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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전설의 검사 에밀레이터-10/사건의 발달

네냐플 mintaesik뽀리 2008-03-25 22:54 463
mintaesik뽀리님의 작성글 2 신고

\\\나르비크 깡패골목\\\

"에잇!"(루시안)

"야야야. 루시안. 좀 조용히 해. 누군가가 오는것 같아."(란지에)

쿵쿵쿵쿵

"크아아아~"(엔피니온)

"뭐야? 이 거북이 괴물은?"(시벨린)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시벨린. 침착해."(나야)

"참. 막시민 같이 생겼군."(이스핀)

'이런. 옛날의 거북이 현자인가? 6달 전에 수정동굴에서 수정을 캐던 광부가 저 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들었다던데. 그럼 엔피니온? 거북이 현자? 그럼 동굴밖을 나올리가 없잖아. 그럼 뭐지?"(보리스)

엔피니온, 그는 하늘나라의 위대한 신하이자 지금은 거북이 현자. 하늘나라에서 추방된 엔피니온은 거북이의 모습으로 변하여 수정동굴에 숨어들었다. 그리고 500년이 흐른 어느날. 잠에서 깨어난 엔피니온, 그의 눈에는 물체가 보이지 않을정도로 붉게 물들어 있었다.(잠을 못자서 충혈됫나?)어느누구도 봐주지 않을눈치, 무슨 물건하나 뵈이지 않는 눈치. 그는 이미 옛 기역을 힘삼아 인간들을 공격하고있다.

"란지에, 보리스. 준비해. 저녀석 폭주한것 같아."(루시안)

"나야, 이스핀. 우리도 가자!"(시벨린)

"아니야. 우리는 저 세녀석들만 죽이면 되. 괜히 엉뚱한 사건에 휘말리지 마."(나야)

"그래. 그러는게 좋겠는데 붉은용병 시벨린?"(이스핀)

"아니야. 그냥 공격하자! 버서커+발!"(시벨린)

추악 쿠웅~

"이놈이 미쳤나?"(이스핀)

"더러운 것들 다 죽여주마!"(엔피니온)

"라즈랑그 퀘검술+연+비연파+살+돈던지기!"(루시안)

윙~ 추추추추추추악~ 핑핑핑~ 추악~ 챙크랑~

"뭐이런 소란스러운 소리가."(란지에)

"야야. 란지에. 가져다 주고 왔어?"(보리스)

"응"(란지에)

"야. 이스핀. 저놈들이 밀수품을 가져다 놓은것 같은데."(나야, 시벨린)

"뭐?"(이스핀)

"내가 분명 쫒으라고 했잖아."(시벨린)

"시끄러워서 못들었어. 그래 미안하다 이 붉은머리에다 키만 거인같이 크고, 힘만 무식하게 센놈아!"(이스핀)

"그래. 내가 미안하다. 그냥 공격하자! 버서커+발+돈던지기!"(시벨린)

우윙~ 추악~ 챙크랑~

"이런 미친놈. 완전히 죽여야 정신을 차리니?"(시벨린)

"에잇!"(란지에)

투타타타타타탕~

"라즈랑그 퀘검술 비연파!(라즈랑그 퀘검술을 연마한 사람만 쓰는 비술)"(루시안)

"연+돈던지기+러스트아머+원형베기+폭+빙격참+크레시봄+잔영참!!!!!!!!!!!!!!!!!!!!!!!!!"(보리스)

"밀힌놈. 저렇게 많은 스킬을 쓰면 이 골목이 남아남질 않을건데"(이스핀, 나야, 시벨린)

추추추추추추추악~ 챙크랑~ 윙이이이잉 창~ 추윙~ 펑펑펑펑펑펑~ 창차창~ 퍼퍼퍼퍼퍼퍼퍼퍼펑펑~ 스각~

결국 골목을 폭팔하고 엔피니온은 사망했다. 보리스와 란지에, 시벨린은 중경상, 루시안과 이스핀과 나야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결국 나르비크 국립 병원으로 이송된다.

 

===다음편 계속===

언제나 제글 사랑해 주시는 우리 2Spin29님. 계속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글자 틀린건 언제나 댓글, 글구 많이 봐주세요.

전체 댓글 :
2
  • 보리스
    네냐플 mintaesik뽀리
    2008.03.28
    아랫부분에 엔피니온은 사망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27
    결국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부상을?엔피니온은 죽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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