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이 글을 통해 낚이신 분들이 굉장히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ㅋㅋ...(돌맞으려고 냄비뚜껑 대기중 예~)
이 글은 말 그대로 쉬어가기입니다. 글이나 빨랑빨랑 올릴것이지 뭐 이딴 걸 하냐 라고 묻는 사람도 물론!!!!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명중에 1명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전 있길 바라옵니다. 잘못을 지적해주는 건 좋은 버릇이니까요 ㅎ 뭐 그래도 이글을 원하는 사람이 그 한명 빼고 나머지가 더많으니까 다수결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자님이 우리 작가방에도 눈과 귀를 열어주신 것 같습니다 평점이라니~ㅎㅎ(오늘 들어와서 다른분들꺼 글 보다가 평점을 보고 뜨끔했습니다!)물론 팬아트게시판 등등에도 있죠. 음 평가라....보통 작가방에서 평가는 덧글을 달면서 평점을 몇점 주고 덧글로 평가를 해주는 걸로 알아왔습니다. 거기에 평점이 붙는다면 더더욱 작가분들은 '아 나의 글을 이렇게나 많이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이 있구나! 나도 좀더 힘을 내서 열심히 써야지!'이런 작가분들 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 항상 덧글을 남길때 평점의 최고치인 5점을 줍니다. 남들에게 잘보이기위해서, 착한사람으로 보이기위해서, 내 글에 댓글달아달라고 하기 위해서...등등 저는 이 말들중에 한가지라도 포함이 되질않습니다. 점수는 장난으로 주는게 아니죠. 만약 모든사람들에게 10점 맞은 사람보고 100점 맞았다 하면 사회가 안돌아가겠죠?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작가들한테는 냉정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물론 냉정한 평가가 없다면 그 작가는 완벽하고 최고의 작가겠죠? 저는 이렇습니다. 작가들은 글을 쓸 때 신중히쓰고 긴장을 풀지 말아야 하며, 독자분들은 글을 재밌게 읽어주고 냉정하게 판단해준다....뭐 이런거죠 ㅎ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5점을 주는 이유는 바로 '참석'이라는 의미에 있어서입니다. 혹시 테일즈위버 게시판 가보셨나요? 제목 밑에 회색글씨로 조그맣게 써있습니다(작가방에도 써있지만요;;)내용이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거나, 욕설, 도배, 광고에 해당하는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라는 경고문이 붙어있습니다. 물론 저는 작가방에 욕이라든가 광고등등은 본 적이 없지만요..;;하지만 욕설이든 광고든 비록 게시판에 올려야하지 말아야할 것들이지만 이걸 쓰는 사람들이나 우리 작가들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바로 목적이죠. 자 저를 예로 들자면 제가 이 글을 쓰는 동기는 테일즈위버에 푹빠져서 맨처음에는 게시판의 육성법같은것만 보았다. 그러다가 유저들의 팬아트를 보다가 또 작가방에 들러서 작가분들이 쓴 글 읽어보고 나름대로 평가해보고 토론방도 나름가서 투표도 해보다가 결국 나도 써봐야겠다 하고 써본게 유카죠 ㅎ 이처럼 목적을 달성해야겠다는 강한의지!!전 이 의지에게 5점을 줍니다.(그렇다고 욕설쓰고 광고하는 분들이 좋다는게 아니구요;;)5점, 어찌보면 작은 숫자고 어찌보면 0~5점중 가장 큰 수 입니다. 앞으로 평점이라는 게 붙었으니 모두들 냉정(냉정하지 않으셔도 되요;;)하게 공평하게 모두에게 평가를 해줍시다. 음 작가분님은 이렇게 썼는데 난 이러이러하게 썼으면 더 잘썼겠다! 이런분들있으면 즉시 댓글올려요!! 만약 저에게 그런 댓글오면 바로 합니다!(그러냐?.....)자자 다음이야기로~
