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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3] 아이들의 수호자 11.

네냐플 키폰 2008-04-25 21:13 473
키폰님의 작성글 2 신고

[3]     #아이들의 수호자 11. 

 

 

 

 

※키폰. 계약의 소년을 찾아라.

 

 

 

*(1)          

 

 

 

나는 옆구리에 찬 나의 흑검 사탄과 함

께 공중(?)에서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

었는 데...

 

 

 

여긴 어디지.?

 

 

 

 

-[아이야 일어나렴.]

 

 

 

 

"... 누구세요.?"

 

 

 

 

-[나는 가이아란다.]

 

 

 

 

"...가이아.?"

 

 

 

 

-[풋. 너가 있던 세계들과는 전혀다른 세

계의 신이란다.]

 

 

 

 

"...신?"

 

 

 

 

빙긋

 

 

 

 

은빛머리카락을 지닌 소녀가 나를 보며

미소지으다 다시 말을 하기 시작했다.

 

 

 

 

-[필멸의 땅(Mortal Land)]

 

 

 

 

"... ...?"

 

 

 

 

-[이 곳으로 가거라. 너는 알겠지.? 그

얘가 가는 구나. 그분과의 계약을 지키

거라. 키폰.]

 

 

 

 

"!"

 

 

 

 

솨아아악

 

 

 

둥근 공같은 것이 나타나더니 갑작스럽게

빛을 네뿜기 시작했고, 나는 그런 빛에 절

로 두 눈이 감겨갔다.

 

 

 

 

-[부디... 보리스의 운명을 지켜주렴. 그분의... 아니

우리의 동생을... 지켜주렴. 키폰.]

 

 

 

 

두 눈이 감기는 동시에 가이아 여신의 아름다운 목소

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부탁하는 듯한 여신의 목소리

가...

 

 

 

 

물론 안들렸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다.

 

 

 

전체 댓글 :
2
  • 루시안
    네냐플 키폰
    2008.04.27
    0프린스0님 신비스러운~~ 느낌 이죠.ㅇㅅㅇ (헛... 아닌가?!) ~! ^^
  • 조슈아
    네냐플 0프린스0
    2008.04.26
    와아~~신비스러운 느낌이다~~~^^(오늘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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