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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Seven-Jewels-전투

네냐플 홀리링。 2008-03-16 14:30 451
홀리링。님의 작성글 2 신고

7명은 여행을떠나고 그때 흑의검사는..

"후후..이 7가지 보석중 1개.. 에메랄드.. 이 보석은 힘,위력이 엄청나게 상승되.."

흑의검사는 에메랄드를 보고 다시 말하였다..

"이 보석을.. 무슨 몬스터한테 흡수시킬까.. 그렇지.. 젤리킹이야.."

하고 말한뒤 사라져버렸다.. 한편 7명은..

"우리 여행한지 10분쯤됫지?"

하고 루시안이 말하자 티치엘이..

"응. 한 10분 정도됬을거에요."

그리고 아나이스가..

"우리 각자 자신을 소개할래? 가면서말이야."

그러자 나야트레이가..

"좋아.. 내가 먼저소개할게.. 난 나야트레이.. 도적이지.."

"난 루시안칼츠 검사야."

"난 보리스 진네만이야.. 마검사지.."

"난 이스핀 사를. 월레 이름은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야. 공녀지."

"전 티치엘 쥬스피앙이에요.. 마법 가문이죠. 전 엘레베크 쥬스피앙의 딸이랍니다."

"난 아나이스.. 아쿠아마린의 전통 인형술사 가문이지."

"난 조슈아. 마법도 부리면서 공격도해. 뭐 구지 말하면 보리스와 같은 마검사지."

소개가 끝나자 나야트레이가..

"각자 소개 끝났지? 그러면 우리 몬스터 잡자."

그러자 티치엘이..

"어머.. 너무 불쌍해요.. 귀여운 것 빼고만 잡아요."

그러자 루시안이..

"휴우.. 뭐 못생긴게 강하다는 말도 있자나.."

7명은 말을 마치고 계속 걸어만 갔다.. 걸을뿐이었다.. 몬스터는 온대간대 보이지도 않고 말이다.

그리고 티치엘이 생각하였다..

"(이 섬뜩한 기운은 뭘까.. 왠지.. 불길한 예감이 들어.. 강한 기운.. 사악한 기운이 섞였어..)"

"티치엘!"

하며 루시안이 소리쳤다. 그리고 티치엘은 정신을 차렸다.

"네?! 왜그러시죠?"

"휴우.. 너 무슨생각하는거야.. 몇번 불러도 대답을 안하니.. 나원참.."

"죄송해요."

갑자기 쿵쿵 거리는 발자국이 7명의 가까이로 다가온다.. 그러자 나야트레이가..

"이..이건 무슨소리지?"

그러자 티치엘이 생각하였다.

"(아까.. 그 섬뜩한 기운은 이게 아닐까?)"

그리고 루시안이..

"티치엘! 또 정신을 팔고있어?!"

"아!! 죄송해요."

그리고 이스핀이..

"저..저건.. 키...킹 스콜피온이다!!!"

그러자 아나이스가..

"엄청거대한데? 루비랑 비슷해.. 루비 나와라!"

아나이스의 등에있는 인형이 반짝이며 거대해 지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말한다..

"어머머.. 나랑 키가 비슷한 괴물이네?"

그러자 아나이스가..

"이바보야! 지금 그런거 따질때니? 빨랑빨랑 공격해! 루비광선!"

"루비광선!"

그리고 루시안이..

"우리도 도와주자! 비!"

그리고 이스핀이..

"살!"

그리고 조슈아가..

"스타 카르트!"

그리고 나야트레이가..

"피어싱 스러스트!"

그리고 보리스가..

"연!"

그리고 티치엘이..

"홀리볼트!"

기술들은 하나로 합체되어 엄청난 구(힘이 모여 만들어진 공같이 생긴 공간)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것은 킹 스콜피온에게 날아갔다.. 킹 스콜피온은 조그마한 스콜피온으로 바뀌었고..

스콜피온이 말하기 시작한다..

"얘들아,고맙다.너희 덕에 살았어..난 악마의 보석때매 조종을 당했어.. 세븐주얼즈랑 비슷해."

그러자 루시안이..

"뭐 세븐주얼즈 중 1개?"

그리고 스콜피온이..

"그래도 이건 너무 작은데에다가 사악한 기운이 합쳐져 있고 산산조각이나있어.. 이건 가짜야.."

그러자 티치엘이..

"다행이군요. 스콜피온님.. 앞으로는 조종당하면 안되요.."

그러자 이스핀이..

"그래. 조심해라!"

그리고 모두가..

"잘살아야해!"

그러자 스콜피온은 "응" 이라는 말을 남겨둔체 떠났다.. 한편 흑의검사는...

"후후..드디어 찾았다.. 숲의신.. 젤리킹.."

그러자 젤리킹이 속삭였다..

"넌 누구지.. 왜 나를 찾아온거냐.."

"죽어랏!"

검사는 젤리킹몸에 세븐주얼즈중 하나인 에메랄드를 집어넣었다.. 그러자 젤리킹이 속삭였다.

"끄으윽.. 어째서.. 니가 세..세븐주얼즈중 하나인 에메랄드를.."

그러자 검사가..

"훔쳤어.."

그러자 젤리킹이..

"어떻게 이럴수가.. 넌 인간이 아닌모양이구나.."

그러자 검사가..

"그래.. 난 인간이 아니야.. 괴물이지.."

그리고는 젤리킹의 몸이 검게 변하면서 눈도 빨갛게 변하고 쓰러져 버렸다.. 그리고 검사가..

"이제..어떻게 될지 궁금하군.."

그러고는 "휙" 하고 가버렸다.

 

여러분 잘봣나요? 마린해제 보다 이게 잼죠? 저도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이게 인기가 좀 많더라구여. 재밌다는 증거겠죠? 앞으로도 재 이야기 많이 사랑해주고

크로아.. 거의 끝나가요.. 그리고 치카님도 재 이야기에 댓글을 달아주셧다는 ㅠㅠ 너무 행복..

그리고 이름 잘모르는 스핀님.. 이렇게 불러서 죄송하구..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

나야트레이드님,스핀님,치카님 사랑해요!!

전체 댓글 :
2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3.20
    스콜피온킹님아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ㅋㅋㅋㅋㅋ잘보았습니다^^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18
    그냥 스핀이라고 불러주세요~불쌍한 젤리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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