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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란느 왕국 군사부\\\
"총사령관님. 아노마라드에서 베르나르 왕자의 시신과 함께 총사령관의 서신이 도착했습니다."
"음. 그래? 서신은 나한테 가져오고, 시신은 페하께 보여드리도록 하여라."
"옛! 즉시 실시하겠습니다."
덜컥
\\\나르비크 깡패의 거리\\\
"안녕? 오랜만이네. 이놈이.ㅋㅋㅋ"
"왜? 크루에타?"
"오늘 한번 10000000만시드 훔쳐볼까?"
"마음대로해. 그러다가 길드 포위망에 걸려도 몰라."
"ㅋㅋㅋ"
"악~"
"뭐야?"
"다 죽여."(예프넨 진네만<흑의검사>)
"으악~"
"상대도 안되는것들이. 까불고 있어."(예프넨 진네만)
"어! 저기있다. 빨리 쫓아!"(엑시피터 사병)
"다죽어라. 원터러 스네이핑!"
추아아아아아악~
"아악!"
"이놈들이..."(예프넨 진네만)
'계속오는군.'(예프넨 진네만)
'빨리 자리를 떠야겠어.'
"공중답보!"
퓌잉~
"뭐야?"(사병)
"에잇! 망쳤다."
"다음에 잡아야지."
\\\클라드 플루토 광산\\\
"대장장이님. 오늘 생산된 플루토는 총1000톤입니다."
"예전보다 작아졌군..."(대장장이)
"그래. 오늘은 철수하게."(대장장이)
"옛!"
\\\흑의 검사의 신전\\\
흑의 검사의 신전은 하이아칸 남부 즉 블루코럴과 루모리, 아노마라드 북부지역의 산으로 둘려쌓인 분지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검은 예언자들과 함께 지은 신전은 성안에 있다. 성은 산을 둘러싸고 있을만큼 큰 성벽이다. 흑의검사는 동생 보리스 진네만과의 인연을 끊기위해 예언자들과 거래를 했다. 자신의 영혼을 검게 만들어가면서 동생에 대한 기역을 잃어 버리는 거래이다. 그 거래에 의해 예프넨진네만, 즉 흑의검사는 지금 검은 마음으로 물들게 되었다. 자신의 동생에게 원터러를 맡긴후 동생을 트라바체스에서 빼네어 아노마라드 엑시피터에 가져다준 기역은 아직 살아있다. 흑의검사, 보리스 진네만, 그들의 운명은 실종사건을 해결하는 자에게 달려있다.
"예언자들이여. 어째서 내 기역이 사라지지 않고있나?"
"그것은 혈을 함께 나누었기 때문에 지울수 없는 것은 지울수 없습니다. 흑의 검사님."
"참..."
-다음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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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2Spin292008.03.18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