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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엄마..흐흑흑.."
한 소녀가 울고있었다. 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나이스 델 카린.."
"흑흑..? 누구세요? 흑.."
"안녕.. 난 인형이야.."
"곰 인형이네..근데 말할수가있니?"
"응..난 마법의 힘으로 만들어진 인형이야 이름은 몰라.."
"근데 왜왔어?나보고 어쩌라구.."
"난 니가 필요해.."
"왜?"
"너희 엄마는 인형술사맞지?"
"으..응.."
"그럼너도 인형술사나 마찬가지겠네.."
"뭐라구? 말도안돼.. 난 그런거 배우지도 않았어."
"아냐.. 넌 충분한 소질이있어.."
"저..정말?"
"응..넌 인형술사의 딸이야.. 인형은 충분히 조종할수있어.."
"한번해볼게.."
"주문을외쳐봐..빅 베어 라구.."
"응..빅 베어!"
인형이 커지기시작한다.
"어..어떻게 된거지?"
"니가 주문을 외웠잖아. 커지라구 작아지게 만들려면 이렇게말해 스몰 베어"
"응! 스몰베어!"
인형은 작아졌다.
"이제알았지? 넌 소질이있어."
"응..고마워 하지만 난 엄마를 잃어서 갈 곳이없단말이야.."
"아나이스.."
"난 거지라구.."
"아냐.. 니곁에는 내가 있잖아.."
"흑..고마워.. 이름부터 지어줄게.. 으음.. 꼭 보석같이 이쁘게 생겼다. 내 머리 생각을 해서 루비"
"히힛. 고마워. 아나이스"
그때부터 인형루비와 아나이스의 모험은 계속되리라..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홀리링 입니다. 많이 놀라셨죠? ㅠㅠ 힘들었거든요. 자주 쓰지도못한 이유는 따로 있어요 ㄷㄷ.. 제가 요세 열공중이라.. 히힛.. 크로아가 끝나가는군요. 하지만 시즌2가잇대요 그리고 나야트래이드님은 재가 보고싶다고 하는군요. 당연이 나타나야죠 ^^히힛 그럼 ㅅㄱ하세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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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치카2008.04.22다음편 기대할께요오+_+ -
네냐플 키폰2008.04.20으음. 곰돌이(?) 인형이라 왠지 재밌겠다는~! 기대되네요.! -
네냐플 0프린스02008.04.20기대되네여~^^ -
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8.04.20기대되는군요(쥬앙페소아는 싫으세요 나야트래이드님?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