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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들의 수호자 9. [단편]
※깨어난 후...
*(1)
<안녕하세요. 저는 이이야기를 풀고있는
수수께끼의 초보유저, 초보작가(?)입니다.
이 소년 키폰은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
은 경험을 하게 되는 소년?아니... 솔직히
여러세계를 돌아다니며 나이는 100살은
기본적으로 먹었겠죠.?! 다만 계속해서
돌아다니다... 보니 평범한 것에서 멀어
진거죠.
이런 평범한 소년은 공주의 사랑과 신들
에게 마져 사랑받으며 여러가지 우연으
로 인해 강력한 검을 지닌 한 귀족가문에
서 태어나게 되죠.
여러분은 여기서 궁금한게 있겠죠. 이런
우연한 일을 겪는 소년이 왜?! 수호자
인지.
이제 슬슬 이야기를 풀겠습니다.>
*(2)
불가사이한 일이 나에게 나타나기 시작하였
다. 갑작스럽게 나의 가문이 몰락하는 기억이
되살아나기 시작하였다.
어째서? 마지막 아버지와 기사단장이 죽는
기억마저 살아나며 나는 다시 두 눈을 떴다.
"오! 일어났는 가?"
"... 여긴?"
"하하. 여긴 작은 신전이라네. 마땅히 데려갈
곳이 없어 이 안으로 데리고 왔네."
"... 이곳은 누구의 신을 모시는 곳이죠.?"
"하하. 솔직히 이분은 신들의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분이시지. 이분의 이름은 없다네. 어린양
이여."
"... ?"
"하하 이분은 무이시네."
"무?!"
"혼돈... 그자체인 분. 위대하신 분이지."
"...그런가요.?"
백발의 노인이 2미터의 키인 것같으나 허리가 구부
러져 그의 나이를 더욱 늙게 보이게하고 있었다.
그의 등 뒤로 거대한 몸을 의자에 앉아 마치 모든 것
을 보는 듯한 남성이 지켜보고 있었다.
"... 저기있는 석상이 그분이신가요.?"
"... ..."
"...저기."
"허허... 진정 보이는 가? 그분이?"
"네."
"... 저 곳에는 아무 것도 없다네. 우리는 단지
보이지 않는 그분의 이 세계한번 들러 만드신
조그맣한 인형을 두었을 뿐."
"...인형이 저렇게 큰가요.?"
"... 설마 그렇겠는 가? 고작 20cm의 인형이라
네."
"... ..."
씨익.
"헉!"
저 거대한 남성(?)이 나를 보며 미소지으며 몸이
조그맣게 변하기 시작했다.
"그...검은 색 검은 클래이 십소드중 하나인가.?"
놀랍게도 남성인줄 알았던 거대한 석상(?)이 아
름다운 연두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소녀로 변해
있었다.
키는 160cm에 앙증맞은 모습을 한 소녀는 정
말 요정같은 외모를 하고 있었다.
"... ..."
"오옷. 너 윈터러(Winterer)중 하나가 있던 세계에
서 왔구나.!"
"...?!"
"헤에~! 너 나랑 계약 하자.!"
갑작스럽게(?) 나타난 소녀(?)가 나를 보며 앙증
맞은(?)미소를 지으며 해맑은 눈동자로 계약을
맺다니... 당황스럽기 짝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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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런 원래 더(?) 쓰고 부족한 점을 채워야 하지만...
제가 시험기간인지라... 저녁형이기에 공부할시간이 지났
네요.
p.s ㅜ-ㅜ;; 단편(?)급으로 쓰고 갑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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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키폰2008.04.24대단한 아이죠.~![두둥!] -(썰렁 헉!) 재밌게 보구가신 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치카님. -
네냐플 £치카2008.04.22뭔가 대단한 아이군요ㅇㅂ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