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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크로아-6소녀의죽음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2-24 00:04 286
나야트래이드님의 작성글 4 신고

긴 생머리에다 갑옷을 걸치고 있으며 파란 눈동자 빨간색 머리를 한 소녀 모든 여자들이 부러워할만큼 아름다운 소녀였다. 모든 마을을 **보며 한 사람을 찾았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 마을사람들은 아무도 몰랐다. 그러다 어느 마을에서 그 소년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결국 시간이지나 행방을 알게되었다.

소녀:왕자님 지금 가겠습니다..

아침부터 잔소리가 너무나도 많이들렸다. 고기를 굽는것인지 모닥불사이로 고기를 굽고있었다.

보리스:옆으로 비틀라니까요!~!

엘리스: 어떻게요!!

보리스:이렇게요!!

엘리스:아..

보리스:이런것도못해요 잔소리마녀?

엘리스:맞고 싶어서 그렇게 말하는거죠?

이 두 사람은 무엇때문에 이렇게 고생을 하는지 왜 이렇게 여행을 하는지 보통사람들은 알리가 없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두 사람이 아무리 힘들어도 여행이 끝나지 안는것만은 확실했다. 엘리스는 진심으로 보리스를 사랑하고 있는지는 잘모른다. 왜일까. 그 이유만은 확실치 않았다. 왠지 보리스에게 너무나도 끌렸다. 그녀는 가끔 보리스가 와 눈이 마주칠때 심장이 빨라지고 얼굴이 화끈거릴 때도있다.

엘리스:우리 맨날 물고기만 먹으면 고기 되는거아니에요?

보리스:우린 원래 고기에요..

엘리스:아그러치..

보리스:자 이제 출발할까요?

식사를 마쳤는지 두사람은 모닥불을 끄고 다시일어났다. 문득 엘리스에 머리에 뭔가가 스쳐지나갔다.

엘리스:아..그러고보니까... 우리...어디로가죠?

보리스:글쎄요..

엘리스:엥? 그러고보니까 우리갈때도없잖아요!! 이거 원 미아도 아니고!! 이래도 되는겁니까!!?

보리스:네

엘리스:이 인간아.!! 그렇게 말하지 말랬지!!

엘리스의 화가 폭팔하자 보리스는 냅다 도망쳐버렸다.

엘리스:거기 안서!!?

보리스:네..

엘리스:악!!!!!!넌 잡히면 죽었어!!!!

그때였다.

촤악 순간 보리스의 팔이 잘려 나갔다. 그리고 보리스의 앞에 소녀의 그림자가 보였다.

나야트레이:안놓혀.. 

보리스: 안녕 괴물아. 

보리스는 재빨리 엘리스를 뒤로던졌다. 

보리스:엘리스씨 도망치세요!!!

엘리스: 안돼요!! 그 아이를 죽이지 말아요!!!

퍽!!...

소녀는 엄청난 속도로 엘리스의 심장을 날려벌였다. 엘리스는 멍한 눈으로 자신의 심장쪽을 보았다.

엘리스:이..이게..

나야트레이:말했잖아.. 방해하면  죽일꺼라고.

그때 나야트레이의 상반신과 하반신 잘려나갔다. 보리스였다.

보리스:죽어버려.

나야트레이의 시체가 조용하게 쓰러졌다. 그러나 다시 모여들기 시작했다.  보리스는 재빨리 엘리스를 껴안았다.

엘리스:나;;,,쿨럭..주;;;;죽기 싫/... 은데.. ..무;;무서워요...

보리스:괜찮아요 .!!당신 안 죽어 제발!!

엘리스:나;;...나 당신,.... 사랑해요..

보리스:...나도사랑합니다..

엘리스: .... 그럼....

엘리스는 조용히 눈을감았다.

보리스:미안해요..정말 미안해요.. 정말..정말..

소년은 소녀를 조심스레 바닥에 뉘였다.  그리고 다시 나야트레이를 보았다. 나야트레이는 온몸이거의 원상태로 돌아왔다.

보리스:크로아제12개방.. 

보리스는 검을 들었다.. 암흑일까 검은 빛들이 검으로 모여들었다. 검은 완전한 암흑으로 변했다.

보리스:멸망의검!!!!!!

