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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케로 썼던글.이어서 씁니다.오해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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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썩.
[보리스,좀만 쉬었다가자..응?]
트라바체스에서 캘티카까지 먼길..사흘밤낮으로 걸었기때문인지,루시안은 주저앉고 말았다.이어서 이스핀도 주저앉았다.공녀라 해도 그녀가 버티기엔 너무 힘들었던 것이다.
'이스핀과 루시안은 많이 지쳐보여.그럼 조슈아는?'
휙.
조슈아쪽으로 돌아보았다.제일 걱정되었기 때문이다.소공작이긴해도 계속되는 여행으로 힘들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왠걸,조슈아는 꽤 멀쩡했고,생각에 잠긴 것 같았다.
'의외인걸.뭐,그래도 일거리가 늘어나지않아서 다행이지.'
그렇다해도,조슈아의 의견없이 멋대로 하기엔 마음에 걸렸다.보리스는 조슈아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걸었다.
[저기..조슈아?]
화들짝.
[어? 아..그렇게 해.]
조슈아는 셋을 보더니,보리스에게 말했다.보리스는 약간 의심이 들었지만,곧 지워버렸다.그들은 야영준비를 다쳤다.루시안과 이스핀은 자러 들어갔다.보리스는 두리번거렸다.조슈아가 안보이기 때문이다.
수근수근,
'무슨소리지?'
보리스는 소리나는 쪽으로 갔다.
[..........이루어질 수 없어.]
[그래...]
[남은건 하나뿐이야..]
[응..]
[이게 안되는 이상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택해서 가야겠지...]
[역시 걸어갈 수 밖에 없네..]
[넌 유령이니까 마음대로 갈 수 있잖아.그러니까 먼저 가.필요하면 부를테니까.]
[쳇,알았어.]
쉬익.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찾아봐야겠어.]
스윽.
[누구랑 얘기한거야?]
[아!보리스..언제부터 있었어.]
['이루어질 수 없어'부터..]
[이런...]
[누구야?]
조슈아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밝혀서는 안되는 일을 밝혔기 때문일까...
[나중에 알게 될거야....]
[.....]
조슈아는 "잘자"라는 말만 남기고 텐트 안으로 들어갔다.그 여자아이는 누구일까,조슈아는 왜 밝히지 않으려 한걸까...온갖 의문이 보리스의 생각을 어지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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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닉의 특성 중 하나가 영매죠..이 글에서는 그것이 드러났습니다...처음에는 조슈아가 지도를 보고 가야할 길을 걱정하는것으로 쓸려고 했다가...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아직서투릅니다...이해하시고 보아주시길....참고로 맨 위의 쓴 글은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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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2Spin292008.02.29이케가 본케예여.. -
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2.23하이요 부캐시네염 부케가엄청멋지네욤ㅎㅎㅎ그리고글도 잘쓰시네염^^ 오렌만이에욤^^프린스님아ㅎㅎ 유령이랑말하는죠슈아가왠지무섭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