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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나르비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아~ 심심하다.
전 할일없이 돌아다녔습니다.그러던 제가 어디 앉아있자,어떤 밀라님이 다가오셔서 옆에 앉으시더군요.전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오래 전의 일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 밀라님이 저보고 이러더군요.
밀라님:아저씨.
우어어어어!!!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아무리 케가 남케이고,이름이 남자같다고 하지만 전 여자란 말입니다!!!그런데 아저씨라니,제가 남자같다는 소리는 듣지만,아저씨라는 소리를 들은 것은 그때가 처음입니다.전 그래서 이렇게 말했죠.
저:저 아저씨 아닌데요.
그 밀라님은 계속 아저씨로 부르더군요.전 제가 여자라고 말했죠.그 밀라님이 놀랐죠.
밀라님:아저씨가 여자였어?
그래도 절 계속 아저씨로 부르더군요.
밀라님:아저씨,템좀 옮겨줘.
전 할 일이 없기 때문에 그러겠다고 했죠.옮겨주도 나서 고맙다고 할때도 아저씨라고 하더군요.하아..캐릭터 설정 한번 잘못해서 아저씨로 오해를 받다니..지금은 거의 추억정도로 남더군요.(젠 장)
제가 경고합니다.남케 하고 싶으신 여성분들,이름 되도록이면 여성스럽게 짓도록 노력하시길...저 같은 대접 받기 싫다면요.실제로 제가 아는 사람은 계속 남자로 오해받는답니다.(정말 여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상,운명의 작가 0프린스0의 사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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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시에나2008.09.21하핫...저도...찬연(보리스)시절에 남자로 오인을..;;; -
네냐플 이옐2008.04.10원래 남케 키우면 여성스러운 이름이라도 남자 취급을 받던() 저도 예전에 나르비크 앉아서 사귄 친구가 오빠라 불렀을때 기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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