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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TALESWEAVER-05

네냐플 BlueSky‥〃 2008-04-13 17:48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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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악!! 이녀석 감히 이스핀을 죽이다니! 너이녀석 내 검을 받아라! "
" 킬링스피어!  "

" 나야, 너의 신의무구(아티펙트)도 빼앗는건 어렵지 않아.. "
" 혼수(기절)주문!! ^#$%@#$@##$!@!! "
" 으윽.. 이스핀.. "
" 너 이녀석 이스핀을 죽여준것은 고맙지만 아티펙트를 뺏아가게 할순 없다고 !! "
" 얘들아 저녀석에게 스킬을 쓰거라!! "
" 예 연! 격! 비연! 투룡! 오화월광참! 사이클론! 선어택! "
" 스페이스 소울! "
" 으아악!! 우리가 우주로 끌려가고 있어!! "
" 음.. 읍! 여기는 우주!! 숨이 안쉬어져!.. 살.. 려 주 ..ㅓ!! "
" 아니!! 저기 너 말이야 우리 길드에 들어오지 않을래? "
" **라! 다크스피어! 킬링스피어! 블루 스피어! 레드 스피어! "

" 큭!! . 나는 죽지 않아!! 다시 재생되는 동안 시간만 걸릴 뿐이야! 흐흐흐.. 나중에 또 보자! 윽. 아악! "
" ... "
" ... "
남은 녀석들은 지금쯤 '그'를 찾고 있겠지?. 그녀석들이 돌아오면 그들의 아티펙트도 빼앗아 주지.. "
-이무렵 두명은? -

" 에구구 여기가 어디냐. "
" 막시민! 저기닷!! "
" 오오 여기가 서재인가? "
" 책들이 많군.. 오 저기에 재밋게 생긴 책이 있다. "
" 봐봐.. 음 제목이 스피어오브샷? "

- 슈웅(텔레포트) -

" 에고고 아이 추워 여기가 바로 그 곳인가 봐 "
" 덜덜덜 .. 덜덜덜 .. 덜덜덜 "
" 아 살았다. 막시민 저기 봐봐 집이 있어~! "
" (반짝반짝) 정말~? "

" (똑똑) 거기 안에 누구 계십니까? "
" 예 누구십니까? 들어 오세요 "

" 그럼 실례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나르비크에서 온 새도우애쉬 길드원입니다. "

" 새도우 애쉬 길드원은 이렇게 상냘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그곳의 길드원이 아니거나 신입이겠죠? "
' !! 예리한 추리력이다. 이 분이 바로 지부장이 말하던 그 사람인가! "
" 저기요 여자같기도 하고 남자같기도한 분. "
" 아, 제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올해 26세의 란지에 로젠크란츠입니다. "
" 음. 란지에님 저희와 같이 나르비크로 가주시지 않겠습니까? "
" 그건 좀 곤란한 부탁이군요. 저는 저보다 강한분이 아니면 같이 가지 않습니다."

" 그럼 한번 저와 겨루어 보시겠습니까 ? "
" 저는 저기있는 시벨린 군과 겨루어 보고 싶군요. "
" 그렇게 정원하 신다면야.. "
' 음?! '

" 당신.. 대체 정체가 뭐야. 어떻게 내 이름을 알고 있는 거야?! "
" 말했잖아 란지에군이라고.. "
" 훗.. 그정도도 모르면 어떻게 새도우애쉬의 서열1위를 했겠습니까? "
" 그렇다면 더더욱 데리고 가겠습니다. "

" 정 원하신다면야.. "
" 그렇다면 제가 선공 갑니다! 연(蓮) !! "
" 그정도도 못피할것 같습니까? 하드킥! 크레이지 샷!! "
" 으윽.. 내가 상대할수가 없잖아!! 너무 빨라!! "

"그러나 포기 하지 않겠어!! "

" 투룡!! "
" 멀티샷! 스나이프! "
" !! 멀티샷으로 투룡을 막고 스나이프로 공격해 오다니.. 제법 이군. "
-퍽(스나이프 샷 으로 총알이 시벨린 머리에 박힘.)

" 하하.. 재밌는 시합이였습니다. " " 으읍!! "
" 죽었..군요.. "
" 이자식!! 오화월광참!! "
" 목숨이 안 아깝습니까? 피어싱샷! "
" 윽!! 뭐지 공기로 나에게 충격을 준건가!! "

" 한눈팔 시간 없습니다!!  교란! 크레이지샷!! "
" 으윽 안보여!! 읍! 악! 칵!! "
" 흠 겨우 그정도 밖에 안되는 것입니까?. 마지막입니다! "
" 멘 "
" 탈 "
" 브 "
" 레 "
" 이 "

" 브 "
" 샷 "!!!
" 이대로 죽는걸까.. "
' 막시민 정신차려 내가 너에게 투룡을 주겠어! "
' !! 투룡과 오화월광참이 융합 됬어!! "
" 실 "
" 피 "
" 드 "
" 랜 "
" 스 "!!!!
" 아니!! 피할 방법이 없어!! "
' 저건 투룡과 오화월광참이 융합된 것이야. 아무리 너라도 나와 막시민 두명을 상대할수는 없어! "
" 그렇군.. "
" 받아라! 시벨린의 원수! "
" 으아앆!! "
 " 시벨린!! 봤어?!! 내가 원수를 해치웠어! "
' 응 봤어.. 너도 내가 없어도 잘 이겨 나가야해! "
" 시벨린 .. "
" 하하.. 내가 지다니.. 아무튼 당신을 따라 가겠습니다. "
" 흠. 란지**젠크란츠. 니 덕분에 고생을 하나 덜었구나. 시벨린의 신의무구(아티펙트(건틀렛))를 가져 가마.. 하하 드디어 4개구나.. 앞으로 4개 남았다.!! "
" 당신은 예프넨 씨??!! "
" 너. 저녀석을 알고 있는 거냐? "
" 예.. 저분은 저의 생명의 은인이시기도 하고 진네만 가문의 검사.. "
" 예프넨 진네만 입니다. "
" 저는 원래 그 진네만 가문의 호위병 이였습니다. "
" 어느날 보리스 님께서 행방불명이 되시는 바람에 제가 찾아다니느라. "
" 이렇게 된거죠. 길을 잃고 해매는 나를 르베리에가 거두어 주었습니다. "
" 일단 르베리에 한테 가야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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