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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1 prolog 영웅들의 모험담

네냐플 남얌아앙 2008-03-08 10:14 314
남얌아앙님의 작성글 1 신고

"할아버지! 할아버지! 자주해주시던 이야기좀 들려주세요~"

인자한 표정을 지으시는 할아버지는 손주처럼 보이는 아이에게 이렇게 이야기 한다.

"오냐 이리 오려무나 이 할아버지가 멋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해줄게."

"옛날 옛날 아주 먼옛날~ 몬스터 라고 불리우는 괴물들이 살았단다"

"사람들은 그 괴물들 때문에 몹시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지 그래서 사람들은 싸움을 잘하거나 검같은걸 잘다루는 사람들에게 이런 몬스터를 퇴치 해달라고하며 열심히들 살아 가고 있었지"

그래... 그때 분명히.. 나에게는 그런일이 있었다.. 그 세계속에서 나는 숨을 쉬면서 살아 가고 있었지

이제부터는 내가 느끼고 경험했던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이다.

이곳은 몬스터들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대륙 기이한 마법이 펼쳐지는 신비롭고도 성스러운곳 또한 사악하기도 한곳. 이곳을 지키려 했던 8명의 영울들 그들은 점점 잊혀져가고 결국은 나의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그런 추억들이 되어 버렸다..

때는 이곳의 대륙들이 나눠지기전 모든 대륙이 붙어 었을때였다.

탄생석이라는 신비한 힘을 가진 보석들이 어떠한 장인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진후 그것을 가지려고하는 사악한 무리들의 다툼에 서민들은 작지않은 피해를 입고있었을 시기였다.

그 탄생석의 힘으로 몬스터들은 더욱더 강해지고 인간들은 파멸해 가고있었다.

그래서 신관들은 신께 기도를 올리며 제사를 하며 그 탄생석을 소멸시킬수 있도록 빌었다.

그러던 어느날 신은 신관들에게 계시를 내려주었다.

탄생석의 힘으로도 매혹되지 않으며 그 탄생석을 소멸시킬수 있는 특별한 힘을 가진 8명의 영혼을 인간세계의 뿌리로서 태어나도록 한다고 계시를 내리었다.

하지만 신관들이 찾고 찾아다녀도 특별한힘을 가진다는 인간을 찾지못하여 또다시 기도를 올리었다.

이번에는 신께서 8개의 대신전에 고귀한 힘이 깃들어있는 물건을 내려 주시었다.

그것은 아티팩트 신의힘을 지닌 물건이기 때문에 아티팩트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그런힘도 무의미해지는 물건이기 때문에 누구하나 멋대로 손댈수가 없었다.

그리고 14년후...

그 영혼을 간직한 인간들은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모두 고통스러운 일들을 하나씩 겪고 결국은 8명의 영혼이 한자리에 모이는 그런 운명이 정해져 있었다.

그들은 그 운명속에서 빠져 나갈수가 있을까.. 아니면 그 운명을따라서 결국은 세계를 지키고 자신들의 사명을 다할 것인가.

그 이야기는 훗날 이세계가 평화로워지면 할수 있겠지

prolog 마침.

 

후아 앞으로 일주일마다 한편씩 쓰겠습니다.

많이들 사랑해주세요 ~ ㅋ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08
    우와~님의 글은 사람 마음을 이끄는 듯한 힘이 있어요♡다음편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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