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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Time 2 Time. 프롤로그. 시간을 베는 검

네냐플 死神§무자비 2008-04-27 21:38 461
死神§무자비님의 작성글 2 신고

"어이.린......"

 

"어...."

 

"벌써 그날로부터 3년이구나....."

 

"쳇.."

 

3년전...

 

"쳇 네놈. 너무 약하구나. 그 명성이 자자한 '시간의 조각'의 주인이 겨우 이정도라니..."

 

"네놈에게 '시간의 조각'은 너무 과분한 검이다!! 덤벼라. 이 검은 내줄 수 없다!!! 블레이징 라운드여!! 저녀석의 검을 베는거다!!!!"

 

"이 퍼거스님을 무시하지는 마라!!!!"

 

현재

 

"네 검을 새로 만들게 된 일이기도 하고.... 덕분에 너의 '시간의 조각'을 잃어버렸지만....."

 

"그보다 우리의 검의 상태는???"

 

"절망적이야........라고 말하면 농담이겠지??? 뭐 새로운 검이 만들어지겠지만 말이다....."

 

"뭐 얘기는 이쯤에서 끝내고...."

 

"저녀석들 역시나 기어나왔군. 간다! 린!"

 

"놀아주자고! 베그론!"

전체 댓글 :
2
  • 조슈아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4.29
    계속써보셔요 잘쓰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ㅎ
  • 시벨린
    네냐플 死神§무자비
    2008.04.27
    반응이 좋으면 본편 올라가고요. 반응이 없으면 제 실력이 미흡하다고 생각. 연재를 포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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