보리스는 그대로 칼을 내리쳤다. 그러자 검안에있는 암흑들은 바람을 가르며 나야트레이에게로 날아갔다.

나야트레이:이런..**...

콰쾅!!!!!!!!!!!!!!!!!!!! 엄청난 파동이 울려 퍼졌다. 숲의 반정도 거의다 날아가버렸다... 나야트레이의 시체도 물론 하나도 없었다.

 

 

어떤 소년은 그저 돌을 쌓아놓은 비석같은 곳에서 서있었다. 그리고 그 비석에는 엘리스라는 사람의이름이 써져있었다. 소년은 며칠동안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소녀:보리스진네만..?

보리스는 뒤를 돌아보았다. 긴 생머리에 파란눈 빨간머리색을 한 소녀가 서있었다.

보리스:너도 날 죽이러 왔나...?

보리스의 말은 거칠었다. 평소의 보리스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그러자 소녀는 무릎을꿇었다.

소녀:기사. 라이젤.. 보리스진네만 왕자님을 지켜드리러 왔습니다..

...그 소녀는 무슨말을 하는것일까 보리스는 소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보리스:웃기지마.. 나랑 같이 다니면 위험해진다. 왕자의 명령이다 그만 가거라.

라이젤: 아뇨..

소녀는 얼굴을 들었다.

라이젤:저는...악마입니다....

!! 보리스의 눈이 순간 커졌다. 라이젤은 검을 조심스레 보리스에게 보여주었다. 크로아였다 분명 검끝에 악마의문장이 있었다.

라이젤:저는 당신을 찾으려고 마을을 모두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숲에서 크로아의 멸망의 검이 날아오길래 당신이 아닐까해서 찾아왔습니다. 그러자 드디어 만났군요.. 왕자님..

보리스:.....니가 악마건 사람이건 상관없어. 난 죽든 말든 상관안해 이제 지쳤어.. 난 죽을꺼야.. 계속이렇게.. 그러면 날 죽이려는자들이 오겠지..

라이젤:..그러시죠... 그럼 저도 당신을 지키겠습니다.. 

크로아 7 기대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작가후기

안녕하세요 나야트래이드입니다.     요즘 제가 글을 너무 쓰는게 귀찮아서 안 쓰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댓글 하나가 기쁨이되어 결국 써버렸습니다. 전 그저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그 이상 그이하도아닙니다. 제가 글을 처음썼을 때는  정말 떨리더군요... boold 3편 정도를 만들고나니 왠지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러나 저는 그냥 글을 쓸 뿐입니다... 악플같은 것을 느껴본적이있습니다. 정말 절망감이 밀려오더라구요.. 악플하나가 얼마나 아픈지 잘압니다.. 저를 욕하는 분도 있겠지요.. 네..저는 애송이라 저를 욕해도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욕을 하게 되면 저는 더 힘을 내어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악플 하나 하나가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악플을 잘보며 부족한점을 채우고싶군요.. 그러니 홀리링씨도 힘을 내주세요.. 글은 계속 쓰다보면 재밌어집니다..  아 그리고 치카님 프린스님홀리링씨도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하나가 이렇게 재밋다니>.<!!!!!! 캬캬캬캬캬  ㄳㄳ^^ 그럼 안녕히계세요^^

 

 

 

 

 


 


 

  

전체 댓글 :
4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01
    나야트래이드님도 소설실력이 굉장하신데요~^^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2.25
    엘리스가죽습니다..안살아납니다..월래 여주인공은라이젤입니다..죄송합니다.. 퍼플님댓글달아줘서 정말 감사드려요^^
  • 티치엘
    네냐플 Love퍼플
    2008.02.24
    후훗.. 이야기게 재밋는데.. 이게 뭐에여 ㅠㅠ 엘리스가 죽엇자나요!! ㅠㅠ 책임지란말이에요 엘리스 살아나죠? ㅠㅠ !! 엘리스 죽으면안대!! 돌아와!!
  • 나야트레이
    네냐플 홀리링。
    2008.02.24
    헐!! 이게 어떻게 된거죠?.. 엘리스가 죽다니.. 엘리스가 주인공 아니에요?.. 다시 살아나겠죠? ㅠㅠ 너무 슬퍼요. 보리스보다는 난 엘리스가 더좋은데. 어떻하지.. ㅜㅜ 그치만 엘리스는 다시 살아난다고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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