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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마린해제(9)아이린의 다짐.

네냐플 홀리링。 2008-02-26 21:37 478
홀리링。님의 작성글 2 신고

새로운 동료 아나이스와 함께 여행을 하던 아이린 티치엘 그때 아이린에 머리에 종이가 떨어진다.

아이린:어?.. 이건 뭐지? 도전장? 누가 보낸거지? 어?!!

아이린은 순간 깜짝 놀란다..

티치엘:왜그러세요?

아이린:이거.. 조슈아씨랑 란지에가 보낸거에요..

아나이스:그 해골구슬로 자신의 모습을 복제한사람?!!

아이린:어.. 재가 한번 읽어드리죠..

-도전장-

안녕? 살아있네.. 니 능력 반지가 도와줫더군.. 하긴.. 그딴 몸으로 싸우려고 하다니.. 정말 한심해..

너 동료도 모았더라.. 정말 이상한 녀석들이더군.. 마법사랑 인형술사? 후후..

너 아무리 그래도 우리는 절때 이기지못해.. 뭐 이건 도전장이라서.. 싸우게 하는건 가능하지만말야..

넌 조슈아랑 싸운다.. 난 그때 다른 기지로 가있을거구말이야. 음하하하!!

저번에 만낫던 루벨리아 던전으로 오너라!

빨리 오는것이 좋을거야.. 안오면.. 조슈아를 만날수 있는 기회는.. 절때 없을꺼니까 말이다!!

음하하하하하!!

                                                               -란지에,조슈아-

 

아이린:이.. 나쁜녀석!!

티치엘:정말 너무하군!!

아나이스:용서못해!

아이린:어서 루벨리아 던젼으로 가죠!!

티치엘:좋아요!

아나이스:그래!

아이린:지금부터 전투테세를 가춥니다!  에메토!

요정 축 변신~

티치엘:블레스! 베리어! 와일드 블레싱! 레지스트 실드!

아나이스:루비 부탁해 ^^ 런 로비블~

아나이스에게 투명한 빛이 생긴다.

아이린:출동!

후다다닥!!

아이린과 티치엘 그리고 아나이스.. 그 3명은 던전으로 가다가 만난 몬스터는 모조리 쓰러뜨린다..

그리고 마지막 루벨리아 던전 앞..

아이린:그 몬스터들이 그대로 라고 생각은했는데..  다르군요?

티치엘:더 강할것 같은데요?

아나이스: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갈 순없고.. 그 조슈아라는 사람 구해야지!! 난 싸울거야! 루비!

루비:응.. 오늘도 잘 부탁해 리더.

아나이스:응! 간다! 이야아압!!

티치엘:기운이 넘치는데? 아이스 미사일!

아이린:디오바 그레비든!!

공격이 끝났고.. 기술을 쓰다 나온 연기도 사라졌는데.. 몬스터는 말짱했다..

몬스터:끼리릭.끼릭..

티치엘:엄청 강해!! 전투력이 만만치 않아! 끄윽!!

티치엘은 몬스터의 주먹을 맞고 쓰러졌다..

아나이스:티치엘 언니! 까악!!

아나이스는 배를 맞고 쓰러졌다..

아이린:모두들!! 끄윽..

아이린은 주먹으로 배를 맞았지만 쓰러지지 않았다.

아이린:엄청 강해졋군.. 그치만 난!! 포기하지 않아!! 조슈아씨를 구할려면 이정도 고통은 문제없어!!

아이린은 맞고 또 맞고 계속 맞았는데.. 쓰러지지 않았다..

아이린:하아..하아..난 절떼 쓰러지지않아.. 절때로.. 조슈아씨를 구할거야!!!

실피드:아이린!! 니 뜨거운 마음이 나한테 전해지고 있어!! 빛이!! 빛이 엄청나게 강력해!!

아이린:하아..하아..

실피드:초강력 전투테세야!! 기술이 4개 늘었어!! 엄청나게 강한것들뿐이잖아?!!

아이린:어떤거지?.. 말해봐..

실피드:할로윈 오바,러스트 파이널,기가라 세우실,님프레인.. 엄청난 기술들이야!!

아이린:그럼 가장 첫번째껄 써보자! 할로윈 오바!!!

아이린의 말이 끝나자 엄청난 불덩어리가 땅위에서 튀어 나온다..

몬스터들은 위로 올라갔다.

아이린:2번째 기술! 러스트 파이널!!!

몬스터들이 내려올때 이번엔 하늘에서 얼음 덩어리가 내려온다.. 그 얼음 덩어리는 데미지를준뒤 사라졋다.

몬스터들:끼에엑!! 각오해!!

몬스터들은 아이린을 향해 온다..

아이린:이번엔 3번째것이다! 기가라 세우실!!

몬스터들에게 방패가 생겼다. 몬스터들은 그 방패에게 대이자 모두 튕겨나가 몬스터들이 머리를 박았다.

아이린:이게 최후의 기술 4번째 것이다!! 님프레인!!!!!!!

이번에는 공기중에 떠나니는 먼지가 모아지고.. 불,물 등이 모아져서 비처럼 생긴 가시가 만들어졋다. 그리고 그 가시들은 모두 몬스터들에게 데이자 몬스터들은 녹아버리고 제만 남게 되었다.

몬스터들:끼이아아악!!

아이린:끝났구나.

아이린은 풀밭에 털썩 쓰러졌다.

실피드:수고했어..

실피드에게 빛이 난다.. 그리고 그 반지가 아이들이 되었다.

아이들:정말 수고했어.. 아이린.. 내가 치료해줄게 ^^ 전체 치료마법.. 레메트리스..

그리고는 아이들은 다시 아이린의 손에 반지로 되었다.

실피드:푹 자두라구.. ㅋㅋ

-아침-

티치엘:아흠!! 잘잤다 ^^ 어? 몬스터가 없네?

아나이스:흐아암.. 어? 정말이네?

티치엘:설마?.. 아이린씨가?

아이린:으아함.. 정말 힘든하루였어 어제는..

아나이스:아이린 언니!! 대단해 ^^ 그렇게 강한 몬스터들을 물리치다니..

아이린:내 다짐 덕분이야 ^^ 내 다짐:조슈아를 구하고 란지에를 처치하겠다.

티치엘:후훗 ㅋ 역시 아이린씨야

아나이스:이제 던전으로 가야지 ^^

 

-던전안-

란지에:음하하하하하!!

 

란지에가 왜 웃을까요? 정말.. 무시무시하군요.. 다음편 기대하시구

퍼플님 학교이야기 너무 재밌어요 ㅋ 재이야기도 좋아하시구.. 저 정말 완전 100% 감동 ㅠㅠ

이번편은 퍼플님 덕에 좀 길게 썻구.

나야트레이드님 말씀으로는 여주인공이 엘리스가 아니라 라이젤이라고 하네요 ㅋ

뭐.. 재밌긴 하지만.. 난 엘리스가 더 좋은데 ㅠㅠ.. 뭐 앞으로도 재밋는 이야기 부탁드릴게요~

전체 댓글 :
2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01
    갈수록 재밌어지네여^^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2.26
    엘리스랑;;;;ㄷㄷㄷㄷㄷㄷㄷㄷ;;;;;;;;;;; 캬캬캬캬캬컄!!!!!!ㅡㅡ;;;;;;;;;아심심해랑 아무튼 정말 잘봣어욤^^홀리링씨도소설을밤에쓰시냉~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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