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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린......"
"어...."
"벌써 그날로부터 3년이구나....."
"쳇.."
3년전...
"쳇 네놈. 너무 약하구나. 그 명성이 자자한 '시간의 조각'의 주인이 겨우 이정도라니..."
"네놈에게 '시간의 조각'은 너무 과분한 검이다!! 덤벼라. 이 검은 내줄 수 없다!!! 블레이징 라운드여!! 저녀석의 검을 베는거다!!!!"
"이 퍼거스님을 무시하지는 마라!!!!"
현재
"네 검을 새로 만들게 된 일이기도 하고.... 덕분에 너의 '시간의 조각'을 잃어버렸지만....."
"그보다 우리의 검의 상태는???"
"절망적이야........라고 말하면 농담이겠지??? 뭐 새로운 검이 만들어지겠지만 말이다....."
"뭐 얘기는 이쯤에서 끝내고...."
"저녀석들 역시나 기어나왔군. 간다! 린!"
"놀아주자고! 베그론!"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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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8.04.29계속써보셔요 잘쓰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ㅎ -
네냐플 死神§무자비2008.04.27반응이 좋으면 본편 올라가고요. 반응이 없으면 제 실력이 미흡하다고 생각. 연재를 포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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