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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4-두려움

네냐플 잇픈 2007-11-18 17:41 618
잇픈님의 작성글 1 신고

오늘도 별달리 특별한 일은 일어나지 안았다. 죠슈아는 다시 반복적인 일을 하고있었다. 다만 어제 늦게까지 루시안과 놀아 조금 늦게 일어난것은 빼고. 죠슈아는 벤야의방쪽으로 걸어갔다. 죠슈아의 일상은 언제나 벤야를 보는 것이다. 일어나자 마자 먼저 가는곳은 벤야의방 신전은 넓었다. 방은또 얼마나 만은 지 길을 잃을 수도 있었다. 이곳에서 숨박 꼭질을 한다해도 아마 아무도 못찾을것이다. 벤야의방에 도착했다. 죠슈아는 문을열었다. 그리곤 멍해졌다. 벤야는 방에 없었다. 벤야는 지금까지 죠슈아몰래 자신의방속에서 나간적은 없었다. 죠슈아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신전을 둘러보았다. 분명벤야는 신전에 있을 꺼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아무리시간이 지나도 벤야는 보이지 안았다. 죠슈아는 점점 두려워졌다. 만약 벤야가 신전을 떠났다면? 자신을 내비두고. 시간은 많이 지났다. 해가 지고 있었다.  점점 죠슈아의 이마에서 식은 땀이 흘렀다. 죠슈아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제발..제발,, 벤야..어딨는거야. 제발..가지마 날 혼자두고.. 제발..."

발소리가 들렸다. 죠슈아는 발소리 쪽으로 달려 갔다. 드디어 발소리의 주인은 밣혀졌다. 루시안이었다. 루시안은 깜짝놀란듯 한 표정이었다.

"죠..죠슈아 왜이렇게 달려와..깜짝놀랐잖아.. 이거..우리엄마가 너희한태 주라고 해서.."

루시안의 손안에는 과일들이 있었다. 죠슈아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주저 앉고 말았다. 눈에서 눈물이 고였다. 루시안은 깜짝놀라며 말했다.

"죠..죠슈아; 너왜울어?"

"벤...벤야가 ..날떠났어.. 신전을 다**봣는데 보이지 안아..."

"벤야? 나벤야 봤는데.."

"!!어디서!! 어디서봤는데!!?"

죠슈아가 갑자기일어나서 루시안의 어깨를 잡았다. 루시안은 당황하며 말했다.

"주..주점..에서..여행 준비물 같은 걸 살려고 했던데.. 왜;;?"

죠슈아는 더이상 묻지 안고 마을쪽으로 냅다 달려나갔다. 설마..설마 정말로 여행을 가는거야벤야!!?나도..나도널따라가겠어.! 제발 혼자가지마 제발.. 죠슈아는 눈물을 딱아내었다. 그토록 사랑하기에 흘르는 눈물이었다. 어리석은 죠슈아.. 죠슈아는 들판을 지나 마을에 도착했다.

"어!저기 거지 죠슈아다!!"

어느 죠슈아또래로 보이는 한남자가 외쳤다. 보다시피 모두 죠슈아를 놀리기 시작했다. 단지 죠슈아는 고아라는 이유로 벤야와 같은 따돌림을 받고있었다. 그러나 죠슈아는 그런일을 생각할 틈이없었다. 점점 죠슈아의또래 애들이 모이기시작했다.

"야거지 죠슈아 여긴왜왔냐?"

"엄마 찾으러왔냐? 푸하하하!"

"저리가! 불결한놈!"

애들은 돌을 집어 던졌다. 나뭇가지를 점점 던지기 시작했다. 죠슈아는 팔로 얼굴을 가렸다. 그떄 누군가 죠슈아의뒤에서 튀어나와 죠슈아에게 돌을 던진 아이한태 달려들었다. 죠슈아는 팔을치우고 앞을 보았다. 루시안이었다. 죠슈아가 당하는게 화났는지 루시안은 자기또래의아이와 싸우고 있었다. 루시안은 계속 덤벼들었다. 루시안은 펀치를 날렸다. 그소년은 루시안의주먹을 전통으로 맡고 쓰러졌다. 죠슈아는 애들을 신경 쓰지 안고 시장쪽으로 달려갔다.  루시안도 죠슈아를보고 쫒아갔다.

"죠슈아! 대채왜그래?!"

..

죠슈아는 아무말 안고 계속 달렸다. 시장에 도착했다. 죠슈아는 벤야를 찾기위해 사방팔방 돌아다니며 벤야를 못봤냐고 물었다.  그러나 모두 ** 못했다고 했다. 얼마지나지 안자 루시안이 소리첬다.

"죠슈아!!저기 벤야다벤야!!!"

죠슈아는 머리를 돌렸다. 벤야였다. 벤야의 손에는 여행할 물품들이 보였다. 단검.식량.빵.탠트.담요.등등 많은 물품들이 보였다. 벤야는 무표정으로 죠슈아를 보았다. 죠슈아는 그런벤야를 끌어안았다. 차가웠다. 벤야의 몸은 차가웠다.

"벤야. 밤이될때까지 밖에 나와있었어!!?"

"난괜찬아.."

"아니 안 괜찬아. 내가얼마나걱정을 했는데. 너를 얼마나 찾았는데.!!왜!!왜말을 안하고 맘대로 가는거야!?"

"니가상관할 일이아니야 죠슈아."

벤야는 무덤덤한표정으로 말을했다. 죠슈아의 표정이 쓸쓸하게 변했다.

"벤야. 나도..나도 널 따라갈꺼야. 어디든 언제라도 널!!널따라갈꺼야.!!"

...

벤야는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죠슈아는 벤야가 들고 잇는 물건들을 재빨리 자신이 들었다

"이무거운걸 여태까지 들고있었어?"

벤야는 또다시고개를 끄덕였다. 셋은 다시 들판으로 갔다. 들판에서 루시안과 헤어졌다 죠슈아와 벤야는 신전에 도착하자마자 각자방의로 들어갔다. 힘든하루였다.

아침이밝았다. 죠슈아는 벤야의 방으로 달려갔다. 역시 마음이 불안해서였다. 죠슈아는 재빨리 문을 열었다 다행히 벤야는 방에 있었다. 벤야는 고개를 들고 죠슈아에게 중얼거렸다.

"갈시간이야.. 준비해.. 그리고.루시안에게 작별인사도하고."

!그렇지루시안! 갑자기죠슈아의머릿속에서 떠올랐다. 루시안과 헤어진다니 죠슈아의 마음이 아팠다.2년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인데... 너무 싫었다. 만약 둘이서 여행을 떠나면 루시안은 외토리 가 될것이다. 그러나 죠슈아는 벤야를 따라갈수 밖에없었다.

"응.."

5편기대.. 댓글도 제발 달아주시구욤       ㅡㅅㅡ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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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시민
    네냐플 건방
    2007.11.20
    맞춤법을 배우긴 배웠음? 소설 쓰려면 맞춤법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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