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계속 머라하시니 글씨크기도 줄이고 길게 쓰도록 하겠습니당.
" 그렇지만.. 너희들이 마지막으로할일.. 그것까지 해낼수 있을까? "
" 물론이죠 우리들이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어요! "
" 그렇습니다. "
" 그렇긴 하지. "
" 맞아요. "
" 그렇게 자신만만 하다면야.. 그럼 너희들은 이 나르비크에서 계속 북쪽으로 가다보면 '에쉴트백작의 저택'이 나올것이다. 그 '저택의 서재'에서 어떤 책을 찾다보면 북극 어디쯤으로 이동될것이다. 그곳에서 약 30분정도 남쪽으로 걸어가다보면 집이 한곳 있을 것이다. 그집으로 들어가서 부탁을 해보아라. 그러나 너희들이 그 집을 찾는다고 해서 '그' 가 과연 너희들을 따라올까? 하하하.. "
" 흥 우리를 못 믿는 거지? "
" 자 가자 얘들아 "
" 잠깐 거기서! 거기의 이스핀,나야트레이 너희 둘은 남아라 "
" 목숨이 아깝거든 명령하지마.. "
" 호.. 그렇게 나온다면야 반란으로 치고 우리쪽의 군사들을 모두 불러내서 너희와 싸우게 할까? 나야, 니가 아무리 쌔다고 해도 많은 군사들앞에서는 무릎을 꿇어야 될거야.. 그러니까 좋은 말 할때 남아. "
" 나야, 우리 그렇게 하자.. 안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 "
" 그럼 우리 는 다녀올게.. 지부장님 다녀오겠습니다. "
" 살아 돌아 온다면 너희들은 이곳의 길드원이 되는 거야. "
" 알았다고요 "
" 가자 시벨린 "
" 어.. "
★약 40분 후★
" 앗 막시민 저기봐! 저기 엄청큰 집이 있어! "
" 오오. 저곳이 에쉴트백작의 저택인가? "
" 그러겠지? 한번 들어가자구.. 하지만 군사들이 만만치 않을 거야. "
- 한편 새도우 애쉬의 나야와 이스핀은.. -
" 야 이녀석아 빨리 말하란 말이야! 오를란느의 공.주.님 아 "
" 니가 어떻게 그런것을 알고 있는거냐고! "
" 이스핀.. 새도우애쉬의 정보통신망은 만만치 않아. "
" 흥 잘도 입을 놀려대는군 나야 트레이? 너희 집이 트레이 가문이라고 지금 우리앞에서도 왕인척 하는거냐? 너희 왕족은 벌써 무너진지 오래다! "
" 나야.. 그렇다면 너도!! "
" 숨겨서 미안하지만 내옆엔 벌써 호위무사가 있는걸 "
" 니 옆에 호위무사가 있다면 내가 이 칼로 너를 찔러 주겠다! 하압! "
" ... 감히 나야님을 건드리려고하다니. 니 놈이 죽고 싶은 모양이구나. "
" 半月塹(반월참)!! "
" 으아악! "
" 제 2 호위무사 왔습니다. 나야님 어째서 이런곳에.. "
" 얘기는 나중에하고 우리들을 풀러주고 저녀석들을 물리쳐! "
" 네! "
" 나도 보고 있을 수만은 없지 "
" 자 이제 너도 나와두 돼. "
" 네.. 이제 공격하겠습니다. "
" 질풍사(質風死)! 카운트스피어(카雲트스被御)!! "
" 으아악!! "
" 근데 말이야. 내 호위무사는 그런 기술 못써 너는 누구냐! "
" 이제 알아 챈거냐? "
" 흐흐.. 나다. "
" 설마?!! 오빠? "
" 그래 나야 나 베르나드(?) ! "
" 오빠! "
" 이스핀! "
" 너도 보리스처럼 죽고 싶은거냐? 흐.. "
" !! "
" 다크 스피어! "
" 크윽! "
-띵 .(이스핀의어머니목걸이(아티펙트)떨어지는 소리) -
" 후후.. 이제 두개를 모았구나. 앞으로 6개 남았다. !! "
" 이스핀!! "
' ... 오빠도 흑.. 의 검...ㅅ..ㅏ 한......ㅌ..ㅔ..!! '
" 읍! "
" 죽었어.. "
" 크하하 그러니까 바보같이 왜 그렇게 나대? ㅋㅋㅋ!! "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