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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응모를 하게 되는군요..orz..
윈터러 1권을 읽었을때 인상깊게 봤던 장면 중 하나입니다.
명장면이야 손가락으로는 셀 수도 없을만큼 많지만,
예프넨의 죽음을 암시하는 부분들은 너무 슬퍼서 말이죠..ㅠㅠ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예프넨이 죽었을때보다도 더 슬펐던거 같아요..()
윈터러는 정말 읽을때마다 너무 가슴아파서...
이 장면을 그리기위해 다시 보다가 울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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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유네아2008.05.08으헝헝ㅠㅠ -
네냐플 아르시알2008.04.27입이 벌어졌다는 ㅠㅠㅠ. 너무.. 너무 이쁜 그림체... 당장 블로그에 찾아가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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