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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의 제스쳐 3.
-게임 판타지(테일즈 위버)
* 사기를 당한 제스쳐.
제스쳐는 이름모를(?) 곳에서 튕겨나와 '쿵' 소리
와 함께 또 다시 바닥에서 튕겨져 그만 마을에서
떨어져 바다로 '펑'소리와 함께 또 다시 떨어졌다.
너무나 허무한 일을 당해버리고 말았다. 데체
(주)클래이 위버는 어찌하여 이런 말도안되
는 버그가 걸리도록 방지한 것인가.?
어찌해서 게임에서 나가지질 않는 것이냐!
"우와아아! 이런 개념없는 회사같으니."
바다에 떨어진 제스쳐는 억울하고 미칠 것
같아 이런 개념없고 말도안되는 캡슐을 준
회사를 향해 욕짙거리를 네뱉었다.
솔직히 이미 죽어도 한참이나 죽었어야 했
지만, 우연한 나무 박스가 '둥둥' 떠다니고
있어. 그 곳에 올라타 간신히 살아남을 수
있었다.
처음 이 것을 볼때 제스쳐는 뜨거운(?)
정열의 눈물을 흘리며 감동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보다 더욱 중요한
일이 생겼다.
세상에~! 로그아웃이 안되다니. 이것
은 정말 따듯한 날에 갑작스런 날벼락
을 맞은 꼴이 아닌가?
으음... 이상하군. 어쨌든 제스쳐는 아
직도 '둥둥'떠다니고 계시다.
"흑. 어찌해서 xx중학교 3학년 4반 4번
인 전교 4등인 나에게 이런 저주스러운
일이 벌어진 거냐.!"
여기서 잠깐. 어찌해서 제스쳐는 현
실세계에서 4만이 존재할 것일까.?
그리고 제스쳐의 동네역시 놀랍게
도 이름이 사사동이었으니...
그리고 이뜻의 사사는 모두 죽을 사
였으니.
"... 하아~ 설마 내가 사사의 저주에
걸린 것인가?"
사사란 이동네에서 44일동안 살게
되는 날 끔찍한 저주가 네린다는 설
이 있었다.
"흐윽 이 것이 사실이었다니."
놀랍게도 오늘이 바로 44일이었으니
사사동의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말
한다.
그런 끔직하고 소름끼치고 죽고싶을
정도의 날은 한번이면 됐다고.!
"... ..."
그리고 제스쳐는 오랫동안 나무상자에
올라타 둥둥 떠다녀 머리가 어지러워
지기 시작했고, 나무상자를 찐하게 끌
어안으며 잠에 들었다.
샤와아아~! 샤와악~
"... ...?!"
따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제스쳐
가두 눈을 뜨자 '허억'너무나 아름다운 여인이
잠들어 있는 것이 아닌가?
'저...저럴수가.'
드르렁~ 쿠훌~ 드르렁~!
정말 두 귀있는 사람으로써 괴로워 미칠 것같은
저 숙녀의 코고는 소리는 귀가 잘안들린다고 소문
난 그로써도 정말 미칠 것만 같았다.
"... 응?"
이 숙녀. 무언가 감싸쥔 체 잠들어 있었다. 붉고
아름다운 보석.
"당분간은 살지도..."
이 아름다운 숙녀보다도 이렇게 알지못하는
가상현실(?)속에서 죽을 수 없다 생각한 제스쳐
는 그녀의 손을 치우며 침을 흘리는 추태를
보였다.
'허억! 내가 무슨 30대 중~후반의 아저씨나 할것같은
추태를...'
침을 딱으며 그녀의 몸을 본 제스쳐는 남자
로서는 견딜 수 없는 무언가를 느꼈다.
그러나, 그는 절데 그런 파렴치한 남성이
아니었다.
'참을 인 참을 인 아, 신이시여.! 저에게 어
찌 이런 무시 무시한 시험을 네리셨습니까.!'
그리고 그는 그녀의 손에 쥔 보석을 들고 저
밑으로 보이는 마을(?)을 향해 달려갔다.
"오. 할레루야~!"
신의 위대한(?) 시험에 통과했다고 생각하는
제스쳐는 미소지으며 마을을 향해달려갔다.
문자를 보네야 할 듯 싶었다. 로그아웃
이 안되는 무서운 버그에 걸렸다고...
라는 생각을 하며 달려갔다.
"하아~"
충격적이었다. 엄청 귀여운 소녀가 있길레.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1코퍼라는 것이었다. 분명 홈페이지
에서는 1코퍼는 우리 현실의 돈으로 10원을 말하는
것이었다.
그레도, NPC인데. 거짓말을 할리없다고 생각한
제스쳐는 그 귀염둥이 소녀에게 1코퍼에 팔고, 그
가난한(?) 숙녀에게 자신이 1코퍼라는 돈을 훔쳤
다는 것이 양심에 찔려 그녀에게 돌아가고 있었
다.
드르렁~ 드르렁~
크르르!
"... 저건 뭐니?"
무지하게 강하게 생긴 타조.?! 아니, 타조라
고 보기에는 목이 너무 짧다. 그리고 색이
금색이었다.
"돈이다!"
이런 파렴치한 생각을 한, 제스쳐는 무기조
차 없는 가난한 그지 초보이었는 데도 불구
하고 그 몬스터에게 달려갔다.
파앗! 퍼억!
자신의 스피드와 함께 날라간 사사동의
한 소년의 펀치는 둔탁한 소리가 울리며
금색의 타조(?)에게 날려졌다.
그러나, 그뿐...
"크르르!"
"하하, 우리 평화적으로 협상을..."
금색의 타조는 제스쳐에게 달려갔고, 이런
금색의 타조의 행패에 제스쳐는 죽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두 눈을 감았다.
그런데, 어찌 된일인지 자신은 죽질 않고
있었다.
촤아아악! 꽤**!
제스쳐가 두 눈을 뜨자, 푸른 색의 머리카
락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여인이 반달형의
검을 들고 이 금색의 타조를 죽인 것이 아
닌가?!
"대단해.!"
잘은 모르겠으나, 이몬스터는 분명 강한
녀석이었다.
"마... 말도안되!"
그녀의 비명소리함께 제스쳐는 자신이
훔친 원석이 생각났고,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런 제스쳐의 행동에 이해를 못하
겠다는 듯한 표정의 여인은 자신의 손을
올려다 보았다.
"아앗.!"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스쳐의 사정을 듣고난 그녀의 모습은
한층업그레이드가 된 체 이제는 아까보다
더한 비명을 지르는 것이 아닌가?!
"그... 그럴수가 제... 제스쳐님! 그... 그건
1코퍼가 아니라 100만 골드라구요.!"
잘못들은 것이다. 아니, 분명 잘못들은
것이다. 그렇다! 그러나, 제스쳐는 또 다시 그녀
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듣고야 말았다.
"100만 골드를 1코퍼에 말도안되!"
저 것은 분명 진실된 목소리, 그녀가 나의
이름을 아는 이유는 모르겠으나, 나는 분명
그녀의 말로인해 그 귀엽고 순수해 보이던
소녀에게 100만 골드를 사기당한 것이다.
"아아아악!"
촤아~ 촤아아아~
제스쳐의 끔찍하고 억울한 비명소리와
함께 바닷물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비둘기 소리들도... 그러나, 제스쳐는
그 소리가 마치 까마귀 소리가 들려오는
것 처럼 들려왔다.
까악 까악~
제스쳐의 돈긁기의 모험중 최대 실수이자
최대의 사기를 당한 것이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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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0프린스02008.05.05헐.... -
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5.04잘보았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