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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주시기만 하면서
받기만하는 우리에게
미안하다..고맙다..
하시는 어머니
5/8일 어버니날
카네이션 살돈으로
너희들 맛잇는거나
사먹으라고 하시는
어머니,아버지에게
쑥으러워서 편지한통..
사랑한단만 한마디..
못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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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주시기만 하면서
받기만하는 우리에게
미안하다..고맙다..
하시는 어머니
5/8일 어버니날
카네이션 살돈으로
너희들 맛잇는거나
사먹으라고 하시는
어머니,아버지에게
쑥으러워서 편지한통..
사랑한단만 한마디..
못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