앞에서 너무 이야기가 길었네요. 두번째 이야기는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작가분들! 글을 쓰실 때 어떻게 쓰시는가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글을 공책이든 원고지든 종이에 일단 써보고 고쳐쓰기라는 걸 해서 고쳐보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여러분은 하고 계시는지??(비난 아니에요;;)저는 매일 글을 이 곳에 올릴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학교 쉬는 시간 짬내서 열심히 공책에 써보고 수정해봅니다(웃기고 있네;; 그냥 글쓰기 누르면 바로바로 생각나는대로 쓰면서 ㅡㅡ;)<<음음....뭐라 말씀드릴게 없네요;; 그래도 나야트래이드님꺼는 정말로 공책에 써보고 있습니다. 워낙 대작이라 제가 칼을 못대겠네요;;빈틈이 없습니다 정말 ㅎㅎ; 여기서 말하는 빈틈은 건너뛰는 이야기를 말한거죠. 예를 들어서 어젯밤과 오늘아침이 있으면 그 시각 사이의 이야기를 쓰는겁니다(**이냐?ㄱ-)자 제가 지금 0프린스0님의 인연의 실의 스퐈셜을 쓰고 있는데요. 어찌 맘에 드시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조슈아를 죽게 만들 운명이 아니였습니다. 어차피 죽을텐데;;;(0프린스0님이 분명 가축?짐승?한테 물려 죽는다고 했으니까요;;)하지만 역전이라는 게 세상에 존재합니다. 100살에 죽을거 1살에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무책임하게 써보았습니다;;지금 쓰고 있는 글에 제가 개인적으로 평점을 주자면 4.0을 주고 싶네요. 아쉽게도 제가 이솔렛과 클라이브의 비밀이야기를 자세하게 못나타내었는데요. 예전에 말했지만 전 중요한 것만 뽑아서 말합니다. 과거는 거의 안쓰죠(막시민,이스핀,이나이스,이자크 등등 빼고;;주인공이잖아요~ 띄워줘야지 그래야 제가 먹고 살죠 ㅋㅋ뭐?-.-;;)사실 쓸 때 '조슈아, 어차피 죽어도 환생하잖아?'라는 무책임한 생각을 해봤었는데요. 분명 여기서 나오는 조슈아는 가명입니다 ㄱ-;;이솔렛도 가명이구요. 원래 둘 이름을...카일과 샤나로 하려고 했는데요. 이상하잖아요 ?ㄷㄷ 작가방 제목 옆에 보라색 글씨로 써 있었습니다. 테일즈위버를 주제로 여러분의 숨은 솜씨를 마음껏 자랑하세요.라구요. 만약 진짜 둘 이름을 저렇게 지으면 테일즈위버를 주제로 했는지 안했는지 모를겁니다(대입해보세요 ㅎ수학하니? 아우 수학시러!!!!!)그리고 아직 비밀이야기까지밖에 안했는데요. 분명 제가 4편에서 막장을 내린다 했습니다. 자 그럼 이야기가 더 짧아질텐데..그럼 더 재미가 없어지겠죠??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끝날겁니다. 클라이브와 이솔렛이 마차를 타는 그 날, 그 하루 안에 모은 일을 끝낼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아침부터 소란스러웠죠?ㅎ(시각으로 따지면 오전6시로 잡았었습니다 ㅎ)짐승?가축?한테 물려죽으면 솔직히 재미없을거같지만 중요한건 물려 죽는게 아니고 인연의 실 맨 첫번째를 읽어보면 남자가 짐승?가축?하고 맞짱뜨다가 죽고, 여자라 뒤따라 죽는다....이 문장이 포인트입니다 포인트! 거기에 중점을 두고 글을 쓰면 전 자연스럽게 써질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글량이 또 많아지겠죠? 안나 오랜만에 또 길게 써야긋네 ㅋ
자 이렇게 인연의 실 스퐈셜을 분석해봤고...나야트래이드님의 크로아를 약간 분석해보겠습니다. 어제 분명 제가 공책에 조금 쓴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좀 안맞아서 처음부터 다시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그 공책 한면을 찢어버렸습니다(정확히 한장 메웠는데;; 깜지임 완전;깨알같이 써서; 아깝 ㅋ)뭐 내용은 생각안나니까 못말해드리구요 정말죄송해요;;크로아는 정말 정말정말!!! 위에서 말했지만 빈틈이 전혀 없더군요. 철벽수비! 그렇지만 뚫립니다. 나야트래이드님이 지금 엄청 기대중이신데; 제가 이 글을 쓸 때 기대는 별로 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못쓰면 창피하잖아요;; 솔직히 지금 인연의 실 쓰는 것도 쬐끔 창피해요; 자기꺼나 잘쓰지 왜 남꺼 훔쳐?다가 쓰냐고;;;)뭐 그래도 제가 두손 걷고 자발적으로 한다했으니 약속은 지켜야겠죠?(bgm은? OTL<정말 사과드리고싶네요 ㅜㅜ컴맹은 어쩔수 없는 컴맹인가봐~)음 크로아 스페셜은 다시 써서 인연의 실 막장과 함께 동시에 등장시키겠습니다!(저번에 뻥쳤잖아 ㄱ-;;)
