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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니피온은 등껍질 속으로 들어가버렸다.
[뭐지?]
[크르릉..]
<<크리스탈 트윈>>
등껍질이 회전하며 이상한 칼이 베는게 티치엘과 레이쪽으로 날아가고있다.
[꺄앗!!]
[....!]
[안돼!끄윽!!]
[티치엘 위험해!!]
그렇다.. 날아올때... 루시안과 보리스가 막아준것이다..
[고마워요..]
[고..고마워..]
[조심해야지 레이?]
[티치엘! 에구!!]
[히힛~!]
[훗..]
[뭐하는거냐!! 안그럼 이번에도 내가 갈까?]
[아니! 그럴필요없답니다!]
[어째서?..]
[보리스오빠..부탁해.. 루시안 너도!]
[응!간다!]
<<아이스 포그!>>
[이얍!]
<<충뢰!>>
보리스의 검에서 파란 구가 날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루시안의 검에서는 번개가 내리쳤다.
[크악!!]
[티치엘 우리도 슬슬 가볼까?]
[네!]
<<피어싱 스러스트!>>
<<홀리 볼트!>>
레이가 등껍질에 강한 빛의 검을 밀어넣는데 등껍질이 부러지기 시작한다..
[크윽!!]
티치엘의 오크로드에서는 맑은 빛이 나와 구체 4개가 생긴다. 그러고는 엔니피온 에게로 날아간다.
[크아아악!!]
엄청난 연기가 생겼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때!! 엔니피온의 발이 레이를 밟은 것이다.
[끄아아악!!!!]
[레이!!]
연기는 걷히고 그 광경을 본 아이들은 놀라기 시작한다..
[헉!!]
[레이..언니!!!!!]
[레이!!!!]
레이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다.
[크릉..벌이다..]
그때 보리스의 눈이 아주 매섭게 변하면서 말한다..
[티치엘..레이를...]
[네!]
[루시안..넌 엄호를 부탁해..]
[응..]
[엔니피온! 넌 이제 죽기만 하면된다!]
[크릉..재밌겠군..]
[간다!]
<<아이스 미사일!>>
보리스의 검에서 푸른 빛의 얼음 덩어리 8개가 엔니피온에게 날아간다.
[아직 멀었다!]
<<프리즈!>>
보리스의 검에서 차가운 힘이 빠져나간다. 그러고는 엔니피온에게 적중에 얼어버린다..
[크윽..안움직여..]
[으아아악!!간다!!]
<<아이스 미사일!>>
[크아아악!!]
[멀었다!!]
<<아이스 포그!>>
엄청난 기운의 얼음 덩어리가 그대로 적중해 버린다..
[크아아악!!]
엔니피온은 쓰려졌다..
[언니.. 힘내.. 치료마법을 썼으니 괜찮을거야..]
<<힐!!>>
[콜록콜록!]
[어..언니!]
[레이!]
[깨어났구나!]
[콜록콜록!!]
[아..언니 아직일어나면 안돼요..피가.. 그렇다면..]
<<큐어!>>
티치엘의 마법이 레이의 피를 멎게 하였다.
[고마워..오빠..이겼구나..]
루시안은 딴 짓을 하고있다.
[크릉.. 어떻게 된거지?]
[이것 때문인가?]
보리스는 이상한 보석을 찾아내었다.
[이게 뭐야?]
[이거랑 비슷하지않아?]
[이건 또 뭐야?]
[이건.. 젤리킹을 잡았을때 나온거고 이건 엔니피온을 잡았을때 나온거야..]
[콜록..크릉..그건 탄생석이라는거다.. 그게 날 조종하였지..]
[엔니피온님은 어떻게 되시는거죠?]
[나..나는.. 이제 편하게 잠이들고싶다..]
[에..엔니피온..]
엔니피온은 작은 할아버지거북이로 변해버렸다.
[이게..내 진짜모습이라네.. 난 이제 잠들것이야..]
[엔니피온님..]
[이제..가보게나..무너지겠네..]
[고마워..]
보리스 일행은 밖으로 나왔다.. 산호동굴은 무너진체..
[오빠..탄생석이라는거.. 정말위험한 힘을 가지고있어..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
[응..]
[어서 가죠.. 의뢰를 끝냈으니 카울로가자구요~]
[응! 아차! 얘들아! 내가 이거 가지고왔다!]
[이건..등껍질?]
[응. 엔니피온이 사라질때 4개의 껍질이 나왔거든?]
[음.. 튼튼하고 좋은데? 써도 되겠다. 고맙다!]
[고마워~]
[고마워..]
[헤헷! 별말씀을! 어서 가자!]
그 일행은 다시 카울로갔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뇨.. 별말씀을..]
[콜록..콜록! 이 사람들이 엔니피온을?..]
[오!! 일어났군..]
[가..감사합니다..]
[아뇨.. 할일을 했을뿐입니다.]
[저희들이 크게 축제를 열어야겠군요~!]
카울은 축제를 하고있다.
[와! 맛있다 헤헤!]
[음!! 맛이 정말 좋아!! 보리스씨 레이언니! 맛있어요! 빨리드세요!]
[에구..하여튼..]
[후훗..오빠 우리도가서 먹자!]
[응!]
보리스와 레이는 음식을 마구마구 먹어댔다. 그러고 약 이틀후.. 축제는 끝나고 이제 이별의 시간이 돌아왔다.
[정말고맙네.. 다음에오면 내가 크게 대접하겠네..]
[아뇨! 이정도로도 너무 감사한데..]
[아..괜찮네.. 이제 어디로 갈 생각이신가?]
[다른 정보를 얻어서 다른곳으로 가야죠.]
[그러시게.. 그럼 나르비크로가서 얻어보시구랴..]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오시게!!]
그러곤 아이들은 여행을 떠났다.
ㅈㅅ.. 재가 자주 못썻죠? 그 이유가 있거든요 ㄷㄷ.. 왜냐면 아버지가 병에 걸리셧는데 다 나았삼 ㅋ
이제부터 소설 맘대로 쓸수잇삼 그럼 재 소설 사랑해주삼!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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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4.12퍼플씨올만^^ 헤헤 병다나으셨냉~ 소설 계속 써주세용^^ -
네냐플 0프린스02008.04.11퍼플님,올만이에여~님 소설은 늘 재밌어요~^^5점드림^^ -
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8.04.11갠적으로 전 레이가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ㅠㅠ 레이 안돼 ㅠㅠ 5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