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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심해서 끄적끄적 쓰게된 소설니다..
내용을보며 뭐 소설이 이레!?
하며 보는것도 재미있을지도... <-응?
흐흠 이런소설을 처음이라 좀 허접할지도 모르겠네요 ! ㅠ <- 다른소설도 안써봤잖아!
킁.. ㅠㅠ 그럼 시작할게요..
------- 방황하는 8명의 용사들--------------
이미 모든 테일즈위버가 그들이 잃어버렸을때...
이미 덮허진 책을 다시 열려고할때...
통곡의 탑에서 돌아온 직후......
그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각자의 일을 하고있을때...
모두가 우연치않게 그리운사람을 마주친 그순간이였다..
티치엘의 선라이즈 만큼이나 굵은 순수하게 하얗지만은 않은
파랗고 주황색의... 보색인대도 불구하고 잘 어울러질만한
굵은 빛이 그들을 덥쳤다..........
"어?" 그빛속에서 맨처음일어난건 나름아닌 루시안이였다..
"아?! 으윽 어지러... 여기가 어딪..? 어?! 보리스?!" 방가운듯한 말투를 그가 불른 보리스는
그의 오랜친구로 써.....
"보리스! 일어나! 일어나라구!! 보리스!!!" [멋대로 말하지마 내해설 안끝났어!!!]
"으..으윽... 루.. 루시안?" [너도냐! 에잇! ㅠ]
그리고 하나둘씩 깨우는 루시안이였다.. 말은안했지만 8명이 한자리에 모여있었다.
루시안이 보리스를먼저 발견하고깨운거뿐,,,,
아무튼. 하나 둘씩 일어나기시작한다.
"아 여긴 어디야! 음? 다들 모여있잖아? 아... 너희들-_- 나 기억은하냐?"
일어나자마자 여러가지 표정을 보여주는 막시민을 놀리듯이
그들은 아무말고하지않고 멍하치 쳐다보기만한다.
그리곤 어디선가 울음 주머니가 터지기시작했다..
"밀라언니ㅠㅠ 보고싶었어요!"
"애..애가 왜이래.. 뚝."
그들이 다시 또한번 만났다...
다시끔 감동의 재외를 무너틀듯 지나가는 소녀들이 키득거리 용기 있게 묻는다
"저어.. 오늘 무슨 날이에요? 축제? 아니면 코스프레하시는 분들인가? 오늘 평일인데...."
"ㅋㅋ 그냥 튈여고하는거아냐? 이거 누가 찍어서 인기좀 얻어 볼려고 ㅋㅋ"
"야야 학고 늦었서 빨리가자"
"우왓벌써 7시 반이야!! 그럼 수고하세요ㅋㅋ"
그들은 웃으며 저만치 뛰어 가시 기 시작했다..
아직도 어리둥절한 그들은 그녀들을 멍하니 처다보다 서로의 얼굴을 보곤
그리곤 고개를 흔든다
그리고 그 정적을깨며 한 남자가 다가온다
"저 아침에 누가 길거리에 쓰러져있다고해서 해서 왔는데 일어나신 보양이군요. 그럼이만"
"..... 요즘 애들이란. 쯧쯧.."
그는 조금하게 한마디를 하며 가려는데
"나 원래 이렇데 보태준거있냐? 재수가 없으려니까 뭐? 누가누구보고...."
막군이 화을 내며 말하자
욱한 남자가 와서 따지고 든다 그리곤
서로 욱해서 시작한 말싸움에 주의에서 무슨말을하던 끝날 생각이 없었다.
이윽고 막군이 그럼 이긴놈이 승자라는 식으로 검을꺼낸다.
"이.이거 진짜 칼인가?"
라고 말했지만 속으로 '장남감칼 인게 훤한데 나 바본가' 라고 생각할 찰라였다
" 그럼 칼이지.... 왜? 검처음보냐 진** 가짜냐! 뭐야 검 보니까 무서워 죽겠냐"
칼이라고 말했다가 검으로 바꿔 말하는 막군
그 막군을 쳐다보는 7명의 시선을 못견디고
칼을 다시 꽂아노으며 차분히 말을건넨다
"넌 누구냐? -_-"
그도 검을 보며 살짝 눈을 의심했다가 다시 차분한 말투로 말한다.
"에.. 일단; 복장보면 알겠듯이 경찰이고 칼 소지증은 갖고 게신가요?
소지증명서가 없으시다면 서에 가주셔야겠습니다"
그들은 한번더 어리둥절한 술렁임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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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면서도 코믹한 내용을 쓰고심다 해서 저렇게 썼는데..
좀 많이 기네요!! ㅠ 오타가 좀 많을듯 싶으니 먼저 사과(?)드리구요
대충내용은 우연찮게 보인들에게 시점을 중심으로?
실제 저희들이 사는 현실세계로 와서 룬아를 읽고 테일즈위버를 하는
한 사람을 만나 제새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랍니다...
우선적으로 줄거리(?)를 말하는 이유는. 내용파악 못핫까봐도있고
학교때문에 언제 쓸지도 모르겟고 해서.. <- 핑계야! ㅋㄷ ㅠ
재미 없겠지만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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