자자 크로아의 이야기도 끝났고.... 아 그리고 제가 예전에 말했던 걸로 기억나는데 호응이 좋으면 제것도 스페셜을 써보구요. 다른 작가분들것도 접수를 받거나 제가 청을 해볼 작정입니다.(얌마 그냥 하지마 하지말어!)그러니 혹시 아 제것도 스페셜 써주셨으면 하고 하시는 분들 계시면 여기에 댓글 주셔서 의뢰해주세요(테일즈 작가분들이 나더러 모두 다써달라고 하면 난 어찌되는걸까?<니가 책임져 난 몰라 ㄱ-;)뭐 근데 쓰진 않을 거 같습니다. 호응은 제가 주관적으로 봤을때 별로거든요 ㅎ; 역시 남의 글을 다룬다는 건 쉽지 않죠? 그래서 국어라는 교과서가 나왔나봐요(난 국어가 제일좋아!)
자 이제 짧은 이야기 하나 쓰고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쓰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재미!
제목: 없음;;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있었다. 그 남자는 달리기도 빨랐고, 두뇌회전도 빠르고, 말도 빨랐고, 밥먹는 것도 빨랐고...아무튼 어떤사람에게도 뒤지지 않는 그런 빠른남자였다.
하루는 그 남자가 공원에서 가볍게 뛰고 있었다. 남들 한바퀴 돌때 그는 일곱바퀴를 돌고 있었다. 그런데 뛰다가 한 여자와 부딫혀서 재빠르게 그 여자를 쳐다보았는데, 그여자는 남자의 딱 이상형이였다. 남자의 심장은 두근거렸으며 여자도 남자를 좋아하는 듯했다. 둘은 그렇게 만났으며 어느날 서로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했다. 물론 남자가 먼저했다. 그러나 여자는 망설였다. 왜 망설였을까? 남자는 그렇게 생각중에 사람들의 소문으로부터 그여자의 정체를 알게되었다. 그 여자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사람이였던 것이다. 그래서 고백도 자신보다 늦게 한 것 같았다. 남자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나와 그녀는 너무 차이가 나는데 난 그녀가 좋아. 그녀도 날 좋아하고, 우린 헤어질 수 없는 사이인데 어쩌면좋지? 남자의 두뇌회전은 빨라 금세 답을 찾아냈다.
며칠 후 아침 7시에 공원에서 남자와 여자는 나란히 뛰고 있었다. 그 후로부터 남자도 세상에서 가장 느린사람이 되고 말았다. 이제 그를 앞질러 가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았지만 그는 상관하지 않았다. 느리든 빠르든 중요하지 않다. 빠른사람은 느린사람을 기다려줄수는 있어도 느린사람은 빠른사람을 따라잡지 못할 게 아닌가? 그는 세상에서 가장느린사람이 된 걸 후회하지 않았다. 느려져서 좋은 점도 있었다. 그녀와 오래오래 사랑할 수 있었으니까. 둘은 결혼까지 이어져 금슬이 좋아 100살은 넘게도 살게 되었다.
아 졸려라~~~~~~~~~~~~~~~~~~~~~~~전 그럼 이만 자볼게요. 재미있게 수다좀 떨어보았습니다!^^ 하고픈 말씀있으시면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저에대해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하이아칸의 주앙페소아(새로키우고 있는란지에입니다 ㅎ)를 찾아와주세요. 못해주는 답변도 있겠지만 해줄 수 있는 건 성실하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굿나잇(지금 12시인데?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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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8.05.01그게 그거;;(?) -
네냐플 0프린스02008.05.01맞장...ㄷㄷ...그냥 싸우다가 죽었다고 하면 안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