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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요라고 합니다.
테일즈 위버를 오래한건 아니지만.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서 자연스럽게 원작 소설인 룬의 아이들에 관심을 가지게 됬어요 .
그래서 1권을 사서 보게됬는데요 .. 그 중 '긴 자장가' 편에서
예프넨이 죽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고 감동적이여서 만화로 상상하여 그려봤습니다.
현재 2권을 읽고있는데요 .. ! 정말 재밌어요 ~ 제가 좀 늦게 게임을 시작하고 소설도 늦게
읽은거같아서 .. 좀 창피한대 ..완결이 나왔다는게 ㅠㅠ;;
그래도 열심히 읽고있었어요 .
살아남기 위해서 현실 앞에 무릎꿇어야 했던 어린 보리스가 너무 불쌍하다랄까 ... 예프넨이 죽어서
정말 가슴아팠어요 .... 감동적이었고
부족한 만화 지만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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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좋은기억2008.05.05저도 이장면 제일 감동적이었어용 ㅜㅜㅋ -
네냐플 룬의선택2008.04.29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ㄷㄷ 보리스 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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