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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전설의 검사 에밀레이터-1/프롤로그

네냐플 mintaesik뽀리 2008-03-15 22:03 483
mintaesik뽀리님의 작성글 1 신고

운명-1

 

이야기

"밀라언니, 뭐해???"

"아, 뭐하냐고? 휘스커랑 파크녀석들을 쫒고있다."

"아, 그 구렛나룻시커먼아저씨들???"

"응"

 

"보리스!"

"루시안, 왜?"

"젤리킹 잡으러 가야되는데 어디간거야???"

"아, 맞네. 빨리가자."

 

"클로에."

"조슈아 이놈이 미쳣나 지금 누구방에 들어와서 이야기 하는거야?"

"아 미안."

"빨리 안**?"

"알았어."

"조슈아 빨리 가자."

"알았어 란지에."

 

"야! 막시민!"

"왜? 이스핀"

"빨리 내 시드내놔!"

"왜? 이렇게 큰돈은 나도 처음만져보는데. 니가 왜만지니? 너는 많이 만져봤다메?"

"그래서뭐??????이 안경탱이야!"

"뭐? 안경탱이??? 야 그리고 넌 12만시드 많이 만져봤다메. 그럼 내주면 안되냐? 그럼 니한테 해파리 겨털냄새라도 나니???"

"그래 난다 왜?"

"에이그."

"이얏! 살殺!!!!!!!!!!!!!!!!!!!!!!!!!!!!!!!!!!!!!!"

"에이 이런!"

"죽어!!!!!!!!!!!!!!!!!!!!!!!!!!!!!!!!!!!!!!!!!!!!!!!!!!!!!!!!!!!!!!!!!!!!!!!!!!!!!!"

"아진짜! 슬로우!!!!!!!!!!!!!!!!!!!!!!!!!!!!!!!!!!"

"어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잠시동안은 슬로우모션으로 움직여야할거다ㅋㅋ"

"에이 이 미친놈."

"어 이놈이???"

"빨리 길드로가. 내가 르베이르 지부장한테 다 말해버릴꺼야."

"아아아아아안되"

"그럼 빨리 내놔"

"알았어."

 

"나야~"

"왜 시벨린?"

"빨리가자."

"어디??"

"시노프 던전말이야."

"아 맞네. 오늘 사냥하기로 했지?"

"응. 빨리가자."

 

 

모든 여행자들은 자신의 꿈을 안고 여행을 한다. 그리고 여행자들의 계절 봄. 그 봄은 과연 여행자들에게는 어떤 계절일까?바로 꿈을 안을수 있는 편안하고 박진감 넘치는 계절이다. 이제 C.1XXX년. 3월1일. 여행자들의 여행이 시작되는 봄이다.

 

---------------------------------첫번째 여행시작-----------------------------------

 

 

\\\보랏빛 마법빛자루\\\

 

"야! 멜리사!"

"왜? 막시민???"

"내가 가지고 있는 이검. 대저택의 사병들이 쫓을만큼 소중한 검인가봐."

"응."

"그래서 그러는데. 이 검 시세좀 알아봐주라."

"아마 폴리마켓에서 일하는 내 친구한테1시드도 안줄껄?"

"헉. 그렇게 싸지만 그 대저택인간들이 찾고, 마력도 가지고 있는 검이면. 이거 세상지배도 할수있을것 같은데..."

"그래 빨리 길드로나 가."

"알았어."

덜컥.

'참. 저녀석은 바보같이 행동한단 말이야.'

덜컥.

'누구지?'

"멜리사. 내가 찾고있는 그 검은 어떻게 되고있나?"

"지금 찾고 있으니 걱정말고 가있어."

"알았다. 발견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하지 않을경우는 살아남지 못할거다."

"응"

덜컥.

'진짜. 내가 왜 이일에 엉키는거야?'

여행자들은 사건을 몰고다닌다. 하지만 그중에는 사건을 바로 해결하는 사람이 있고, 쥐어짜고 늘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우리는 피게니스라 부른다. 피게니스 여행자들은 사건을 언제나 몰고다니며, 심하면 5년이 지난 사건까지도 해결하지 않고 쥐어짜서 늘어지는 피게니스여행자들이 많다.그래서 대저택의 백작 에쉘트 백작은 현제. 마력이 스며든 막시민이 들고있는 그 마검을 찾고있다.

 

-다음편 계속-

 

첫작이라 허술하지만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앞으로도 많이 봐주세요.

그리고 글자 틀린것은 댓글 달아주시면 바로 고치겠습니다.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16
    에쉴트백작이 막시민의 검을 찾고 있다..히야~흥미진진한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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