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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써내려간 사연(?)

네냐플 끔찍이표도장 2008-02-18 16:33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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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쓴목적:테일즈가 하고싶어요오;ㅁ;


테일즈와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내던중

테일즈를 많이한다는 이유로 부모님과 마찰이 생겼습니다아..

그리구 홧김에

 

2008.2.10 (대략...)

저는 테일즈를 그만 두겠다고 선언해 버렸습니다아;ㅁ;

 

후아........... 미쳣구나 드디어.....

 

지금 일주일이 지났는데도오

맘속에선 여전히 테일즈를 달리구 있네요오..

자존심 때문에 몰컴두 못하구....   

겨우 일주일? 흑..... 저에겐 너무 긴시간 ;ㅁ; ;ㅁ; ;ㅁ; .........

 

 

제일 사랑하는 빨강머리 시벨린군이 보고싶은건 당연하구..

시벨린군과 은근 엮기는 나야씨두 보고싶습니다아 ;ㅁ;

 

 

하지만 정말 테일즈를 못잊는건 다른 이유일꺼라구 생각했습니다아

곰곰히 지난 일주일간 생각해봤습니다아

 

 

 

아마도..

 

 

 

저는 테일즈에서 사귄 텔즈 유저분들을 못잊고 있던거 같습니다아

 

갑갑한 현실과 달리

나이가 많다 적다 따지지 않고 다같이 친구였던..

농담두 하고오~ 고민도 들어주고오~ 슬픈일 기쁜일 같이 나누었던 

테일즈 유저분들이 그리운거 같습니다아.

 

 

헤헤 -ㅅ-  쉽게 안잊혀지는거 보면

그만큼 테일즈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는 증거겠죠오? 

이렇게 생각하니까 또 기분이 좋네요오 ㅎㅎ//

 

 

그냥 게임 접는거 가지구 좀 감성적으로 생각한거 같아

우습기도 하네요오ㅋㅋ

 

 

저에겐 활력소였던 텔즈 그리구 텔즈여러분~

모두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요오오 ;ㅁ;

3년후에 우주정복이 아닌

트라바 정복 목적으로 돌아오겠습니다아ㅋㅋ

후후 그후엔 차례대로 다른 섭까지~랄라

꿈이 좀컷나요오..?ㅎㅎ

 

 

후후 여기까지 텔즈하구 싶은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글이였습니다아~

          모두모두 광업하시구 득도 왕창 하시길+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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