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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테일즈 외전 -티치엘,번외편-

네냐플 미치광이뚜비 2008-03-23 19:13 531
미치광이뚜비님의 작성글 1 신고

chapter.-1 환한 가면을 쓰고 환한 날개를 지닌 그대 이름 티치엘 쥬스피앙 

롱소드굿나이트: 안녕하세요! 롱소드굿나이트입니다.. 여러분 재밌게 뒷구경하시는 걸

방해해서 죄송합니다만.... 저도 나오는 편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하하하!!

롱소드굿나이트: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 "깜짝실험 티치엘님의 힘의 끝은??"입니다.

롱소드굿나이트: 너무너무 기대되지 않습니까?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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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소드굿나이트: 첫번째로 지원해주실 분은 장난기 어린 미소년의 루시안 칼츠님이십니다.

루시안 칼츠: 모두 만나서 반가워!! 그런데... 롱소드.. 당신 꽤나 보는 눈이 있잖아!

롱소드굿나이트: 하하하.. 뭐 저는 언제나 그렇듯 방랑하는 삶을 꽤 살아왔으니까요...

그건 그렇고 수고비는 두둑히 주셔야 합니다.

루시안 칼츠: 그럼.. 암.....! 흐음.... 당연히 그래야지...

롱소드굿나이트: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첫번째 실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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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내용:내용인즉슨 루시안칼츠가 길을 걷다 티치엘과 마주쳐서 강도로 돌변! 돈을 빼앗았을때 그녀의 반응은?)

-나르비크-

티치엘 쥬스피앙: 나르비크의 날씨가 정말 좋네! 새들도 지저귀고 바람도 산들산들........ !! 아니.. 저기 쓰러져 있는 사람이,!

???????: 흐으으윽.... 흐으... 흐으윽.... 흐윽.....

티치엘 쥬스피앙: 괜찮으세요? 조금만 참으세요...

위대한 그대의 이름을 걸고... 쓰러져가는 자에게 힘을.... 메가힐링!!!!!!!!!!!!!

???????: 흐으으윽............ 흐으........ 고맙소...

티치엘 쥬스피앙: 그런 말 하지 않으셔도 돼요. 쓰러져가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걸요!!!!!!!!그럼.. 전 이만.

루시안 칼츠: 어이.. 거기 아가씨.

티치엘 쥬스피앙: 네? 무슨 일이시죠?

루시안 칼츠: 내가 돈이 조금 급........ 어? 보리스!

보리스진네만: 흐으......?! 루시안!

루시안 칼츠: 이게 얼마만이지? 그동안 어떻게 지냈길래 연락이 두절된거야?

보리스진네만: 그게... 내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어서...

티치엘 쥬스피앙: 어.. 저기.. 루시안이라고 하셨죠? 계속 말씀하세요. 돈이 급하시다는데?

무슨 급박한 상황이라도 있으신건가요?

루시안 칼츠: 아... 맞다! 그게 말이지..... 내가 돈이 급한데.. 너한테... 그러니까....

티치엘 쥬스피앙: 아!!! 돈이 급하셨군요.... 어머님이 병중에 누워라도 계신가요?

루시안 칼츠: 아니.. 그러니까..

티치엘 쥬스피앙: 이런.... 참 안된 일을 겪으셨군요. 여기 약소하지만 1,000seed라도

어머님 병중에 보태세요.

루시안 칼츠: 아니.. 저기.... 어머님은 병중에 누워 계시지.......... 아.... 이게 아니지. 돈을 더 달란.....

티치엘 쥬스피앙: 죄송한데... 제가 급박한 일이 있어서 빨리 가봐야 되거든요. 꼭 어머님 병환이

다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안녕! 나 당신에게 마력으로 계약하노니.. 나에게 차원을 뛰어넘을 강력한 힘을 달라.... 텔레포트!!!!!!!!!!!!!!!!!

루시안 칼츠: 이런... 이런... 임무 실패군.

보리스 진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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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작전은 다음 번외편을 기대하시라..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27
    티치엘이 잘 안넘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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