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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터벅...
".......................................그래서 스톤골렘을 정화시켰지."
"하하하하...그랬구나"
조슈아의 이야기를 들은 이스핀은 웃다가 물었다.
"그런데,네 정령들은 어디갔어"
"아마 쉬고 있는 모양이야.언젠가 오겠지.."
"흐음..."
그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밤이 깊었다.
"이스핀,잘자."
"응.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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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는 숲.
[하아..하아...]
한 소년이 힘겹게 페네이아(사람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하는 정령들중에 상급)들과 싸우고 있었다.1시간이 채 지나기도 전에 소년은 체력이 바닥나고 말았다.그도 그럴것이,싸우고 있는 사람은 소년기도 안될만한 7살로 보이는 아이였다.그래도 용케 버틴 것이다.
[!#@$#$#$]
페네이아들은 무슨 주문을 외우는것 같았다.페네이아들의 주문이 끝나자마자,아이는 보이지 않는 덩굴에 들어올려졌다.아이의 몸이 조여졌다.
스르륵.
아이는 벗어나려고 몸을 움직이는가 싶더니,그대로 축 늘어져버렸다.페네이아들은 아이를 어디론가 데려가려고 했다.
그때,
[리엘!!]
쿠어어어!!!
사람의 목소리와 함께 네발 달린 짐승이 페네이아들에게 덤벼들었다.페네이아들은 그 짐승에게 당해 사라졌다.그 짐승은 사람으로 변하더니,떨어지는 아이를 받았다.그 정령은(짐승의 정체는 정령이었다)사람에게 갔다.그 사람은 11살정도되어보이는 소년이었다.
[리엘,고마워.]
소년은 아이를 받아 안았다.아이는 아직도 기절해있었다.다행이 상처는 별로 없었다.소년은 흐믓해했다.
'무사해서 다행이야.그리고 아버지께서도 기뻐하실거야.그대신 말썽좀 부리지 마.어머니께서 얼마나 걱정하시는줄 알아?아이렌(애칭).이 말성꾸러기야.'
이것이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장소가 밝혀지지 않는 것을 보니 누군가의 꿈일 확률이 높은데..과연 누구일까....7살의 어린 나이로 어른조차 간단히 소멸시키지 못한다는 페네이아를 상대로 다른 또래보다 더 오래 버틴 사람은...아직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단 한명을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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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3.09오늘은 왜캐 짧나요ㅠㅅ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