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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검사 에밀레이터8/첫번째 여행의 시작

네냐플 mintaesik뽀리 2008-03-21 22:54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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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의검사의 신전\\\

"그 아노마라드 정복비책. 제가 기다렸지요."(검은예언자)

"아노마라드 정복비책 1장. 일단은 5만병사를 검은예언자들께서 라이디아 뒷산에 근접시킵니다. 조금 긴 전쟁이 될수도 있지만 예언자들께서 그렇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군사를 반으로 나누어 산을 둘러 라이디아 서쪽, 동쪽을 한꺼번에 칩니다. 그러면 그녀석들은 그냥 죽죠. 2장. 그대로 기다립니다. 그리고 제가 18만 대군을 3팀으로 나눕니다. 6만씩 각각 카울, 나르비크, 클라드를 칩니다. 하지만 바로 치는것이 아닙니다. 검은 예언자들 께서 라이디에서 나르비크 북쪽을 쳐야합니다. 즉 라이디아 촌장에게서 나르비크 북쪽으로 가는 가장 빠른길을 가르쳐달라고 협박하면 되죠. 그리고 천천히 나르비크로 갑니다. 저는 그사이에 카울을 점령합니다. 제가 카울을 점령한 정보가 전달되면 예언자들 께서는 나르비크로 바로 숨어 듭니다. 아무도 찾지 못하게 숨어서. 우리들이 클라드를 정복할때 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클라드를 정복한 소식이 들린 그 당일 자정 바로 칩니다. 특히 대저택과 엑시피터, 셰도우&에쉬에서는 알아서는 안되니 바로 숨통을 조여 정복하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클라드에서 기다립니다."(흑의검사)

"음. 그러지. 그럼 5만 병사를 빨리 주게."(검은예언자)

"네. 그러죠. 그럼 그림자 병사로 5만을 데려가십시오."(흑의 검사)

"그러지 흑의 검사."(검은 예언자)

덜컥

"이 비책은 아노마라드를 갈망하는 나의 원한을 담은 비책이다. 이 비책을 아노마라드 인적이 드문 숲에 던지고 오너라."(흑의 검사)

"옛."(그림자 병사)

덜컥

"문뒤에 누가 숨어있냐?"(흑의검사)

'칫. 눈치도 빠르군.'(엑시피터 자객부대 대장)

"수리검 던지기!"(흑의 검사)

"잇!"(엑시피터 자객부대 대장)

쿠쾅쾅 문을 부수고 들어갔다.

"이 미친놈. 죽고싶어서 이까지 와?"(흑의검사)

"죽어라! 잔영참!"(엑시피터 자객부대 대장)

"흥. 원터러 스네이핑!"(흑의검사)

촤촤촤촤촤촤촹~

"에잇!"(엑시피터 자객부대 대장)

 

-다음편 계속-

글자틀린건 언제나 댓글 달아주시고요.

많이 봐주시는 2Spin 님. 앞으로도 많이 봐주세요.

그리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 소설과 함께 쓸 한개의 소설이 더 있습니다. 몇일뒤에 같이 쓸테니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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