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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수요일 [평범한 외로운(?)학생이씀]
나는 xx중학교를 지나가는 중이었다. 이시간은 정확히 7시.
이시간이면 중학생은 존재하지 않는 다. 이 학교는 말이다.
그런데, 오늘 나는 보았다. 그들의 이름표를 볼 때
중학교 1학년 남학생과 2학년 여학생으로 보이는 이들.
잠깐의 정적이 그들에게서 흐르고 있자, 왠지 재미있을 듯 싶어.
잠시 구경을 하고 있었다. 나는 껴않을 줄 알고 있었다.
그런데, 반전이 일어났다. 저 1학년 남학생이 그녀를 덮치기(?)시작
한 것이다. 갑작스러운 키스...
"허억!"
그리고, 그 둘은 넘어진다. 나는 '허억!'이라는 것을 조용히 말하
며 이 곳을 피했다. 여기까지는 좋다.
그런데... 근처에 또 다른 중생(?)커플이 있는 것이아닌가...
"...하. 하."
저 녀석들은 학년은 모르겠으나, 중학교 교복을 입었으니, 아마
중학생일 것이다. 너무나도 진한 키스에... 나는 이 곳을 빠져
나갔다.
그리고, 나의 가슴이...
"쿨럭. 솔로인 나에게 염장을 질르다니. 흐윽"
혼잣말을 네뱉으며 이곳을 뜨고, 집에 도착한 나는 테일즈위버
를 켜며 게임을 시작했다. 마을에서 빠져나가 사냥을 하려했다.
"아잉.~."
...
그리고 기억안난다. 그들의 캐릭터에서 들려오는 소름끼치는
소리들은 나의 염장을 두 번 지르고... 오늘 나는 솔로라는 것
이 얼마나 가슴 아픈지 세삼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 중학생이 저정도이니. 초등학생도 아마, 키스정도는 하
겠구나. 하. 하."
설마, 나만 이정도인가. 다른 사람들은 이미 알고있는 것인가.
그리고, 내가 뒤돌아보자 나의 동생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말했다.
"나 여친생겼어.!"
퍼억!
나도 모르게 그만, 컴퓨터를 치고 말았다. 동생과 함께...
이 것은 5월 4일에 있었던 일이다.
이 것을 지금 일기로 쓰는 이유는...
"으아아악~"
오늘도 또 다시 키스행위(?)를 하는 중학생들을 보게되
었다. 오늘은 정확히 3커플... 중생(!)
중학생들에게 이 것은 기본이라는 것은 정확히 동생
에게 들은 것이다. 나의 동생이 친절하게 말했다.
"형 나오늘 xx랑 키스했어.~"
xx라는 이유는 이름을 말하는 것은 예의상(?)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다. 그리고, 내가 오늘 본 중 한명은 이놈(?)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오늘도 나의 주먹이 동생에게 날라가고, 동생은 쓰러진
다.
이 것을 쓰고 있을 때 나의 동생의 서글픈(?) 소리가 들려
오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잠시 서글픈 동생을 보려고 문을 열었는 데. 글쎄...
사랑해, 자기야, 아앙~!, 알러뷰, ♡,♥
등등. 이 것은 시작이었다.
"... 하아~"
오늘도 테일즈 위버에서 다른(?)닭살 커플을 보면
미칠(?) 것같아. 아니, 두려워서... 오늘은 빨리 잠들었다.
나는 잠을 자기전에 이런 생각이 떠올르며 중얼거렸다.
"... ...(고등학생이상부터는... 어느정도일까.? 설마... 후훗.
아닐꺼야. 아마도... 내 생각이상(?)이라면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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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8.05.12인간들아.........(울컥) -
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5.09.....부럽당 ㅇㅅ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