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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Hello.

네냐플 루엔、 2008-02-14 03:15 324
루엔、님의 작성글 1 신고

어느 화창한 날이였을까, 그녀의 웃음을 더 찬란하게 비추어 주는 햇빛이 떠오르는 날이.

그녀의 웃음은 주위에 초록색요정들과 아주 잘 어울렸다. 조그만 입은 옅게 벌어지면서 히죽-.

그 어떠한 웃음도 그녀는 어울렸다.

머쓱한웃음. 그녀의 귀여움이 약간 강조 된듯 했다.

 

 

"미안.... 다시 돌아와 버렸어."

 

 

돌아오다.....

그녀의 웃음을 기억해 주는 사람이 있을까..?

그 옛날 옛적의 그리운 옛정이여-,

애틋한 그녀를 구원해주오.

 

 

"다녀왔네,"

 

 

구원자의 웃음.

맞아주는 그의 웃음이였다.

환영해요, 작은 피앙새의 당신을.

줄 곧 당신을 기다려왔어요.

나의 피앙새여,

 

-

뭐지이건.....

아녀 그냥여... 활동할지도 모른다그여 ㅇㅇ...

Hell 다시 이어갈지도 모른다그여....<퍽

안그럴 가능성이 높지만..

절 기억해주는 분이 있을란가 모르겠네여 ㅇㅇ..

다들 뉴페이스...

전체 댓글 :
1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2.14
    루엔님열라오렌만에쓰시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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