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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소설

Light&Dark[2]방해꾼

네냐플 『트레이★나야 2008-03-30 18:48 471
『트레이★나야님의 작성글 1 신고

한참 걷고있는보리스.. 걸을 뿐이었다.. 마무기를 모으기위해.. 걸을 뿐이었다..

-숲속 강변-

"강변?.. 물고기나 잡아서 구워 먹어야지.."

보리스는 나무를 깍아서 창을 만들었다.. 그리고 물고기를 잡으러강가에 들어갔다..

"얍!"

보리스는 창던지는솜씨도 뛰어났다. 왜냐하면.. 예프넨이 가르쳐주었기 때문이다..

-강가-

"보리스.. 형을 잘봐.. 나무를 깎는건 이렇게 해야해.."

"응..형.."

"그리고 잡는건.. 물고기가 보이는 순간에 던져야해.. 물고기는 빠르거든.."

"그렇구나..얍! 우와! 잡혔다!"

"잘했어 보리스! 하하하하"

"히히헤헷"

"형..어디있어..보고싶어..형..아.. 이럴때가아니지.. 불을 피워야겠다.."

보리스는 불을 피우고 물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화르르륵..

"따뜻하다.."

보리스는 모르지만 풀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히히히히..보리스.. 너의 마도를 내가..훔쳐가서..널 죽여주마.."

그렇다.. 그건 악마 마르셴... 보리스를 방해하기위해 나타난 방해군..

"오늘은 밤을새야지! 따뜻해서 밤새는건 식은 죽 먹기일거야 헤헷!"

"보리스!"

"응?..누구지?"

"키득키득.. 난 악마 마르셴.. 너의 마도를 내놔라!"

"...나타났나?.. 내 마도를 훔치러온 자가.."

"마도를 꺼내라!"

"니가 먼저 꺼내라.."

"키키키..원한다면이야.. 나타나라!! 마창!!"

"넌..창인가?..그럼..난.. 나타나라!!! 마도!"

"키키키..난 지금은..악마가아냐.. 보통인간이지.. 하지만 악마로 변할수도있어.."

"나도알아.."

"키득키득..보여줄게.."

마르셴은 마창을 땅에 박고 외친다..

"난..너의주인 마르셴.. 난 변한다.. 악마로.. 난 너와 하나가되어.. 악마로 변하리.. 부활하라..악마!!"

"훗.. 악마?미안해서 어쩌지.. 나도.. 악마야.."

"키키키!! 나도 알고있어.. 어서 변하시지!"

보리스도 마도를 땅에 박고 외친다..

"난..너의주인 보리스.. 난 변한다.. 악마로.. 난 너와 하나가되어.. 악마로 변하리.. 부활하라..악마!!"

보리스의 등에서 이상한 검은 날개가 나온다.. 깃털이없는.. 날개로..

"키키키.. 마르셴.. 넌 이제 죽은목숨이야.. 키키키!!!"

"키득키득키득키득.. 덤벼봐.."

"키키키.. 알겠다.. 내가 먼저하지.. 마도[1].. 암흑필드.."

갑자기 숲이 검은 나라로 변하기 시작했다.. 페허가 된 것처럼..

"키키키.. 아직 끝난게 아냐.. 마도[2]..다크 슬레쉬.."

"히히히.. 드디어 덤비나?.. 나도.. 마창[1]다크 셰도우!"

둘은 공격을 교환했다..

"끄으윽..키키키.. 재밌는데?.."

"마르셴.. 보기보다 강한데? 키키키키.."

악마둘은 장난 치는 것 처럼 웃는다..

"키득키득.. 마르셴 받아라.. 마도[3]다크 사이트 플레쉬!!"

"끄으윽..키키키..이건 뭐냐..어엇?!! 앞이 안보이잖아..이런.."

"마르셴..이걸로 끝은 아냐..키키키.. 받아라! 마도[2]다크 슬레쉬!"

"끄아아악!!.. 이대로는 안되겟군..키키키.. 다음에 보자.. 보리스.. 다음에는 결판을 내고말것이다..마창[2]다크 토네이도!"

"키키키키..다음에 보면 넌 죽는다.. 마르셴.."

마르셴은 사라졌다..

"악마여..부탁한 소원은 잘 들어줘서 고맙다.. 이제 내 마도속에서 잠들거라.. 마도 봉인!"

마도는 캡슐속에 들어있고.. 그건 보리스 심장속으로들어갔다..

"내 마도는.. 내 심장속에있어.. 조심해야지..그나저나.. 마르셴.. 엄청나게 강한걸.."

-어둠의 성-

"음..실패했나?.."

"죄송합니다.. 보리스는 강했습니다.."

"변명은 듣기싫네.. 다음에는 다른 인형을 보내서 보리스를 쓰러뜨리도록해라.."

"네.."

"아.. 너한테 보여줄 사람들이 있네.. 너도 아마알거야.."

"네?.."

"로젤린,버닝,폰나,윌..나와라.."

"네..로젤린입니다.."

"버닝입니다."

"폰나죠.."

"윌입니다.."

"허헉!! 사천왕님들!!?"

"그래.. 이 사람들이 보리스의 마도를 뺏어올거다.."

 

새로운 적.. 사천왕.. 과연 보리스의 운명은...

 

 

 

전체 댓글 :
1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4.12
    불쌍한마르센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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