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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
소설

룬아31-출항

네냐플 잇픈 2007-11-15 09:04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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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을 펴라!!"

밀라의 함성 이었다. 드디어 배가 완성되었다. 엉성한것들도 있었지만 이정도면 잘한것으로 생각할

수있었다. 배의선장은 밀라였다. 밀라는 누구보다 배를 잘알았기 떄문에 모두 찬성을 했다. 이상한것

은 밀라가 어떻게 배에 대해 잘아느냐 는것이다. 그답은 티치엘만이 알것이다. 재빨리막시민과 죠슈

아가 돛 을 폈다. 배가 점점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어어어.. 어어어어..."

모두 뒤로 밀려났다. 근데 이상한점이 있었다. 배는 바다에있지 안았다. 분명 대지에 있었다.

깜짝놀란 막시민이 외첬다.

"야임마!!! 배가 왜 육지에 있는거냐?!!"

"오두막쪽에서 만들었으니까 육지에있지!! 저밑에 바다가있으니까 거기까지 끌고 가면 되!"

"근데... 우린 모두 다 타고있는데?"

"뭐?.... 너...보리스랑 배 고정시키러 안갔어?"

"난여기있는데...?"

보리스였다. 분명보리스였다. 보리스는 막시민옆에서 앉아있었다.

"....그럼..."

죠슈아가 재빨리 달려가서 앞을보았다. 생각대로 거의절벽수준의 언덕이었다. 한/정도 되어보였다.

죠슈아는 뒤를돌아보고 외첬다

"떨어진다!!!!!!!!!!!!!!!"

"망할놈아!!!!!!!!"

'악!!!!!!!!!!!!!"

배는 바다쪽을향해 계속 앞으로 나아갔다. 육지에서

ㄷㄷㄷ;;;;

그리고 마침내 배는 허공으로 날아올랐다 그리곤 다**다로 번지해 드디어 출항을하였다.

"마망할;;; 우웩!!"

막시민과 이어 이스핀.루시안,등등 이 구토를 했다. 푸른바다였다. 세상끝처럼 넓었다.

배는 속도를 내며앞으로 나아갔다.

"오예!!!!이거 기분째지는데!!!"

밀라가 외첬다.

"째지긴개뿔!! 우린죽을뻔했다고!"

"아네네 아줌마!!"

예상대로 막시민에게 암바가 들어왔다.

"아아아악!!"

2시간후...

"**... 째진다는 것 취소..."

"맞다...."

모두 지쳐있는지 대부분 잠들었다. 그리곤 밀라의 고함에 다시일어났다.

"돛을 접어!!!!!!"

죠슈아는 일어나자 앞을보았다. 커다란 바위였다.

"악!!!!!!!!!!!!!!"

재빨리막시민과 보리스가 돛을 접었다.

"그다음은!!!?"

"키를왼쪽으로 틀어!!!!!!!"

루시안이 달려가키를 왼쪽으로 틀려했으나 너무 뻑뻑했다. 막시민이달려와 같이 틀었다.

바위와 거의 다가왔을떄 밀라가외쳤다. 돛을펴라!!!!!

재빨리돛 을폈다.

"티치엘!!! 바람!!"

"넷!"

티치엘이 룬을외우자 거친바람이 불었다.

배는 가까스로 바위를 피했다.

"후... 잘했어티치엘!"

"헤헤헤헤헤.."

막시민이 투덜대며 말했다.

"이건정말 위험하잔아!!! 역시 여길타는게 아니었어."

이스핀이 막시민앞에 앉아 말했다. 아주 충격적이었다.

"그럼 내려."

바다였다. 온통 바다였다.

막시민이 한손을 올린다음 가운데 손가락을 올렸다. 이스핀은 가운데손가락을 물어버렸다.

시간이지나자 루시안은 엎어져서 그저 가만이 있었다.

"보리스!!우리 언제까지 있어야되?"

루시안의 얼굴이 울먹이로 변했다.

"....하루종일.."

루시안이 다시 고개를 땅바닥쪽으로 내렸다.

"우리..검술훈련이나 할까?"

"응!!"

루시안이 벌떡 일어났다. 루시안의무기는 이스핀의 무기와 비슷했다. 찌르기형이었다.

이스핀은 그걸 보고 일어나며 말했다.

"루시안너는 내가 가르쳐줄꺠.. 너도 찌르기형이니까.."

"뭐? 난맨날 보리스랑 연습해왔는데 "

보리스가 다시 앉으며 말했다.

"이스핀 말이 맞아.. 넌 찌르기형이니까..이스핀이랑 연습해..."

"응...."

이스핀은 먼저 루시안의 몸을 보았다.

"음.. 일단 반사신경부터 기르자.."

"반사신경?"

이스핀은 목검을 집더니 중얼거렸다.

"시작."

순간 이스핀이 목검을 루시안에게 찔러들어갔다. 무기가 없는 루시안은 재빨리 옆으로피했다.

"뭐;;뭐야? 난무기가 없잔아!!"

"맞아!! 내검을 피하기만하면되!!"

"뭐..야.."

다시 이스핀이 돌격해 들어왔다. 루시안은 재빨리 막시민 쪽으로 숨어버렸다.

"야임마..이거안놔?"

"무섭단말이야!"

"후..루시안...그래서 어떻게 검술을 하겠니.."

이스핀이 한숨을 했다.

"그..그럼 살살해 줄꺼지?"

"응응..."

루시안이 막시민뒤에서 나왔다. 나오자마자 이스핀은 말했다.

"뻥이다.."

그리곤 다시 무서운 표정으로 루시안에게 돌격해왔다.

"악!!!!!!!"

목검이 루시안 앞에 다가와 멈췄다.

"오늘 수업은 끝..."

이스핀은 실망했다는 표정으로 다시 간판위에 앉았다.

루시안도 덩달아 앉았다. 이스핀은 다시 해맑은 표정으로 변했다.

32편기대~~~~ 역시 이게 마음에 끌려서다시 쓰네염ㅎㅎㅎ THE SWORD는 이게끝나고 다시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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