 그래서 이 정령과 계약하게 된다면

매우 든든한 동료를 옆에 둔 기분일 것이다.

중급. 땅의 정령-노임

그가 가진 단단한 피부는 놈과는 상반된다. 적을 공격하거나 약간의 방어가 필요할 때

그를 불러내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놈과는 달리 공격에 주요초점을

둔 정령으로써 이 정령이 소환하는 돌들앞에 적들은 한없이 쓰러져 갈 것이다. 그의 형태는

놈과는 달리 잘생긴 남자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겉보기에는 그가 땅의 정령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니까.

정령왕.땅의 정령- 노아스

그의 형태는 타 속성의 정령왕들과는 아주 대조된다. 인간의 나이로 치자면 14~15살로 추정되는

소년의 모습을 하고있다. 또한 타 정령들과는 달리 공격력과 방어력에서 있어 안정된 능력을

보여준다. 그와 계약하면 타 정령왕들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의 안정된 사냥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가 펼치는 대지마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전체 댓글 :
1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05.15
    으음..? 그런데 벤야라면 유령..같은존재로 아는데 어째서 소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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